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캐주얼브랜드 프라이노크 반팔티셔츠 산뜻

profile 진선이데일리룩 0000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 중 하나였습니다. 호박과 벌을 나타낸 귀여운 그림이에요

바로 지진희 씨입니다.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마치 요새와 같이 아치형으로 높게 쌓아올린 돌담 밑으로 무엇이 그렇게 분주한지 끈임없이 교신하고 주변을 탐색하는 사람들 청와대 앞이니 그럴만도 하다

잘 들어보면 I Love You말도 들려요

팔레스 호텔 2016 SCAF Art Fair 서울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입장권 이벤트 합니다

기와지붕은 봐도 봐도 물리지 않는 미학적 가치가 분명 있다

서울 컨템포러리 아트스타전 2012 SCAF 을 다녀오다

이렇게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였군요

오늘의 첫번째 전시관람이었던 갤러리 현대를 나와 두번째 장소로 가기위해 걷는 삼청동길은 간만의 파란 하늘 위로 제멋대로 흩뿌려지고 뭉쳐진 구름 아래 적벽돌 미술관 건물의 빼어난 자태가 더해져 하나의 작품이 된다

옛 정취에 취해 걸으니 어느새 청와대 춘추실 앞이다

자세히 보면 칸 하나하나마다 보석이 박혀있습니다. 작가의 정성이 담겨있는데요

연예인 아트 스타전 부터 시작됩니다. 연예인들이 출품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색감의 작품들입니다

평영 발차기 동작 같기도 하고 자유형 하이엘보 동작의 몸통은 떼고 팔만 이어붙인 느낌이랄까? 꼭 작가의 창작 의도대로 생각하고 느껴야 되는 법은 없으니, 내 멋대로 해석해본다

페스티벌은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동숭동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등지에서 펼쳐진다

서울 컨템포러리 아트스타전 2012 Seoul Contemporary Artstar Festival 1부입니다

제 주변에 있던 관람자들이 주의 깊게 보며 사진 찍어간 작품이에요. 저도 마음에 들어 한 작품이기도 하구요. 위의 작품은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 보니 이미 품절된 것 같은데요?

년에 창립한 역사 깊은 안동교회 의 전경. 이 곳은 해외선교사의 개입 없이 당시 양반, 선비들이 주축이 되어 세운 교회라고 한다

평온한 파란 하늘 아래 좁은 골목길 사이로 시이좋게 오밀조밀 들어선 기와집들의 모습이 정겹다

백미당을 끼고 좌측으로 돌아가면 북촌로가 시작되고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블루 보틀 2호점이 있다. 하늘과 완벽 콜라보를 이룬 외벽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그림 속 연주자들을 보니 마치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한복사진 등 각종 기념사진, 컨셉사진 잘 찍기로 유명한 소담사진관도 이곳 북촌로에 있다

우측으로 돌아 내려가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국역에서 정독도서관 가는길인 율곡로로 이어진다

역시 그냥보는 것보다 알고 보는 것이 낫네요

놀러 온 사람, 지키는 사람 다 자신의 해야할 몫을 열심히 하고 있다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씨의 작품입니다

전시 주제는 바라보기와 보기Looking And Seeing, Looking은 어떤 대상을 단순 시각적 감각으로만 보는 행위, 즉 눈에 보이기 때문에 보는 행위를 뜻하고, Seeing은 대상을 인지하고 해석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다음은 팝아티스트 낸시랭 씨의 작품입니다. 때때로 논란을 일으켰던 작가이기도 하죠

교회 옆으로 허심한 마음으로 웃는 집이란 뜻의 소허당 이라는 한옥집이다. 이곳에서는 작은 전시 및 문화나눔 등이 이루어진다

IMA에서 해주는 무료 퍼블릭 투어가 있습니다

전시실 밖에 전시 중이자 판매 중인 작품들이 가격이 책정된 채 걸려 있었습니다

곳곳에 보완요원, 사복경찰들이 배치되 있는 것으로 봐서 청와대가 가까이 있다. 길보다 한단 낮게 있는 고즈넉한 기와지붕은 삼청동의 옛 정취를 느끼기 충분하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설은 인테리어 컨셉일수도 있어요

하얀색의 작은 식당이 소박하고 예뻐서 사진에 담아 보았다. 블로그 평을 보면 음식도 맛있고 사장님이 그렇게 친절하다고 하는데 다음에 꼭 가봐야 겠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contemporary art 현대미술,동시대미술에 대한 용어와 의미를 알려드리려구요

작품들을 모두 찍어오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다른 작품들로 넘어갈게요

외로운 여행, 수많은 사연들이라는 작품들입니다

시간도 다르고 주제도 매일마다 틀리니 인포센터 참조하세요

한집 걸러 한집이 다 전시관이고 갤러리다

디지털 프린트로 작업한 것으로 작가는 김영호 씨입니다

간판 이름이 마음에 든다. 내가 살면서 항상 추구하고 있는 기본적인 가치 소소한 행복 . 작은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정작 큰 행복이 찾아와도 만족하지 못한다

바라캇 서울 전시관 입구. 바라캇 컨템포러리하고는 다른 곳이다

황토색 통나무 목조건물에 낡은 빈티지 대문 밑으로 초록의 넝쿨이 드리우니 또 하나의 작품이 된다

김민서 씨의 작품인데요.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그림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정도 운치라면 매주 교회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지 않을까

뉴욕의 창고형 갤러리 형태를 밴치마킹한 트렁크 갤러리의 외벽 색깔도 심상치 않다. 이곳에서 국내화가의 개인전도 종종 열린다

그저 생각없이 바라보기만 하지 말고 각 개인의 감정과 느낌, 해석 등을 적극적으로 동원하여 작품을 진지하게 보기를 작가는 요구하는 듯하다

LOVE라는 글자가 그 뜻과 어울리는 붉은색으로 쓰여 있습니다

이곳이 윤보선로인 이유는 안국동 윤보선 전대통령 고택이 있어서다

스타전은 여기까지고 이외에도 구혜선 씨, 임혁필 씨 등의 멋진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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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어반웍스 |
우와정말 작품을 만끽하셨네요 셰프에게 전권을오호호 채끝 정말 탐스러워 보여요
profile 슈리헬퍼 |
정말 갤러리 같은 느낌으로 인테리어도 멋있는거 같아요 음식도 하나하나 고급진 느낌 ++
profile 커피사랑경화 |
와. 로퍼 넘 깔끔하고 이쁘고 좋네요!
profile 포님 |
예, 이집 런치코스 메뉴도 강추에요
profile 커피사랑경화 |
한번쯤은 이런 전시회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profile 조이퐁 |
담아갈게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