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한자레터링 천천히 서 대구문신/대구타투/동성로문신/10sky타투

profile 브로시 0000

천천히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면 좋을것같다!

다만 많은 여행자들이 지적하듯 기대하고 갔던 남도의 손맛 그런 건 그닥이다

선암사 오르는길에 승선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심씨랑 오랜 친구 마냥 살갑게 수다를 떨어보면 어떨까

했던 기억이 있어 그냥 아무생각 없이 찾아갔습니다

해양공원에서는 걸어서 15분쯤 걸리는 거 같아요. 산책한다 생각하고 천천히 걷거나 서시장 근처 주차장을 이용하면 쉽게 찾아오실 수 있어요. 번호순대로 포차가 줄지어 있으니 구경하면서 원하는 분위기의 포차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어요

여기도 연말이라 도로를 다 뜯어고치나 싶었는데 아케이드로 해서 깔끔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수 가볼만한곳 으로 맛있는 음식, 푸짐한 인심이 느껴지는 곳이지만 공사 중이라 그런지 더 초라한 느낌도 듭니다

여수 술집 어딜가든 붙어있는 삼합 입니다

여수 서시장 안에는 옷, 화장품, 밑반찬, 먹거리 등 다양한 것들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배로 맛있을 수 밖에.환상의 조합이라구요

이런 맛 때문에 재래시장 오는것 아닐까요?

가을은 가을인가 봐요 여기저기 과일이 푸짐한 시기입니다

분명 삼합을 시켰는데, 요렇게만 주시는 거예요. 어리둥절 익는 시간을 고려해 하나씩 추가해주시니 삼겹살 먼저 잘 익혀주시면 되고요

삽겹살이 반쯤 익으면 낙지 한마리 뙇! 그리고 게지가 수북히 올려집니다

산이 급하지 않고 단아한 모습이라고나 할까?

맛집을 한번에 골라내다니, 어두운 밤에 줄지어 선 포차,거기에 해산물삼합이라는 조합은 환상입니다

7시가 좀 안되었던 것 같은데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돌산식당에서 족발을 구매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게다가 주인분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여긴 조만간 맛있는 식당으로 새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저 묵은지가 아주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김치도 구매했는데 5천 원어치만 사도 양이 엄청나더군요 마트에서 5천 원? 작은 일회용 김치들이나 두세 개 구매할 수 있을까요

돌아 보기로 하고 빡빡한 일정으로 세친구가 함께 했던 하루의 기록입니다

강원 충청권과는 또다른 남도권의 독특한 산세가 있습니다

여수도 꿀빵으로 유명한가? 도넛 가게에 꿀빵이 있네요

다 익으면 사진찍을 정신이 없어요 얼른 먹어야하거든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도 모르고 빨리 사진찍고 먹을 생각에 사진확인도 못했지만. 괜찮아요 너무 맛있었거든요 삼겹살, 낙지, 게지, 김치, 양파, 마늘을 깻잎,상추에 가득 담으면 술이 술술 넘어가요

김치도 더 달라고 하시면 아낌없이 주신답니다!

가성비로는 내 고향 전북 전주의 백반집만 하다

위치를 옮겼나봐요 여기 장사가 워낙 잘되니까

철수 준비를 해 굴전야영장을 나섯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주변 산세를 유심히 살피게 됩니다

시장에 별미 시장의 옷들이 눈에 띄는데요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역시 눈에 확 솜옷이 많아요

역시 여행은 그 지역의 찐맛집을 돌아다니는 맛이죠

돼지갈비찜이 완전 제스타일일 것 같은고에요

하루전날 엑스포관람 후 찾아간 캠핑장은 여수 굴전여가캠핑장 이었습니다

접시 가득 담긴 해물 때려 넣어주시고요

아주 좁은 골목들도 있었는데요 그런 곳 모두 가게로 이어져 있었답니다 정말 옛날 시장 느낌?! 근데 이런 모습도 조만간 바뀔 것 같네요

남도 넉넉한 인심과 여수 음식에의 등용문 정도의 집으로 생각하면 만족스럽다

조선시대의 건축물로 보물400호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남해에 왔더니 동해에 비해 좀더 다채롭달까 그런 생선들이 교동시장에 그득했다

다음에 내려갈 일이 또 있다면 꼭 다시 찾아가고싶은 그런곳 이었습니다

왜 유명한지 모르겠는 하멜등대도 가봤고요

김치까지 올려주면 이제야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비주얼 완성! 이때부터는 현기증나요 채워진 잔을 얼른 비우고 싶어지니까요

지방이어선지, 흡사 기사식당 같은 백반집이어선지 밥먹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언제쯤 공사가 마무리될지. 시장 상인들을 위해서 좀 서둘러 줘야 할 듯싶네요

저게 병아린지 꿩새끼인지 모를 조류도 팔고 있었어요

실내에는 일반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도 있었다

영업은 새벽까지 하니까 걱정말고 다녀오셔요

볶음밥도 먹었는데 정신차렸을 땐 이미 초토화상태. 배불러서 다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부족해요. 분위기와 맛도 잊을 수 없어요. 조만간 다른 멤버와 또 갈 거예요. 한번만 가면 서운하죠. 두번 세번 갈거예요

