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도봉산 암벽등반중 추락사

profile 개구장이 0000

다만 단독범이 아니다 등 이라고 한 황희 의원님은 당사자에게 사과하였으므로 고소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인 어제 10 월 5 일 다시 동부 지검에 연락해 누가 휴가를 신청했다는 얘기냐 고 물었다 . 돌아온 답변은 지역 대장에 의해서 적법하게 휴가가 처리됐다는 말로 갈음하겠다고 말했다 . 동부지검의 요지는 동문서답이 따로 없다

동부지검 추미애 장관 아들 특혜성 휴가 누가 신청했나 ? 제 수사 가능성 높다

그러나 이같은 조사에도 불구하고 피의자인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그의 아들에 대한 소환조사 등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검찰이 무색케 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검찰 내부에서도 적지 않은 뒷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검언유착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의 수사지휘권으로 일격을 당한 대검 수뇌부가 반격의 카드로 추 장관 아들 사건을 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신원식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당 의원은 지난 9월 1일 추 장관 의원 당시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해 아들 병가를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부대 관계자의 증언 녹취록을 공개한 것의 영향이 컸다

1. 현병장은 2017. 6. 25.일 0800 2200까지 위 소속대 당직병사였습니다

30일 서울동부지검은 자유한국당이 이러한 의혹으로 추 장관을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의 아들 A27씨는 추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지난 2017년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근무했다

기자는 공보 검사에게 물었다 . 그에 대한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서씨가 동네 병원에서 진료했다는 것은 건강보험 공단 등의 자료로도 입증된다고 답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는 검찰에 고발된지 8 개월만의 발표였지만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아들 , 그리고 보좌관 모두 혐의 없음 불기소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였다

이 사건은 비록 사소한 일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일종의 결과적 나비효과Butterfly Effect가 발생된 것이라고 보이는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군 인사행정 업무에 일체의 외부 영향력이 개입되지 못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아들 휴가에 따른 그 어떤 것에도 관여한 적이 없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3일 추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근무기피 목적 위계죄의 공동정범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한편 한 법무부 관계자는 가지고 있으면 물타기가 된다, 검찰이 기소 여부를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정권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정권에 굉장히 유리한 결과를 내놓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은 청탁금지법 위반 관련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아예 보좌관은 단순히 병가 연장 요건 등을 문의하고 , 원칙적인 절차를 안내받은 것 뿐이라고 말했다

어떤 식으로 했느냐에 따라 외압이 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통화내용에는 당직 사병이 현씨에게 휴가 미복귀 사실을 알리는 전화를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서씨 측은 그동안 당직 사병이 서씨에게 전화 통화했다는 것이 거짓이라고 주장해왔다

작년 9월 초 조국 전 장관이 난 그 어떤 것에도 관여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체 알지를 못합니다. 라고 앵무새처럼 했던 말과 같습니다

그런데 현OO의 주장이 사실임이 명확하게 밝혀진 현재까지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일방적 주장이라고 공언하는 것은 법과 정의를 수호하는 법무부장관이자 공당의 대표를 했던 정치인으로서, 그리고 부모로서 한 젊은이에 대한 온당한 처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부부 중 엄마, 그러니까 추미애 장관이 국방부 민원실에 직접 전화했다 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를 두고 당사자나 가족이 아닌 보좌관이 휴가를 신청할 수 있으냐는 논란이 있기도 했다

서울 동부지검은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특혜성 휴가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추석 직전 기습적으로 내놨다 . 총 10 장의 보도자료만 배포했을 뿐 , 수사결과 발표 회견이나 별도의 설명은 없었다

신청하지도 않은 휴가를 승인했다면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 이렇게 상식적으로 동부지검이 이토록 이해가 가지 않은 수사 결과를 내놓았다면 추후 이 문제는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

동부지검은 추 장관이 어디서 인사장교의 전화번호를 얻었는지에 대해서는 수사 범위 밖이라 수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추 장관은 며칠 지나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 서씨로부터 전달받아 보좌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전날 서씨의 부대 간부들을 재차 소환해 조사 . 수사팀은 8개월 간 서씨 소환을 미뤄왔다

