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맛집/진해맛집 생과방

profile 물빛반짝 7700

경복궁에 오신다면 생과방에 꼭 들러보고 가세요! 미니짱이 강력 추천하는 곳입니다

경복궁 생과방 다과체험 후기, 카페갈 필요가 없어요

부모님과 오랜만에 외식을 하기로 한날 진해사람이라면 다 한번씩은 들어본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삼계탕 맛집 생과방에 다녀왔어요. 부모님과의 식사는 뭐가 좋을지 항상 고민인데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고 3살 아들도 너무 잘먹을거 같아 정한곳인데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점심을 먹은 후엔 후식을 먹으러 경복궁 생과방으로 갔다

비가 오던 날, 경회루 관람을 오후 4시차에 예매해 두고 생과방으로 우선 향했습니다! 나무에 구멍을 내거나 못을 박을 수 없어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지만, 습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궁 안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더 특별했어요 경복궁 찻집 하면 저는 무조건 생과방을 추천드립니다!

생과방에서 약차와 병과를 음미하고 몸을 녹이고 경복궁 자경전을 둘러보았습니다

자 그러면 대망의 생과방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상설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 없이 시간 맞춰 생과방에 가면 되는데요. 사실 프로그램으로서 뭔가 짜여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복궁 찻집 생과방 - 타임머신 타고 조선시대로 떠나볼까요?

진해는 생과방 삼계탕이 아주아주 유명해요

전주한옥마을맛집 생과방에 방문하셔서 관광기념품 꼬옥 사가세요

경복궁 생과방에서 다과상을 판매하길래 먹어봤다. 꽤 오래 전에 다녀와서 저게 무슨 구성이었는지 얼마였는지는 생각이 안난다 정갈하고 담담한 맛이었다

한복을 입고 열심히 사진을 찍으니 선선한 바람이 불어도 땀이 날 정도였는데요. 경복궁 카페라고 할 수 있는 생과방을 우연히 발견하게 됐습니다. 저는 처음 방문해보는 곳인데 앞으로 경복궁을 방문한다면 꼭 한번씩 들리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1. 경복궁에 입장해서 생과방으로 오세요

경복궁 생과방은 궁중 약차와 병과, 전통한과를 맛볼 수가 있는데, 수라간에서 준비하여 잘 차려입은 나인들이 가져다주신다

떡 위에 생화가 올려져 있어서 생과방 다과 중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어요!

이번 체험 컨셉에 맞춰 방문자들도 한복입고 가면 생과방 안에서 사진도 건지고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다

경복궁 생과방의 직원분들은 드라마 장금이에서 볼 수 있었던 음식을 하는 주방에 계시던 분들이 입고 있던 옷을 입고 계시면서 친절하기까지 하셔서 당시의 임금이 된 듯 색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생과방이 바로 이 소주방에 위치해 있습니다

생과방을 일반인에게 분기로 나눠 공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복궁 내 카페 생과방 내년에 또 만나요

짜잔 드디어 발견한 생과방! 소주방이라고 되어있는 곳에서 생과방이 오픈되어 있네요. 생과방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토대로 실제 임금이 먹었던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즐겨볼 수 있도록 재구성된 이벤트 같아요

여름부터 기다린 경복궁 생과방도 드뎌 갔다!

경복궁 생과방에서는 임금님이 드셨던 궁중 약차와 과실차, 또 궁중병과와 전통한과를 즐길 수 있어요

이 가을 경복궁에 꼭 한번 들리셔서 생과방 체험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과방에 오니 색다른 느낌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길을따라 걷다보니 생과방이라는 찻집이 나왔다!

드라이브를 하자고 나왔다가 도착하니 저녁시간 그냥 바로 생과방으로 갔다 P군이 이야기했던 맛집들은 술집과 같이 된 집이라 일요일엔 쉬었고. 그중 골랐던 곳이 생과방 삼계탕집이라며 몸보신 하자고 갔다

차가 좀 우러나자 빨갛게 꽃이 피는 것 같았다

맛난 보양식 꼭 챙겨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시길 바래요

사실 어딜가도 삼.계.탕.은 빨리 나오는거같아요

왕과 자궁과 여형제들이 음력 2월 9일 한성 경복궁을 출발하여 화성에 가서 진찬을 베풀고 다시 음력 2월 16일 환궁할 때 까지 8일간에 걸친 왕모와 왕께 올린 음식의 종류와 그 분량까지 자세히 실려 있다

동절기와 하절기의 영업시간이 다르다고 하니까

증편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술떡이에요!

여러명이서 밥먹기는 좋은 곳인 것 같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투명벽을 옆에 두고 앉아야하는데, 그것 덕분에 궁안에서 더욱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복원과정에서 정확하고 정교하지 못했던 점이 한두가지는 아니었다 싶다. 편액을 잘못 만들었다는 건 다반사요, 원형 구조가 완전히 무시된 전시용 공간으로만 복원하다던가 하는 점들이 여러 차례 지적되기도 했다. 이래서 경복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되지 못한 게다

예쁜 한복입고 사진찍으로 온 친구들도 많구요

진해 삼계탕집 맛집으로 인정받은 생과방이네요

생물방에 들어가서 계산대 쪽에 서 계신 직원분께 주문,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 받는 형식인데 날이 너무 더워서 보관 문제로 궁중병과와 전통한과 같은 다식류는 없다고 하셨다 으아앙 그것 때문에 온건데 날이 너무 더워서 돌아갈 기력이 없던 우리는 차만 주문하고 안으로 들어왔다

제가 포스팅 안해도 워낙 바쁜 곳이예요

원망하는듯 하지만 결국 감옥에 나와서도 돌아갔다죠

진해로 벚꽃구경가면 젤루 많이 보는게 요런 나무다리 근처의 벚꽃들이예요

아쉽게도 오늘 포스팅한 경복궁 생과방, 고궁박물관 특별전시 모두 이번달 까지네요

영계를 사용하는 삼계탕이니까요. 부산의 삼계탕의 가격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예요

뒤쪽에서 보는 상량정 모습도 멋있었어요

증편도 쫄깃하니 맛있다. 일단 너무 예쁘게 생겼다

얼큰한 맛은 잇었지만 감칠맛이 덜하더라구요

미안하니까 정면 셀카로 사진을 찍습니다

오빠는 산삼 배양근 삼계탕으로 주문했어요!

