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진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 평행세계에 빠지다

profile 빨간면도날 0000

그 이유는 정말 아무런 기대없이 신청했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이 오늘 도착을 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널 Physical Review X에서 발표되어있다

요즘 저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화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행복한데, 이렇게 대작들이 줄이어 개봉을 하니 영화를 좋아하는 저 같은 놈은 눈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까지도 매우 즐겁답니다

잘 지내라고 한 후 송조는 쿨하게 떠난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엄청난 수의 세계 중에서 그 하나에 불과하다

홀 박사는 이 가설의 신빙성은 실험이나 시뮬레이션으로 검증 가능하다고 말한다

시간여행의 패러독스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시사회로 먼저 보신 이웃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면 제가 기대했던 이야기의 재미 보다는 액션에 더 치중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살짝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액션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이견이 없는 것 같아 엄청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이글은 pgr21.com 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재현하게 된다. 만약 그 어느 쪽도 없다면, 고전 역학에서 양자 역학도 아닌 어떤 원리의 존재를 예측하게 된다라고 한다

마트에서 사과를 살수 있고, 딸기를 살수 있다

해석과 마찬가지로 유력시 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 세계와 거의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만, 주변이 조금씩 다를뿐 세계도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쯤되면 송조가 뭐하는 애인지 궁금하긴 하다

하지만 엠퍼러 파라시스을 자신의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자들도 많다

일으킨 미시 세계의 매 분기 세계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다양한 가능성이 떠오른다

베를린 장벽이 끊기지 않았던 세계나 부모를 만나지 않고 자신이 태어나지 않았던 세계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특성이야말로 양자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것에 대해 설명이 될 것이라고 한다

들렸기 때문이 아닐가 추정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3개의 조각으로 나눠져 3개의지구가 되었다

언제일진 모르지만 곧 3개의 지구을 위한 전쟁이 시작될것이다

와이즈만의 가설에서는, 이러한 평행 우주는 서로 간섭을 주는 동시에, 절묘하게 서로 반발해 가면서 성장한다

수렴하는 파동 함수의 수축은 연구자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했다

그러기위해 그힘을 또다시 세조각으로 나눠 심볼을 만들었다

쏴 죽이는 것?을 보면 다음화가 궁금하긴 하다

나만의 액션 기대작으로 꼽아놓았던 영화 맨 오브 스틸이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여튼, 제가 나름 점 찍어놓고 기다리고 있던 영화니만큼 남들의 평이 좋든 나쁜든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서, 평소였다면 개봉일인 오늘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달려 갔을 것입니다만, 이번에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주축이 되는 일부 종족들의 생존 여부, 존재 여부에 따라 그 미래는 너무나 다르게 흘러간다

그합쳐지기 위해 그합쳐지게하는 힘을 가진 파라시스을 엠퍼러 파라시스라 부른다

이렇게 하여 관점을 바꿀 새로운 실험의 구상으로 연결되어, 양자 역학 현상의 설명으로 이어진다

또한 마트가 아닌 동네 슈퍼에서 살수도 있다

오늘날 과학으로 어떻게 가늠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래 내용은 리비르의 절반의 인생이 담긴 소설에서 등장하는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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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인덱스 |
월경이라는 기묘한이아기를 보니 평행세계가 와닷드라구요
profile 별하 |
평행으로 이때이랬으면 어떨까 하고 다른 이야기를 쓰는건 좋은데 평행인데 본편하고 만나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러면 평행이 아니지 않나?
profile 메살 |
루터의 이야기도,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도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 같군요 슈퍼맨 아이덴티티도. 후아. 부럽습니다. 꽤 두꺼운 만화책이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