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날짜,차기대선일 같이봐요

profile 조선생 1100

바이든 후보는 이날 0시 30분께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지금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우리가 승리의 궤도에 올랐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다라며 주요 경합주에서 개표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의 발언은 주요 경합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크게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비록 다른 경합주에서 밀리고 있지만 애리조나를 가져온데다 러스트벨트펜실베이니아미시간위스콘신 개표율이 올라가면 역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시한 것이다

6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공화당은 이날 주 선거 당국이 대선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를 개표시 다른 용지와 분리하도록 명령해 달라고 연방대법원에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까지 자신이 승리한 지역을 줄줄이 열거하며 우리가 이긴 것은 매우 분명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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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은 신청서에서 대선 결과를 고려할 때 펜실베이니아의 투표는 차기 대통령을 결정할지도 모른다며 현재 67개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일 이후 도착한 투표용지를 제대로 분리하고 있는지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번 미국대선은 전세계 최대 관심사인 듯 합니다

이 때문에 바이든 후보 측은 우편투표에 크게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는 부정선거의 온상이라며 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글릭 부처장은 USAID의 2인자였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백악관으로부터 당일 오후 5시까지 사임하라는 메모를 받았다. 글릭 부처장은 사임할 생각이 없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회견을 열기 2시간 전, 깜짝 회견을 열어 우편투표 개표를 기다리자고 독려했다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 메도스 실장 외에 최소 4명의 백악관 참모가 코로나19에 걸렸다고 전했다. 메도스 실장이 코로나19에 걸린 걸 외부에 알리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도 알려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공기관 고위 관리를 해임했다고 CNN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사실 확인을 위해 메도스 실장의 대변인인 벤 윌리엄슨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닿지 않았고, 백악관은 답변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공식 취임하기 전 백악관 전체를 소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이들 매체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보니 글릭 국제개발처USAID 부처장을 축출했다. USAID은 성명을 내고 글릭이 이날 마지막날이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의 후임으로 존 바사 처장대행을 부처장 대행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트위터에 우리가 크게 이기고 있다며 우리는 절대 그들이 선거를 훔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표 시간이 종료된 뒤 표를 던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제정치 일간 시사는 개인적 으로 하루 동안 있었던 여러 기사 중 주요한 사안만을 편집하여 다룸을 알려드립니다. 정치적 논쟁이 일 수 있는 사견은 적지 않으며, 주요한 문장 정도로 축약하고 사실만을 적습니다

대선 당일 트럼프 대통령은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선거캠프를 찾았고, 메도스 실장이 수행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다

바이든 후보는 유례없는 조기투표와 우편투표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표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결국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후보 지지자들은 대거로 우편투표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있다. 예상과 다른 트럼프 대통령의 우세에 바이든 후보 측은 우편투표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특히 양측 후보 모두 필승해야하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선 대선일 사흘 뒤까지 도착하는 우편투표를 인정하고 있어 결과 발표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날 오전 1시께 바이든 후보를 비난하며, 입장 표명을 예고했었다

개표 초반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파악되고 바이든 후보가 선제적으로 개표 상황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새벽 2시35분께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대국민 입장을 냈다. 이 때도 메도스 실장이 함께 등장했다

무슨 뉴스가 또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한 감염병 전문가는 백악관은 대법관 후보자 지명식 이후 집중 발병 지역이었다며 바이든이 취임해 들어가기 전에 모든 시설의 오염을 제거할 필요가있다고 주장했다

마스크 착용은 하지 않은 모습으로 이곳저곳에서 언론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다. 선거에서 패색이 짙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에게 코로나19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도스 비서실장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가 언제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

알링턴 일정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 메도스 실장은 백악관 2층에 머물며 개표 상황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트룸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와 참모들이 들어찼었는데, 방송사 카메라엔 메도스 실장이 트럼프 대통령 가족과 함께 객석 통로를 걸어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대선 개표가 한창인 4일현지시간 새벽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서로 자신의 승리를 주장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백악관은 코로나19의 수퍼전파 장소라는 오명을 쓸 처지다. 지난 9월 26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의 연방대법관 지명식을 계기로 공화당 고위 인사가 줄줄이 감염돼 이미 집단 발병지로 지목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2시 20분께 워싱턴 백악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결과가 경이롭다면서 사실상 이겼다고 본다고 말했다

마크 메도스 미국 백악관 대통령 비서실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블룸버그 등 미 언론이 6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113 대선일에 트럼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한 인물이다

지난 미국 대선들보다 더욱 관심이 가는 이유가 뭘까요?

앞서 펜실베이니아주가 대선일 3일 뒤까지 도착한 우편투표를 집계하기로 개표 기한을 연장하자 공화당은 이를 저지하는 소송을 냈지만 주대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ai
profile 이쁜엄마 |
에구, 저도 책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 + 검색을 통해 작성한지라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잘 알지 못한답니다. 죄송해요 미국 선거 절차는 하도 길고 복잡해서 주마다 또 다름 국민들도 모르고, 중계하는 방송 진행자들도 헷갈려하고 그러더라고요. 아는 선에서만 말씀드리면, 아이오와주는 코커스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코커스는 미리 등록한 당원만 참여해 투표합니다. 지금은 각 당이 자기네 당 대선후보를 결정하는 경선 과정입니다. 여당은 여당 후보끼리, 야당은 야당 후보끼리 경쟁하는 상황이라 말씀하신 부분에는 해당이 없겠습니다. 다음주 뉴햄프셔에서 열리는 두 번째 경선은 프라이머리 형식이라, 누구나 신청하면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공화당, 민주당 둘 중 한 군데만 참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민주당 공화당 각각 치르는 선거이니만큼 주마다 대의원을 얼마나 배분할지는 각자의 룰에 따르겠지요, 각각 주마다 당원 수도 다를 것이고 투표 참여자 수도 다를 테니까, 나라 전체로 합산했을 때 주마다 각자 대의원 비중을 달리 가져가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디 무림의 고수분들께 여쭤봐주시길. 더 깊이 들어가면 지식이 얕아 잘못된 정보를 유통시킬까 사뭇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