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결과 우편투표 분실, 우편투표 개표 중단 소송

profile 부동산리포터 0000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를 문제 삼으며 일부 경합주에서 재검표와 개표중단 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자가 가려질 때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우편 및 사전 현장 투표 등 선거 당일 이전의 사전투표에 1억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투표한 대선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예년보다 개표에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트럼프가 선거인단 확보를 못한다면, 그는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펜실베이니아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애리조나나 네바다 중 한 곳에서도 선거인단을 확보해야 한다

현재 개표 상황을 보면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바이든이 이기고 있는 것 같던데요, 우편 투표를 했던 많은 사람들이 바이든 지지자들일텐데 우편 투표를 개봉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든에게 유리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전망이 많더라구요

이번 미국 대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 속 치러지는 선거다

위스콘신과 미시건, 펜실베이니아는 2016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주다

경합주인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등 6곳의 개표 결과가 이번 대선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특히 29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최대 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 박빙의 승부가 진행되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현재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로 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두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그는 난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통치할 것이라며 대통령직 자체는 당파적 기관이 아니라고 통합을 강조했다

BBC가 여론 조사 회사 에디슨 연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현재 델라웨어,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버지니아, 버몬트, 뉴저지와 워싱턴 DC, 뉴욕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칸소, 웨스트 버지니아,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켄터키, 테네시주에서 승리가 예측된다

백악관 입성을 위해 필요한 최소 선거인단 수는 270명이다

바이든이 미시간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미국 대선 투표가 실시된 3일현지시간 투표가 종료된 일부 주에서 개표가 시작됐다

그런데 만에 하나 트럼프가 우편투표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하고, 법원에 제소를 한다면.제 포트는 다시 쪼그라들겠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아메리카 퍼스트 기치와 재임 중 경제 성적표를 내세웠지만 올해 들어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고전했다

미국 대선에서는 단순히 유권자들로부터 표를 가장 많이 얻었다고 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은 선거인단을 확보해야 승리할 수 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하는 것을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적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우리를 갈라놓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3일현지시간 오전 0시한국시간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우위를 이어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역전극이 나올지 관심이다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한 텍사스, 조지아, 아이오와, 오하이오, 네바다 등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 바이든 후보가 전국 단위에선 상당한 우위를 유지하지만 대선 승부를 결정짓는 경합주의 경우 오차범위 싸움이 벌어지는 곳들이 있어 승부를 예단하긴 쉽지 않다

바이든 후보는 미국 대선의 주요 승부처 중 하나인 미시간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주요 미국 언론은 바이든이 위스콘신에서 승리했다고 예측했다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핵심 경합주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막판에 역전하면서 113 미국 대선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 더 유리한 위치에 섰다

델러웨어, 매릴랜드, 워싱턴 DC에서 승리했습니다

선거 예측 사이트 미국 선거 프로젝트에 따르면 2일 기준 1억명에 육박하는 9800여만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는 역대 최고인 4년 전 4700만명의 배가 넘는 숫자 입니다. 우편투표 참여자가 6300만명, 사전 현장투표자가 3500만명입니다

바이든 테마주로 생각해도 될만큼 인기를 끌었던 친환경 ETF도 주춤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보면 바이든 보다 트럼프가 유리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는 패권국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놓고서도 판이한 해법을 제시해 대권의 향배는 전 세계는 물론 한반도 정세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오늘도 아주 흥미로운 하루가 될 것 같군요. 같이 지켜 보시죠!

또 다른 경합주로 꼽히는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도 오후 7시 30분한국 4일 오전 9시 30분 투표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두 후보가 접전을 보여, 승자를 가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가 북부 러스트벨트의 미시간과 위스콘신뿐만 아니라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선거인단을 추가로 확보하면 대선 승자가 될 수 있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경합 지역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 여론조사에서 졌지만 선거 당일 승리한 어게인 2016을 노리는 반면 바이든 후보는 여론조사상 우위를 이어가기 위한 굳히기에 주력하는 선거전을 전개했다

시장의 변동성여부를 알려주는 #VIX 지수가 17%나 아래로 내려왔네요. 아직 미국 대통령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미국대선이 끝났다는 것만으로도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되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이전 대선과 달리 3일 밤한국 4일 오후에 승자의 윤곽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CNN Business에 가면 확인해볼 수 있는 Fear &Greed index지수도 소폭 상승했네요. 36인데도 이렇게까지 폭등할 수 있다니. 시장에서 뭔가 패턴을 찾으려는 노력은 참 부질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든 후보는 이 빈틈을 파고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전염병 대응 실패론을 집중 공략했고, 미국의 전통적 가치 회복을 내세워 반트럼프 세 규합에 총력전을 펼쳤다

선거방송을 하고 있는 아나운서나 티비패널들 중에서도 그 목소리에서 긴장감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에서 자라난 나의 개인적인 시선으로는 이처럼 대놓고 공정보도를 내세우는 게 맞는 듯한 언론기관에서 나의 정치색을 드러내는 이 문화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vix
cnn
profile 윤맴 |
좋은 포스팅이네요 제 블로그도 가끔 들려주세요
profile 두잉노트 |
24년에 다시 나온다는 말 있던데요
profile ari |
댓글이 뭐가이리 핫한가 해서 쭉 읽어보니까 블로그 주인장 머리가 진짜 단순하시네. 세상엔 좋고 싫음이 제각각이고 사람마다 문재인을 싫어할수도 바이든을 싫어할수도 있는데 그 다양성을 싸그리 무시해버리고 그냥 댓글 딱 읽고 1초만에 피아식별 후 나랑 다르면 오케이 너 일베! 해버리네. 무슨 봇도 아니고 인간의 지능을 가졌으면 스스로를 좀 돌아보세요. 그런 논리라면 트럼프를 안좋아하면 오케이 너 짱깨. 너 조선족 하는 인간들이랑 동급인데 그런사람들끼리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나요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참 댓글수준이 놀랍네
profile 주니 |
그동안 선진국이라고만 생각해왔던 외쿡이 최근 들어 참 수준이하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라는 자부심이 생기네요 즐금 보내세요 사니야님
profile Alex Moon |
공감누르고 갑니다 !
profile 준수 |
미국이 후진국이란 말이 아니라 정치적 후진국이란 말이지. 지금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도 옹호하고 싶은가? 6.25때 우리나라 도와준거랑 지금 미국이 정치적 후진국인거랑 뭔 상관?
profile 상큼체리 |
미국의 살아있는 정의, 법치를 믿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딛고 합법적인 승리를 할 것입니다
profile 1등 대리운전 |
오. 덕분에 투표용지를 보게되네요. 늘 미국 투표방식이 참 어렵겠다.싶었는데. 절차도 이리 많네요. 미국대통령이 우리에게도 중요한 일이기에. 어찌될지. 걱정입니다만. 미국내 소요도 일어나지않고. 차분하게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