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 영국의 문화를 파헤쳐보자!

profile 자연스러워 0000

저는 길거리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파이도 좋아하는데요

맥주는 보통 2종류로 라거Lager와 에일Ale 로 나뉘어있어요

티 팰리스Tea Palace 외관 모습이예요

라거 계열에 비해 맛이 풍부하기 때문에 너무 차게 마시는 것은오히려 에일 맥주의 맛을 떨어트린다고해요

시간단축을하고자 기름에 튀기게되었고 지금의 피쉬앤칩스로 굳어지게 되었어요

이곳에는 늘 퀄러티 높은 티를 찾거나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영국으로 떠나기 전 영국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미리 영국문화와 만나볼까요?

영국에서는 감자튀김을 칩스라고 부르는데요. 칩스와 생선튀김입니다

하루에 아침과 오후 평균2번정도 티타임을 갖는데요, 사실 더 자주 티를 마셔요

1개의 본묘에 4구까지 합장을 한답니다

때문에 올림픽의 열기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라거는 하면발효 방식인 것에 반해 에일은 상면발효 맥주라는 것이 다릅니다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으로 UK 또는 브리튼으로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는 런던 올림픽 일정에 맞춰 재밌는 글로벌 캠프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인의 축제 런던 올림픽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주로 샌드위치나 케이크 , 잼을 바른 스콘등을 곁들여 식사를 대신하기도 한다고해요

아침에 홍차에 우유를 넣어 마시고 각종 티 세트는 여전히 대표적인 쇼핑 아이템인 것이죠

각 지역별로 별도의 국가대표팀과 축구 리그가 존재한다고해요

에일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중적인 것은 그중에서도 비터Bitter에일입니다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영국 런던에서 열립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런던투어로 돌아오겠습니다!

사라지면서 두차례 세계대전을 겪으며 요리가 가소화되어 대표 음식이라 할 만한것이 적어요

블로그에서도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영국 문화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왼쪽은 저희 영국캠프 홈스테이 파더가 만들어준 브리티쉬 블랙퍼스트 입니다!

길을 걷다가 지나가는 검은 고양이를 보면 행운의 상지잉라고 생각합니다

사다리 밑으로 지나가거나 방 안에서 우산을 펴면 불길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펍의 이름을 쉽게 기억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였다고 해요

또, 펍에는 따로 웨이터가 없어서 맥주나 메뉴를 주문 할때엔 직접 가셔서 주문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에일Ale맥주는 라거 맥주와 달리 깊고 풍부한 맛을 지니고있어요

라거와 에일의 차이점은 발효방법에 따라 정해지게 되는데요

이름입니다. 수도는 잉글랜드의 런던이랍니다! 이제 UK와 England의 차이를 알겠죠?

이런 단체경기를 통하여서 신사도를 배우게 된다고해요

특히 스테이크 파이! 따끈따끈한 소스와 고기의 맛이 일품이랍니다! 영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 중 하나이죠!

헐리우드 스타들의 이목을 끌만한 우아함을 지녔네요

강한 주체성과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나라인데요!

점심이나 저녁에는 식사도 가능해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고해요

한국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되는 맥주는 대부분 상쾌함과 시원함을 갖춘 라거Lager맥주 입니다

3국의 기를 조합하여 만들었다고 하네요

밀가루,달걀노른자, 맥주,우유등을 넣어 만든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긴요리로 소금이나 식초를 뿌려먹어요

영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은 피시 앤 칩스 가 있습니다

계란, 소시지, 베이컨 등으로 구성된 영국 아침 식사의 기본입니다

대략. 현대식 축구 나 럭비는 역사가 160년이 넘는다고해요

영국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이지만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대표 음식이라 할 만한 것이 적언 것 같습니다

ale
1
2
tea
profile rlawnstj159877 |
정말 많이 영국 스럽네요 !
profile 감자친구 |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