시간을 잘 맞추면 전통음악도 생으로 들을 수 있다

한복을 입고 방문하거나 장애인, 유공자분들께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꼭 입장 전에 확인하세요!

낯선 우리에게도 곁을 내어 주고 옴총 귀엽다

경복궁 한바퀴 둘러보다가 도착한 소주방. 조선시대 수라상과 궁중음식을 만들던 소주방을 구경하던 중 갑자기 나인 복장을 한 분이 보이셔서 신기해 하며 가보니 궁중 다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둔 생과방이라는 곳이었다

들어오니 식당이 꽉차서 대기번호를 받고 기다렸어요

정말 중요한 건, 너무 늦은 시간에 가면 간식들이 금세 솔드아웃 되더라고요

특히 여름에 경회루가 사방으로 뚤려 있고 북한산,인왕산등이 둘러싸여 있어서 무척 시원하다고 해요

각 궁에 얽힌 효명세자와 정조의 이야기는 궁중문화축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차 세가지 종류와 다과를 종류별로 하나씩 맛보았어요

profile 뚜즈 |
너무 고급진 빵이네요 선물하기도 정말 좋겠네요 차종류까지 다양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러블리봄봄봄 |
저는 둘 다 처음가봤는데 피자도 떡볶이도 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 또 가고 싶어요
profile 동동부부 |
데이트나 가족끼리 가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저는 혼자갔지만요
profile 쏭팀장 |
와. 이런곳이 있다니
profile 홈케어서비스업체 |
완전 클리어 하셨네요 저도 몸보신이 필요한데 이놈의 다이어트땜에
profile 곽딸기 |
소면이 들어있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용 여름철에 몸보신으로 딱인 음식이네용 ! 장마철인데 우리 모두 기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요
profile popomu90 |
와삼계탕이네요 한 뚝배기 몽땅 먹을 수 있는데 언제 저도 옆지기와 건강한 삼계탕 먹으러 가자 해야겠어요
profile 아떼 |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겠어요
profile 인싸의부동산이야기 |
전통적인멋을 느낄수 있어요
profile 지율이 |
맞아요 괜히보신탕이겟어요
profile Hwan |
전통적인멋을 느낄수 있어요
profile CUBE |
기본찬 오이도나오고 분위기좋네요
profile Carrie |
난 꽃하고살지 향기는 안나 방귀는 뿡뿡 어땨?
profile 하준아빠 |
경복궁. 서울에 있을 때도 이상하게 안가게 되는 가본지 100년 지난거 같은데 잇님 포스팅 덕분에 구경 잘 했어여
profile 꾸리 |
너무 예쁘고 좋은 체험이네요!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니 뭔지 알 것 같아요! 절편도 예쁘고 동영상 속 언뜻 보이는 생각시님? 도 너무 고우신 느낌. 어머니랑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부러워요!
profile 영이 |
삼계탕 땡겨요 창원에 갈때 가고 싶은곳 하나 더 늘었네요
profile 골드킴 |
와. 이런곳이 있다니
profile 혜웅연가 |
분위기가 진짜 아늑하네여. 할머니집 놀러강 분위기예요 삼계탕도 맛나보이네여
profile 웃음대박지원 |
정말맛있겠다는! 옻약주는곳 있던데
profile 써머믹스로 베이킹 |
저저 이집 가봤어요 맛나더라고요 왠지 가본집 보니까 반갑 삼계탕 진짜 좋아하는 1인입니당
profile 진해골드 |
그쵸? 간간하니 입에 맛는사람은 좋아라 하더라구요
profile 산구리 |
끄앙! 복날에 삼계탕 아직 못 먹어본 1인 항상 가던 삼계탕집이 있는데 이번주에 꼭 먹으러 갈꺼예요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profile 헝그리답터 |
안녕하세요! 여기 예약없이도 이용가능한가요? 평일 점심에 당장 .내일.가보고싶어서용. 회사가 코앞이라
profile Nayakee |
요즘같은 날에 몸보신 하기 딱이네요 !
profile 스란 |
우왕 저도 가고 싶어효
profile 탕탕이 |
아니 가격 완전 착하네 대박이다
profile 쏭헤 |
낙엽이 수북이 쌓인 운치 있는 길을 바라보다 조용히 그 길을 걸어봅니다 떨어진 낙엽이 쌓여 걷는 내내 서걱서걱 낙엽 밟는 소리는 귓가에 스치우고 붉게 물든 하늘가엔 그리운 얼굴들이 스쳐갑니다 노란 은행잎 하나를 주워들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앉아있는 지금, 따듯한 차 한 잔으로 인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그 행복을 가득 담아 축복합니다 갓 블레스 유
profile 노아앨리 |
우와 너무 색다를거같아요 느낌뿐만아니라 디저트도 떡이라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