북한의 관광지 그 모양도 신기한 몽금포코끼리바위

profile 브라보 0000

사진 찍는 모습만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죠

혹시 중국의 투먼이라는 도시를 들어보셨나요?

1인당 60의 가격이고, 2명 이상의 승객이 모이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두만과 투먼 그러고 보니 비슷한 발음이죠?

작은 뗏목같이 생긴 유람선이었는데, 간단한 교육과 함께 구명조끼를 입고 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보시게 될 북한과의 국경지대에서도 조선어 표기가 잘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위에 사진 하나 보여드리면 기사분들께서 알아서 데려다 주십니다

인명사고도 적은 편이라 통제된 구역을 제외하고는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자신들의 가족이 사는 땅을 보기 위해 투먼을 찾는다고 해요

두만강에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왜 중국 관광객들은 북한으로 여행을 가는 것일까요? 중국인들의 북한여행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지금부터 그 구체적인 원인과 중국인들의 북한관광 역사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중국 여행투먼도문에서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만나다

남북한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정치적 성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관광안내 사항이 깔끔하게 표시되어 있어, 관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글자를 중국어로 표기하는 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그 인구도 늘어나면서 자체적으로 하나의 주로 인정받아 생겨났다고 해요

개인적 차원에서 중국인들이 자발적으로 북한관광에 나서는 이유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북한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북한 관광을 가는 이유는 세대와 관심사에 따라 차이를 보입니다

아까 말했던 조선어 표기들, 잘 보이시죠?

투먼의 관광객을 주시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멋진 북한의 산을 풍경으로 삼아 웨딩촬영을 하는 신랑, 신부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안쓰여져 있으니 구매하실 거면 잘 흥정 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택시3위안/한화 약 550원를 타고 두만강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투먼의 조선어, 전혀 낯설지 않죠?

북한과 국경을 맞댄 지역을 두만강공원이라는 관광지로 개발한 작은 관광도시이죠

또한 투먼은 흔히 한국인들에게 도문이라는 지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돌담 너머 두만강과 북한 땅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분단국가여서 남한 사람은 갈 수 없는 곳이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매우 아쉽기도 했죠

투먼은 중국 동북3성중 하나인 길림성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변경 주의사항 안내 라는 표지판이 서 있었습니다

매년 많은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이 이 국경을 보러 투먼을 찾는다고 합니다

두만강공원이 마치 투먼 시민들의 큰 쉼터가 된 것 같았죠

중국인 관광객의 북한관광이 늘어난 데에는 북한과의 관계개선에 나선 중국정부의 대외정책 기조, 북한의 관광산업 발전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전략 등 복합적 원인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표지판 등에 동시 표기하도록 법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어 한국어와 비슷한 언어로 조선족들이 쓰는 언어를 표기하게 되어있답니다

유람선 이용 관광객이 많이 없기도 해서 겨우 운영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건축자재로 베어 쓰면서 다 사라져 버린 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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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몽제 이 문형 |
저도 날이 좋아서 후딱 갔다왔어요! 다음에 꼭 가보세요!
profile kmanager72 |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도 가보고싶네요
profile 두공주와 |
아 그래요? 어떻게 해야하죠?
profile 워너비노마드 |
곧 함께하는 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profile 하남목장 |
비행가 공격하는 고사포로 1.5키로 이상 먼 거리를 안개속에도 4발이라 명중했는데 도발이 아니라 실수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북한은 연신 노동신문에 남한에 육두문자 써가며 욕하고 있는데 너그러운 형님마냥 북한 비위 맞추기에 급급입니다
profile 다이아 |
해외출판물이라 phaidon이라는 곳에서 구매가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