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편투표 개표 하는 곳 비공개에 항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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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가 여론 조사 회사 에디슨 연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현재 델라웨어,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버지니아, 버몬트, 뉴저지와 워싱턴 DC, 뉴욕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과연 이 기세로 바이든 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이 되어 대규모 부양책을 현실화 할 수 있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아칸소, 웨스트 버지니아, 인디애나, 오클라호마, 켄터키, 테네시주에서 승리가 예측된다

아직 완벽한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바이든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는데요

트럼프 소송전으로 결과번복을 할것으로 보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4년 전 여론조사에서 졌지만 선거 당일 승리한 어게인 2016을 노리는 반면 바이든 후보는 여론조사상 우위를 이어가기 위한 굳히기에 주력하는 선거전을 전개했다

아니면 또 한번의 엎어치기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까요?

CNN Business에 가면 확인해볼 수 있는 Fear &Greed index지수도 소폭 상승했네요. 36인데도 이렇게까지 폭등할 수 있다니. 시장에서 뭔가 패턴을 찾으려는 노력은 참 부질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시건에서는 바이든의 승리가 예상되고 있고 미 현지 언론은 위스콘신에서도 바이든의 승리를 내다보고 있다. 이제 남은 주는 애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등으로 좁혀졌다

백악관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모두 270명의 선거인단이 필요한데, 현재 바이든은 243명, 트럼프는 214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초반부에는 #트럼프 후보가 유세했는데요

그렇다면 백악관을 차지하기 위해 두 후보는 어떻게 해야 할까

델러웨어, 매릴랜드, 워싱턴 DC에서 승리했습니다

특히 29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최대 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 박빙의 승부가 진행되고 있다

바이든이 미시간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현재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 바이든 후보가 전국 단위에선 상당한 우위를 유지하지만 대선 승부를 결정짓는 경합주의 경우 오차범위 싸움이 벌어지는 곳들이 있어 승부를 예단하긴 쉽지 않다

또 다른 경합주로 꼽히는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도 오후 7시 30분한국 4일 오전 9시 30분 투표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두 후보가 접전을 보여, 승자를 가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한 텍사스, 조지아, 아이오와, 오하이오, 네바다 등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오늘도 아주 흥미로운 하루가 될 것 같군요. 같이 지켜 보시죠!

바이든과 마찬가지로 트럼프 또한 자신이 우세한 핵심 주들을 수성해야 한다.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상단 지도의 연한 빨간색가 이에 해당한다. 여기에 추가로 앞서 언급한 바이든 우세 지역 가운데 최소한 한 곳은 탈환해야 한다

플로리다에서는 현재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로 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두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소송은 회의적인 시각으로 보여지는데요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트럼프가 선거인단 확보를 못한다면, 그는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펜실베이니아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애리조나나 네바다 중 한 곳에서도 선거인단을 확보해야 한다

미국 대선 투표가 실시된 3일현지시간 투표가 종료된 일부 주에서 개표가 시작됐다

바이든 테마주로 생각해도 될만큼 인기를 끌었던 친환경 ETF도 주춤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보면 바이든 보다 트럼프가 유리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위스콘신과 미시건, 펜실베이니아는 2016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주다

이번 미국 대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 속 치러지는 선거다

이전 대선과 달리 3일 밤한국 4일 오후에 승자의 윤곽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경합주인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등 6곳의 개표 결과가 이번 대선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트럼프는 네 곳을 모두 다 이겨야 합니다

만약 바이든이 펜실베이니아에서 진다면 애리조나와 네바다에서 만회할 수 있다. 민주당이 조지아에서 상황을 뒤집는다면 바이든은 한 곳 또는 다른 곳에서 져도 무방하다

4시 22분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발표를 먼저 하네요

그가 북부 러스트벨트의 미시간과 위스콘신뿐만 아니라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선거인단을 추가로 확보하면 대선 승자가 될 수 있다

백악관을 차지하는 길은 누가 더 쉬울까

위스콘신은 트럼프의 기대와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트럼프가 이 중서부 접전지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을 순 있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백악관 입성을 위해 필요한 최소 선거인단 수는 270명이다

선거방송을 하고 있는 아나운서나 티비패널들 중에서도 그 목소리에서 긴장감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에서 자라난 나의 개인적인 시선으로는 이처럼 대놓고 공정보도를 내세우는 게 맞는 듯한 언론기관에서 나의 정치색을 드러내는 이 문화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반 강세를 뒤집어버린 바이든 후보의 유세로 미 대선이 보다 더 흥미진진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경합 지역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대선 무게추는 바이든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하는 것을 중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적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우리를 갈라놓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

현재로서는 바이든의 백악관행이 수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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