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서씨 청년회 6주년 기념식 및 정기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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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들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입장료는 없고 개장시간은 오전 5시부터 밤 9시까지78월은 밤 11시까지이며, 동물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7시계절별 조정까지이다

이 모금함은 지체장애인을 위한 모금함이예요. 1972년에 설치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모금함인데요. 지금의 모금함은 2015년 50주년 기념으로 보수 된것이라고 하네요

관풍루를 지나 유리문으로된 사육장으로 가보니 침팬지 두마리가 있었어요. 침팬지 이름은 알렉스와 루디인데요. 가끔 물을 뿜을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적혀있네요

울화가 차오르는 건 저 혼자만의 감정일까요?

이 토성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문화재란다

공원 안으로 들어가니 안내 표지판이 나옵니다

동 물원은 수성구로 확장 이전 한다고 합니다

물옥잠과 수련이 자라고 있는 작은 연못도 있어요

마지막날 시작부터 아쉬움이 밀려드는 것 같았다

다들 나무와 돌을 아껴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아야겠다

2시간에 5천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음에 다시 가면 차근차근 보아야겠네요

정말 다음에는 아들에게 이곳의 역사를 잘 알려주고 싶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를 막아두었습니다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 눈으로만 담아옵니다

일제강점기에 이곳에 신사를 세웠었다고 하네요

여긴 코끼리와 소조류들의 사육장이 있어요. 가운데 검은색 철조망이 소조류사이구요. 그앞 계단위에 코끼리사가 있어요

오리, 황새, 백로, 왜가리, 원앙, 백조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네요

지난 포스팅이라 할까말까 잠시 망설였는데요

또한 대구경북 사람들의 추억이 어린 소중한 공간이다

수천 년 동안 달구벌을 지켜온 천혜의 요새였다

여긴 청둥오리, 백로, 해오라기, 왜가리등 다양한 물새류들이 살고 있어요

사진이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드릴게요

5천년 대구역사를 알리는 공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야쿠자와 함께하는 모험은 언제나 즐겁다

공원 산책 후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도보여행을 하고 집으로 가기로 했다

년부터 1998년까지 27년 동안 근무하다 1999년 지병으로 향년 73세로 작고했다

공원밖 담장에는 벼룩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년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1967년 5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현재의 대공원으로 만들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 이상화 시인 시비입니다

달성의 이름이 이 달구화, 달불성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동물원도 있고, 먹거리, 볼거리도 많더라고요

고려 중엽 이후 달성서씨 가 대대로 살던 사유지였으나, 조선 세종 때 서씨 일문이 헌납하여 국유로 귀속되었다

도심 속에 숲이 우거진 시민의 휴식처로서, 삼한시대에 부족국가를 이루었던 달구벌 의 성터라고 한다

공원은 토성 1,600m의 사적과 산책도로 잔디 광장 화단 등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잔디광장, 종합문화관, 동물원 외에 이상화 시비 등과 같은 기념물도 있다

토성만 돌았을 뿐인데 30분 이상 소요되었다

화장실이 모두 이런 전통적인 방식으로 설계되어있었답니다

년 3월 14일 김소운, 이윤수, 구상등 시인들이 중심이 되어 건립하였며, 한국 최초의 시비로 기록되어 있다. 나의 침실로의 일부가 새겨져 있다

오늘이 소중해야 내일이 있을 것 같네요

이사한 아들을 따라 거주지를 옮기신 모친을 뵈러 이제는 대구로 가는데요

주위 길이 1,300m, 높이 40m 안팍의 토성이다

이 건물에 들어가시면 앵무새들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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