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미가 색달랐던 Gilbert chon Chateau de la jousseliniere Muscadet Sevre et Maine Sur Lie 2014 Loire France AOC with 싱싱한 굴과 맛김치

profile 스워니 1100

랍스터를 샐러드 양념을 해서 빵 사이에 넣은 것인데 정말 살살 녹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얘기를 해서 소리가 좀 칙칙합니다

Maine Central Institute 은 18개의 AP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사와 학생 비율은 19로 한 반에 12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왕복 1,000mile 로 2박3일로는 다소 무리이다 싶었지만 우리 가족 모두 대만족을 한 여행이었다

자 한참 드라이브를 했으니 배를 채우러 다시 Bar Harbor로 Go Go! 참! 이 동네는 블루베리가 유명한지 Bar Harbor에서 만드는 블루베리 소다 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맛있었다!

블루베리가 탱글탱글하게 한가득 들어있어요

사장님이 선물로 주신 머그컵 - 감사합니다!

메인에 오면 안먹을 수 없는 랍스터. 다운타운의 Side Street Cafe 라는 곳에서 클램차우더수프와 랍스터롤 주문하고 거의 $60 지불. 맛은 있지만 이 돈내고 배가 별로 안차니 슬프다. 메인 여행은 가는 동네마다 랍스터를 먹으니 먹는데 돈을 많이 쓴 듯하다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치즈케익 잘한다는 집에 가봤습니다. 24시간 영업을 하는곳인데 손님들이 양심적으로 돈을 내고 치즈케익을 가져가면 되는 가게입니다. 마침 사장님이 물건들을 진열하고 있는 시간에 찾아가서 인사 나누었습니다

현금과 개인수표만 받으니 혹시 아카디아 국립공원에 오셨다가 들르시는 분들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저렇게 3마리에 $57! 랍스터 축제기간에는 더 싸다고 하네요

전세계에서 다 왔네요. 아마도 아카디아 국립공원 가는길에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메인에서 마신 커피 중에 제일 맛있었다!

Reeses Peanut Butter - 땅콩버터 치즈케익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즉흥여행의 묘미라고 쓰고 스트레스라고 읽는다

여기는 랍스터 잡기가 매우 쉽다고 한다. 한철 돈벌기 쉬울듯. 랍스터도 쉽게 잡고 비싸게 팔고. 저 buoy 부이라는 것이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데 메인을 대표하는 상징인 것 같다. 기념품 가게에도 모두 buoy를 팔고 각각 색깔이 달라서 누가 주인인지 표시한다고 한다

국립공원에 왔으면 예의상 비지터센터는 가줘야죠

남편이 나 내려놓고 다시 돌아가 주유하고 오느라 여기서 시간 좀 떼웠다

피스타치오 -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마음에 듭니다

미국의 치즈케익들이 대부분 너무 달아서 부담스러운데 이집은 지나치게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총 47가지의 다른맛이 있다고 하니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맛봐야겠습니다

포틀랜드에 내려오는길 해안도로를 타고 내려오면서 여기저기 동네에 들렸다. 여기는 Belfast 인듯. 역시 뉴잉글랜드라 그런가 영국에 살때 보았던 이름들이 참 많다

우리 아드님 노래를 부르던 랍스터를 착한 가격에 맛있게, 그리고 배불리 먹고 왔답니다

퇴근하자마자 미국 여행지를 찾기 시작했다

여기는 Camden 인듯. 지나가다가 행사를 하는 것 같아서 잠시 들렸다. 살기 좋은 동네인 듯 하다

Maine Central Institute 의 연간학비는 $42,750이며 International Student Fee가 $1,250 입니다. 또한 ESL 프로그램 레벨에 따라 학비는 상이 합니다

Maine Central Institute 는 미국 메인 주 Pittsfield 에 있으며 1866년도에 설립된 남녀 보딩스쿨 입니다. Maine Central Institute 는 다양성과 독립성, 그리고 학생 한명 한명에 대한 관심에 초점을 두고 있는 스쿨입니다

