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만나면 여느때와 같이 폭식을

profile 미음 0000

역시나 4분간 울다가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그 모양도 색깔도 많이 다르지만 교집합을 찾아 함께 나아가고 지지한다

사전에는 As per usual이라고 되어 있는데, 친구가 보낸 메일에는 per usual이라고 되어 있었다

무튼 수다도떨고 심즈도하고 나는담날 아침일찍 서울가야하기때문에 이제그만 집에가자하고 갔다

일본가정식이 나올 때, 직원분이 친절히 먹는 법을 알려주시는데요

불편한 점은 영화관 좌석에 음료를 꼽는 칸에 꼽을 수 없다는 거죠

밥을 다먹곤 영화를 보러갔는데요 메가박스에서 스누피콤보가 나왔다고 해서 메가박스로 갔어요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비짱이 엊그제는 책장위에서 문 위로 올라가려고 버둥버둥 했다네요

같이 간 친구는 고기 국수도 맛있다고 다 먹었더라구요

집에만 있으면 몸이 근질근질한 댐통녀는 가까운 창원을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오랜만에 박군을 만나서 또 오랜만에 신촌을 갔다!

돼지고기 육수에 우동을 넣어 끓인거 같았어요

앞머리 짧아도 행복해. 적응했어 이제 사실 앞머리 자신있게 잘라 놓고 며칠 동안 패닉 소영미에게 얻은 햄프씨드 뿌려서 요거트. 특별한 맛은 없지만 좋다

주차공간은 따로 없으니 적당한 장소에 주차를 하셔야하구요

아짱이는 날아다니는 거만 보면 채터링을 해요 뛰면서 잡는 거도 좋아하는데 하늘하늘 날라다니는 거를 더 좋아하는 듯합니다 새라든지 벌레라든지 그런 장난감 꺼내면 반응이 바로 와요

비용을 지불하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번 설에는 순천에 다녀왔어요. 봄 향이 느껴지는 나날들이었습니다

담날 아침 9시반기차표 예매해놔서 아침 7시반에 일어났다

고기우동은 제 입맛이는 좀 안 맞았는데, 다른 음식들은 다 맛있었어요!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많이 기다리진 않았답니다

여기요 돼지갈비찜 2인분, 매운 강도는 10%로 주세요 매운 거 좋아하는 친구들이랑은 30%를 먹지만 그렇지 않고선 안전하게 10%를 먹는다

참! 그리고 음료에는 얼음이 안들어가 있었어요!

창원 가로수길에서 유명한 밥집을 다녀왔는데요

토요일은 날씨가 엄청 춥더니, 일요일은 토요일보단 날씨가 좋더라구요

창원 가로수길맛집 평소도 한 번 챙겨보세요

이라고 디자인 학부에서 진행하는 행사였다

공중에서 장난감 흔드니까 창틀에 올라가서 노려보는 중 비짱이 귀 엄청 크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따로 나와서 찍어먹는 형식이였구요 드레싱이 맛있어서 좋았어요!

밑에 있는 밥을 떠서 먹고 싶은대로 초밥을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근데 점심을 느즈막히 먹어서 배고프진 않았다

저렇게 찰리브라운과 스누피 텁블러에 팝콘라지사이즈까지해서 18,000원이였어요

저와 같이 간 친구 모두 일본가정식, 레몬드레싱 커틀릿 샐러드를 주문했어요!

퇴근하고 같은 일충들이랑 샤브샤브 먹으러 갔다

저희처럼 연어샐러드를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위에 채를 썬 파가 올라가있어서 느낌함을 잡아줬어요

도로가에 있지 않고, 골목으로 들어와야합니다

오정훈씨 두달에 두번 있으신 귀중한 휴무 날 마다

끙끙 거릴 틈도 없이 울며 일어나 막 기어다니네요

오빠만나서 밥먹귀 사랑니맨 오빠님이 아직 이빨이 아프셔서 잘못먹는 모습에 맴찢이었다

라고 말씀드렸던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1층엔 아짱이 2층엔 비짱이 약간 고런 느낌?. 이때는 올라가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라 벽지가 깨끗한데 지금은. 시멘트가 보일 것 같아요

다이소에 들렸는데 거품망도 등미는걸로 나왔더라 정말 신기했다

여느 때와 같이 평소- 라고 찍혀있더라구요

그렇게 오가는 대화들이 관계와 균형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다

기묘냄이 시럽물로 만들어서 개빡쳐서 샷추가했지만 진한설탕물이였다

출근하는데 흐리면서 맑아서 대관령이 다 보인다

지금 정부가 굉장히 대응을 잘 해주고 있다 생각한다

올림픽 시작 날 이라서 성황봉송 하느라 앞에 여러 차들 지나갔는데 존잘분들 영상만 남겨 놓앗읍니다

저번에 올린 글에 중성화 수술 얘기로 돌아온다고 했는데 밀린 사진이 아직도 많아서 말이죠. 2차 접종과 중성화 수술은 다음에 미음이가 쓸 거라고 하네요 오늘은 올리지 못한 여느 때와 같은 일상 사진입니다

새로운 메뉴를 신기해하며 대체로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우리 둘은 바라는 게 참 많은 사람들이다

2달 전 처음 왔을 때도 찍었었던 포즈인데. 이렇게 보니까 큰 듯 안 큰 듯하네요

무척 더웠던 날 정말 시원한 국수가먹고싶어서 회사주변에있는 식당에가서 콩국수 주세요! 좀오래걸려도 괜찮냐는 아주머니말에 그럼요! 하고 꽤 정말 오래기다려서 먹었던 콩국수입니다요

차에 눈이 너무 많이 쌓이고 고드름 주렁주렁. 그냥 버스타야지 하고 정류장까지 걷는데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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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해나경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rofile 온돌가이드 |
진짜 훌륭함 존맛탱 !
profile 준아코 |
오 ! 저보다 먼저 와보셨다니 ! 핫플을 미리 아셨군요! 네 거의 모든게. 수제에. 유기농이라. 단가가 좀 있긴하지만. 구성이 푸짐해서 좋드라구요! 누가 맨날 저렇게 만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네요
profile 개간즤 |
네 1호기 잘 되시길
profile 최강태희 |
입양되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profile 체육슨생님 |
요듬은 빕스안가도 배달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집이 레스토랑이되는 마법!
profile peek69 |
쏘라노가 오래된 곳이라 시설은 다른 리조트에 비해 삐까뻔쩍하진 않아도 고급지구 깨끗한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profile refresh |
오늘도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네요 무엇보다 어디가든 마스크 의무 착용하셔서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시원한 차 한잔하시며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profile 데카리 |
너무 맛있어보이네여
profile 마시lee |
뭔가 아기자기함 속에 전략적인 요소들이 포함돼 있는 것 같네요.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를 해도 15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니 부담을 그렇게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b
profile 알파커 |
백봉언니, 감자 잘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profile 샤넬 |
유용하고 정성가득한 포스팅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profile 참정신과 닥터권 |
우령님 저다시 시작했어염 오늘 생일맞아서 다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