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대학로연극 / 혜화연극 / 대학로연극추천 사춘기메들리

profile 박멍멍 0000

나중에 보니 친구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단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귀여움이 철철 넘치더라구요

모든 배우가 즐기면서 연기하는게 느껴져서 연기도 더 자연스럽고 공감도 되더라구요

연기도 잘 하셔서 계속 몰입하면서 봤네요

소극장 위치는 저기 기업은행 건물 지하이다!

연극 후에 배우분들이랑 같이 사진 찍었어요!

내용도 풋풋하고 귀엽고 웃기고 재밌었다

사실 혜화역 거리가 젊은 연인들로 붐벼선지 어린 아이들에게 까지 추천하고 싶은 극은 흔치 않은데, 이건 원작이 풋풋한 고등학생들 첫사랑 이야기기 도 해서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실제로 이날 어린 관객들이 꽤 많았구요. 이미 가족 연극으로 입소문이 난 듯 해요

연극의 내용은 시골학교로 전학온 정우가 모범생 반장 아영이와 풋풋한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내용이에요

보통은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과의 사진촬영이 있지만 이날은 공휴일이었던 관계로 커튼콜로 대신 했어요. 커튼콜은 촬영 OK ! 분위기 느껴보시라고 동영상 올려봅니다

무대! 저 농촌배경같은 커튼을 젖히면 교실 무대가 나온다

근데 그건 연극 시작한 후 나오는거라 사진을 찍진 못했다

아영이가 서울 학교로 전학가면서 잠깐 슬프지만 결국은 커서 다시 만나게 되요

위에 카페로 들어가시면 사진도 있고 소개도 되어있답니다

이런 작은 무대에서 고등학교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가 그려진답니다

현장에서도 구매가 가능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난 주 주말에 연극 보러 다녀왔어요

사춘기 풋풋한 첫사랑과의 만남 그리고 전학으로 인한 이별에 관한 이야기라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보실 수 있어요

연극보는 내내 유쾌하게 웃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연극이에요!

정우는 힘도 약하고 겁이 많지만 당차고 똑부러지는 아영이를 만나면서 점점 변해 간답니다

대학로 레몬아트홀 입구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중학생 단체 사이에 껴서 연극 보고 왔어요

덕분에 공연의 재미가 배가 됬던 것 같아요!

요즘은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만큼 초고속 LTE로 슉슉 지나가요

너무 재밌었어요 1인 다역하는 김수용 닮은 영복이 너무 웃겨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요근래 봤던 연극 중에 가장 괜찮았어요

암튼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인것같다

선생님으로 학생으로 연기 하시며 입장을 도와주셨다

하지만 저희가 연극보려고 대학로 방문한 날에 사춘기메들기 단체관람객들이 있더라구요

사춘기 메들리 연극보러 입장하고 보여진 무대 모습이에요

사춘기 메들리는 드라마로도 나왔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토리에요

센스 있는 배우 세분이 카메라 봐주시네요

여튼! 넘 오래되서 어떻게 하다 표를 얻었는지는 또 모르겠는데 아마도 다른 연극보다가 당첨되서 얻은 표인것같다

대학로 연극 사춘기메들리는 초대권이 생겨서 보러 다녀왔어요!

profile 커크 |
마치 학교간 기분이랄까
profile 세상하늘 |
네이버카페에서 사춘기메들리 검색하시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