또한 객관적 사실관계 확인 없이 현OO이 거짓말을 하였다는 취지로 보도한 일부 언론인들에 대해서는 별도 고소를 하지 않고 언론중재위원회 등을 통하여 문제를 제기할 예정입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외압을 통해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 서OO일병의 부대 복귀를 기다리던 차에 당일 2130경 어깨에 육군본부 마크가 찍힌 대위가 당직실로 찾아와 서OO일병 건은 본인이 처리했으니 지역대 당직실에 보고 올릴 때 미복귀자가 아니라 휴가자로 정정해서 올리라고 지시하여 현병장은 그대로 이행하였습니다

4. 현병장은 2017년 6월 넷째 주 소속대 지원반장 이OO상사가 주관한 선임병장 회의시 이OO상사가 서OO일병의 3차 추가 병가연장을 반려하면서 서OO일병은 2차 병가 종료일에 복귀할 것이다라고 말한 사실을 들은 사실이 있습니다

법조계에서는 입막음용 보은 인사를 했다가 상황이 다급해지니까 검사와 수사관을 다시 부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법조인들은 윗선이 진술 누락을 지시했다면 직권 남용에 해당하고 해당 검사도 수사를 받아야 한다며 이는 특임검사나 특검을 해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검찰은 누가 휴가를 신청했다는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 신청도 하지 않은 휴가를 지역대장이 승인했다는 얘기로 밖에 들리지 않아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동부지검은 수사는 여기서도 도대체 누가 휴가를 신청했는지는 불분명 하다 . 특히 검찰은 이때는 서씨가 부대로부터 병가 추가 연장이 안 된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에서 보좌관이 전화를 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3. 민주당 대표 추미애인데요. 제 아들 알죠?

하지만 중대급 병사가 대대급 인사장교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서 보좌관과 엄마인 추미애 장관에게 전달했다는 게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 당직 병사였던 현 모씨는 이 인사장교를 모르는 장교라고 했을 정도로 중대에서는 잘 알수 없는 사람이었다는 정황도 있다

조만간 서씨 소환조사도 진행할 것으로 관측 . 그러나 서씨 소환조사를 미뤄오는 동안 서울동부지검에는 추미애 장관 최측근 인사인 김관정 검사장이 이동 해 추 장관이 직접 사건 처리를 맡겼다

이날 특수부 출신의 한 변호사는 이런 말을 했다 . 서씨가 입이 다쳤다고 하면 보좌관이 휴가를 대신 신청해줬다는 것이 말이 될 것 같다 . 그런데 검찰의 보도자료대로라면 휴가 신청자는 명확하지 않고 , 보좌관은 휴가를 대신 신청해준 것도 아니다

김 소장은 이날 녹취를 공개한 것과 관련,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하려 하였으나 코로나로 폐쇄되어 이렇게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약속대로 추석 연휴 끝난 후 바로 입장문을 발표하려 하였으나 서씨 측 변호사님께서 오늘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발표가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질문은 누가 휴가를 신청했느냐는 것이다 . 이에 대해서 9 월 28 일 공보 검사에게 물었지만 수사팀에 확인 후 답을 준다는 말이 있은 이후에 아직까지 답이 없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OO의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2017. 6. 25.일 당시 주한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사단본부중대지원반이하 소속대라 한다의 당직병사였던 현OO측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히는 바입니다

9일, 어제까지는 추 장관 부부가 아들의 병가에 관하여 민원을 넣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추 장관이 아들 휴가에 대해 국방부 민원실에 직접 전화해서 문의했다는 기사가 떴는데요

왠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지 않습니까?

국방부가 자체 조사 결과 추미애 장관 부부가 아들의 병가 연장을 위해 군에 민원을 넣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오히려 서씨를 책임지는 지원반장 이 모 상사가 있었고 , 이 상사가 암으로 인해 공석이었다면 , 대신하는 권 모 대위가 있다 . 당시 카투사의 운영 실태를 보면 서씨는 선임병장인 조 모씨에게 자신의 휴가나 금요일이나 토요일 나가는 외출 외박을 신청할 수 있는 구조였다

profile 닥터프라센크림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lwgvictory2 |
와 이명박 실검 있어서 찾아보는데 정치 잘몰라서 찾아봤네요 보다가 댓글남기고 갑니다. 아휴 우리나라 어쩌나. 저도 블 하는데 매일운세 무료로 올리는데 이걸 매일 올리려하니 요즘 자꾸 현타와 죽겠네요. 잘보고갑니다 나중에 무료운세 궁금하면 오세요
profile 주니 |
이말이 즉슨 힘들게 일햇으니 쪼금 해쳐먹은거 좀 넘어가주라?이거아님?
profile hdpower9 |
감사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