뷰 포인트라기 보다는 잠시 애들 밥먹고 갑시다

마침 우리 아가는 딱 잠들어서 그냥 자는 상태로 사진 찍었다

COVID 19 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작은 소비나마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저 브루도 Maine 주에서 만드는 음료라고 해서 시켜 보았는데. 이건 호불호가 갈릴 맛이다. 나는 불호였다

바하버의 다운타운에 왔다. 조그만 동네라 금방 볼 수 있다

그리고 길을 다니다가 보이던 초콜렛 가게로 들어가서 초콜렛도 한번 사 봤다. 내가 다음날 혼자 다 먹었다

Maine Central Institute 의 전체 학생 수는 480명이며 그 중 국제학생은 15% 입니다.국제 학생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배도 채우고 운전 체인지도 해주었다. 이 동네는 살짝 시골답게 Moose와 곰이 유명한가 보다

아카디아 국립공원 포스팅은 끝이 나네요

흡사. 우리 동네 어딘가 같지만 여긴 아카디아국립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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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스워니 |
블루베리잼 정말 맛있더라고요 더 큰거안사온게 후회
profile 구두신은킹콩씨 |
블루베리잼 맛있긴하더라고요 진짜 잔잔하고 조용한곳이라서 좋더라고요
profile 김의외 |
돌이 진짜 멋지긴하더라고요
profile 두붕어 |
정말 예쁘네요덕분에 저도 힐링하고 갑니다
profile 새벽하늘 |
헐 랍스터 ++! 빨간겉에 뽀얀 속살이 대박이에요 한입만 먹고싶어요
profile 에리카 |
단풍이 제대도 들었으면 진짜 더더더더 이뻤을텐데요 다음을 기약하면서요
profile 9jung |
오마이갓! ++ 랍스타 구경도 못해봤는데. 먹으러 가야.겠다는
profile 보잉파 |
안녕하세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꽃샘추위 때문에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profile 맨디 |
미국은 랍스터가 저렴해서 정말 좋은거같아요 저도 지난주말에 랍스터 배터지게 먹고왔다는 그나저나 저 블루베리 맥주랑 할로윈 맥주 궁금하네요!
profile 스워니 |
경치 때문에 랍스터롤이 더더더더 맛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꼭 기회 되셨으면 좋겠네요
profile 스워니 |
히힛.여기 정말 너무너무 이뻤떤것 같아요 다시 이런 여유를 느끼고 싶네요
profile 스워니 |
매 끼니때마다 저런 요리가 나오는겁니까?! ++
profile 티나 |
아 여기도 한번 가볼까하는데 멋지네요!
profile 스워니 |
네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친구랍니다
profile 스워니 |
와!여기어디에요!?아 꼭 가보고파. 얼바인도 이런게있구나앙앙맛있겠당
profile 꽃봉봉 |
사진으로라도 감동이 전해지면 좋겟네요
profile |
매일 매일 가슴벅찬 삶에 배우들의 그 뜨거운 열정에 자극 받고 싶군요 그날은 샌드위치 임시휴일이 아니라고 반드시 쉬리라 쉬리 아니죠
profile 이슬기 |
이거후기 두개올라왔어
profile 르네상스 |
샷잔이 인기가 좋에요 한번 따로 포스팅할까봐요
profile 윤돌 |
맥주도 맛있겠고 랍스타에 조개튀김에 마지막 케익까지 굿
profile 별산들이 |
아 출장 일정 때문에 결국 시험은 안봤습니다
profile 스워니 |
한국의 바다하고 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긴하더라고요 이전 포스팅에 그렇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긴햇어요
profile 팜스드림지기 |
저는 포스팅에 오타 작렬이라 수정해도 계속 오타가 있더라고요 쩝
profile ProfessorLee |
조개 튀김도 너무너무 맛있었지요. 워냑 튀김을 좋아해서 말이죠
profile 제니 |
근데 팍팍 뜯어줬찌요 안에 내장 보면서 밥이 없는걸 안타까워하면서요
profile 스워니 |
랍스터는 정말 동부 인것 같아요 어서 동부로 오셔서 랍스터 드시고 가세요
profile 스워니 |
정말 가을에 문화가산책 제대로 하시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