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오세혁 의원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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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보험의 농가 자부담비율을 낮춰 안정적인 농업생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조현일 의원은 조직개편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사를 하는 것은 300만 도민을 기만한 사안이고, 심각한 규칙위반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12일 경북도교육청문화원을 방문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는 전남 45.7% 충남 40.7%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배한철 의원은 음주운전 징계자를 교육감 훈령으로 마련한 보직관리 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은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려는 경북교육의 목표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수경 농수산위원장은 올해는 그동안 힘차게 달려온 우리 경북농어업이 성과를 얻어낼 수 있는 중요한 해인만큼 농수산위원회는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기해년 농수산위원회의 주요 의정활동 목표로 빅데이터와 IC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수축산업 집중육성 새로운 농업 소득자원 발굴 지역 특색을 살린 농촌모델 발굴 등 활력 넘치는 농어촌건설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경북의 경우 3만1천581농가, 3만4천720로 20.92017년 말 기준가 가입, 전국 평균30.1%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과수보험은 필지지번와 상관없이 과수 단위로만 가입이 가능해 개선안이 필요했다

자부담비율은 재해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보험가입금액 대비 농가가 부담하는 부분의 비율을 말한다

농어업에도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농수산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따라 농어업이 사양산업이 아닌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과수 농가의 경우 1년간 보험료가 평균 200300만 원으로 영세한 농가에서 50만원이 넘는 보험료를 한꺼번에 낸다는 것은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농수산위원회는 지난해 행정사무 감사에서 시정처리 30건과 건의촉구 28건, 제도개선 8건 등 총 66건에 대해 지적하는 등 지역의 농어촌현안을 위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상임위원회를 모범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경호 위원장은 경북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과 끼를 키우며 다양한 재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수정동의안에 대한 결정이 나오자 당혹스럽고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도민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문화 체육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문화환경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민의 뜻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경북의 농작물 재해보험료는 중앙정부 50, 도시군 30, 나머지 20를 농업인들이 부담했다

현재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있고 이 중 경북은 23개 시군 중 78%인 18곳이 포함됐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인구 소멸 위험지역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다

경북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도교육청문화원의 각종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을 점검하고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농작물 지역별 보험료 격차보험료 지급 시 자기부담비율 상승, 특약 사항으로 추가보험료 부담 등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경상북도의회가 지난 7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 인해 도교육청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목표로 소통안전복지미래교육을 추구하는 임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은 제동이 걸렸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동 출신 권광택의원과 비례대표 박채아의원, 김영선의원 등 3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도정질문에 나선다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올해 본예산 심사에서 지방비 56억 원을 추가 확보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자부담비율을 20에서 15로 낮췄다

이를 위해 농수산위원는 올해 의정활동 목표를 경북농어업 혁신성장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교육위 소속 도의원들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대한 토론을 거친 후 도의회 차원의 지원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우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문견이정의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녹아들게 할 계획이다

임무석 위원장은 경북의 지방소멸문제는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이라며 지역실정에 맞는 인구감소 종합전략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지원과 관심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수경 농수산위원장은 이번 개선안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10로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농가 경영안정기능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의회가 자연재해에 대응한 농가 경영안정 강화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도의회의 이번 개선안으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는 2022년 6월 30일까지 지방소멸 위기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임미애 부위원장은 수도권 쏠림 현상에 의한 사회적 인구감소 또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포항, 구미 등 시군도 인구감소 추세가 뚜렷하다.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인구정책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profile 고은글씨 |
홍도깨비님 유익한 포스팅이 많아서 눈팅 하고 댓글 남겨요
profile 거세미 |
빠른 정보 감사해요
profile S리더치과병원 |
글 잘보고 갑니다,, 김종현님
profile 김희원 의원 |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rofile 영주 |
반갑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셔요 가끔 저에게도 한번 방문 해 주세요
profile 서준 서율 Love |
감사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