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의 꽃이 필것 같아요

profile 한나 0000

3일 뒤 밤사이 예고에 없던 비가 내렸네요. 적절한 물주기가 된 것 같아요. 줄기가 잘 마른 상태에서의 촉촉한 흙은 뿌리내림에 도움되거든요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미용, 향수, 생활용품, 화장품등을 판매합니다

야간에는 형광등이 비치지 않게 두어야 합니다

식물도 같이 살면 쥔장의 마음을 읽을 수 있나 봅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주는 식물이라하네요

저희 집에는 지금 카랑코에 가 아주 많이 피어 있거든요

색깔도 쨍한 노란색이라 볼 때마다 이쁘다

이 녀석은 키가 커서 까만 비닐봉지를 덮어주었다

활짝 피기까지는 아직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올해 여름 입양왔던 작인 손톱만한다던 녀석 둘도 제법 커졌다

낮시간보다 밤시간이 길어야 꽃을 피우는데요

그간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카랑코에처럼 삽목 / 물꽂이가 아주 쉬운 식물 입니다

번식을 위해 줄기를 잘랐어요. 잎 번식은 성공률도 낮고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 줄기 번식이 좋은듯요

시드는 꽃의 꽃줄기는 빨리 잘라서 정리해주세 요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해요

예전엔 카랑코에 와 칼란디바 를 구분하기 힘들었는데.지금은 보면 알거 같아요

흙이 화분에서 분리될 정도가 된 적이 있었다

열대지방의 식물답게 높은습도와 추위에 약하답니다

잎은 카랑코에 보다 넓고 크고.전체인 키는 더 작은듯.맞나요?

지금까지 계속 흙이 다 마를면 주곤 했다

햇볕은 그 어느 초록이 못지않게 좋아해요

흙은 저는 양분이 강화된 다육이 전용토를 이용했는데 일반 분갈이 흙에 마사토를 조금 섞어서 이용하셔도 괜찮아요

카랑코에 꽃잎은 한 겹으로 45개의 꽃잎이 있고,,,,칼란디바는 겹겹이 꽃잎이 무수히 많아요

가드닝을 사랑해서 시작한 만큼 진심 담아 준비했습니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칼란디바 꽃 화분 바구니가 병원 분위기를 살려 주네요

영양분을 빼기지않고 얇게 웃자라는것도 방지 하구요

싸늘한 공기속에 봄냄새가 느껴지는 2월입니다

30일 이후엔 꽃을 피게 할 수 있습니다

꽃이 만개하면 얼마나 더 예쁠지 상상이 가시나요?

실천을 위해 풍성했던 꽃이 시들고 꽃대를 잘라주었죠

페페가 키우는 아이중에도 화단에서 업어 온 아이도 있지요

건강한 가지를 잘라 하루정도 그늘에서 말렸다 삽목하는 방법으로 번식시킬 수 있어요

칼란디바는 네델란드에서 카랑코에를 개량해서 더 많은 꽃잎을 가지게 했다고 하네요

새순에서 꽃망울이 동글동글 맺혀 주었어요

세련된 색감의 신품종 아이들 준비했습니다

다육처럼 잎이 넓고 도톰해요. 두꺼운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어 약간은 건조하게 키워주시는 것이 좋아요

꽃대 윗쪽만 자르면 계속 꽃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점점 그 모습을 갖춰가고 있어서 뿌듯하다

#카랑코에분갈이 후 노랑이 카랑코에는 아주 잘 자라고 있다

솜깍지벌레가 가끔 생기는데 메머드란 살충제를 살포해주면 된답니다

11월, 12월을 지나 겨울내내 그리고 봄까지 차례로 베란다에 끊임없이 피워 줄 녀석들이 자란다

아내와 병원에 갔었다가 창가에 피어 있는 칼란디바 를 보았다

노란색이 유난히 이쁘게 펴 주었네요아주 씬나요

키우기 좋아서 원예종으로 개발되어 있어요

흙에 심어야 하니 줄기 아래쪽 잎은 제거를 해줘요

꽃이 지고 나면 꽃대를 잘라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과습에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세요

페페는 몇년전부터 노랑색에 푹 빠져 살지요

농장에서 직접 선별하여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보내드려요

여러색상으로 아주 무성하고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카랑코에는 다육식물이라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

낮보다 밤이 긴 기간이 30일 이상 지속되어야 꽃봉오리가 생긴다. 꽃을 보려면 매일 저녁 햋빛을 가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