시크한 빨간 간판에 삼합 전문이라고 적혀 있어요

거북선이 있는 유명한 이순신 광장도 가고요

profile 책읽는여름 |
서울에서 그렇게 머지도 않는데 왜 진작 가지 않았는지 아쉬워용! 정말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더라구여
profile 요기니트레이너챗쑤 |
감사합니다. 별사탕님. 1월 마지막 한주, 별사탕님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profile winds369 |
그냥 소로소로로도 충분한거 같은데요? 기대됩니다
profile 로그홀릭 |
그쳐차랑 정말 잘 어울려용
profile silver |
계란부침인지 계란말이인지 두툼하고 폭신폭신 맛나더라구용! 요런 포장마차느낌 너무 좋지요
profile 똥꼬맘77 |
구월령도 좋고 강치도 좋고.두남자의 매력이 비슷한듯 다르게 눈에 띄네요 재밌게 보려합니다
profile 브로시 |
조금전 쿡으로 1000 원 내고.15회 보고 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가버렸어요. 귀엽고 엉뚱하면서도.사랑에 빠진 로미오 강치. 강치와 여울의 마음이 깊어갈수록 두 사람 앞길도 험난하겠어요. 근데. 강치 화장실 가려다 구슬 떼이고 수건도 떨어뜨렸는데 다시 주워들고 갔을까?라는 궁금증이. 볼수록 매력적인 승기의 강치예요. 루루님 뿌듯하시죠? 전 구가의 서 몰아보면서 볼때마다 자꾸 좋아하는 이누야사 애니 생각이 나요. 딱히 똑같진 않은데도 왠지 캐릭터들도, 장면장면들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들곤해요. 강치 옷도 이누야사 옷처럼 빨강 옷. 강치 팔찌 랑 이누야사의 목걸이. 여울이가 곁에 있으면 강치의 신수의 본능도 가라앉혀지고. 이누야사는 카고메 가 있으면 요괴의 본성이 가라 앉혀 지쟎아요. 오늘은 꼭 본방사수 할꺼예요
profile 바다 |
레옹이 탄주도 저렇게 작았겠죠?
profile 공룡이 |
들판을보며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시금치 생각만해도 건강해지는 듯 맛있지요
profile |
그림 넘 이뻐요 여행과 드로잉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profile 마음밭농사꾼 |
아! 그 신비한 영상을 여기에서 만들었군요. 고맙습니다
profile 미래개척자 |
앗 자판기 앞자리에서 드셨군요. 공연보러가야해서 느긋하게는 못 즐기셨지만 그래도 맛난 식사하고 가셔서 다행이에요. 밑반찬도 잘 나오는데다가 돼지갈비찜도 대박.! 저도 여수가면 꼭 들려야겠어요
profile 은별 |
언니, 청주 산성길.너무 기대했다 실망하는건 아닐런지
profile 카이로스 |
강아지도 들어갈 수 있나요?
profile 오즈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지도도 너무예쁘네요 이렇게 걸으면 몇시간 정도 걸릴까요?
profile 아영맘 |
글 재밌게 봤어요 벽 보고 있었다는 게 넘 웃기네요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조현진 |
대박 지짜 저런 한옥집에 살구싶네여 잔디도 너무 관리 잘되어잇구. 펜션까지하는 곳이라니! 진짜 좋을거같아요
profile 삐블리 |
매번 기다려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죠. 많이 설레입니다
profile 소로소로 스이 |
단풍이 만들어내는 차이가 좀 심하긴하지 호주 더워서 죽기 직전이야 서울은 추워죽겠다지만 더워죽는것도 만만치않네 그래도 떠나있으니 좋기만하다
profile 디씨엠건기 |
설악 단풍은 내륙 다른지방보다 빨라요 산 정상은 9월쯤이면 단풍 들고요 계곡은 9월 말쯤이면 단풍절정. 산 정상은 10월 초만 되도 잎니 다 떨어지는거 같아요 좋은 산행 되세요
profile 다우니 |
사진만 봐도 너무 재밌어요 부럽네요 블로그 잘 보고가요 제 블로그도 한번 와주세요
profile 해달이 |
오구오구 우리 꼬곰이 잘먹는당- 꼬곰아 엄마가 또 만들어 줄꺼양
profile 소로소로 스이 |
질질끄는거같아서 조금 답답하지만 궁금해서 자꾸 보게되네요
profile 빈 들녘 |
강아지도 넘 예쁘고 놀러가고싶네요!
profile 소희 |
앗감사합니당 한번다녀와야겟어용
profile 소로소로 스이 |
넵 이웃님께서 선물을 해주신 거랍니다.자랑자랑 노래가 좋지요.그리고 드라마 내용과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경음악이기도 하고요. 보다가, 14회차에서 상당히 쨘하고. - 이때는 세령- 승유 때문에요 그리다가 15회에는 경혜- 정종 때문에 또 마음이 아리고.그랬네요. 청춘, 참 이쁜 이름인데.사랑이 이프게 하는 걸 보여주는 드라마더라고요
profile 쿠우 |
아우.덥기는 무지 더웠어요. 거의 땀으로 샤워하고 다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맘이 즐거우니 땀은 잊게 되더라구요. 꼭 가보세요
profile 다우니 |
넵 감사합니다 슈퍼맘님 좋은 주말 되셨는지요? 한주의 시작, 즐거이 시작하시고 슈퍼맘님도 화이팅을 외치시면서, 순간순간 행복한 나날들, 이 되시길 바랍니다!
profile 행복시인 |
딸은 발레를 시켜봐야 하는거 같아요 정말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