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상승 시뮬레이션, 바다와 작별 인사를?

profile 하늘만세 1100

북대서양과 같은 8개의 큰 순환 펌프에 의해 전 세계 해양이 구동되고 있다

사람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해변의 집과 건축물들이 수몰되는 정도만 염려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후 변화를 둘러싼 사실을 놓고서 과학계에 논란이 존재하기는 한 것일까?

화석 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력 발전의 허와 실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큰 바람에 의한 바다 순환 흰색 화살표이 재배치 되고 있다

특히 북미 동부 해안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다. 연구원들의 관점으로, 큰 해류 고리의 변위는 세계 해양에서 근본적인 변화의 시작일 수 있다

연구진은 기후-해양 모델을 사용하여 산업화 이전 온실가스와 기후 조건 및 대기의 CO2 함량의 두 배 아래에서 흐름 시스템의 개발을 시뮬레이션했다. 이를 통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변화와 자연 변동으로 인한 변화를 구별할 수 있었다

내가 죽으면 내 역할을 다른 누군가가 대신할 것이다. 당신이 죽어도 마찬가지다

1만 년 전 바닷물의 온도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어떻게 알아낼까?

평균기온이 상승하면 한발도 심해질 것이다. 장기적 가뭄은 물부족만 아니라 식량생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과학은 비방과 중상, 돈과 목숨을 건 이기적인 싸움에서 이겨야 비로소 완성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업은 대양에서 솟아나는 1차 생산량 중 3분의 1 이상을 잡아들이고 있다. 인간이 지구에 있는 마실 수 있는 물의 절반 이상을 소비하고 있는 정황은 또 어떤가?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면 인류세를 도입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는 게 크뤼천이 생각이다

첫 번째 패러다임 전환은 1970년대 중반에, 두 번째 패러다임 전환은 1980년부터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일어났다. 특히 후자는 우리 사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지구온난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아열대 해양 소용돌이의 변화는 영양이 부족한 해양 지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해양 생산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변화는 남반구에서 특히 분명하게 볼 수있다. 반면 북반구에서는 대륙의 위치와 북극에서 해빙의 발달과 같은 요소가 현재의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아열대 해양 소용돌이의 변화는 영양이 부족한 해양 지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해양 생산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학사 관점에서 보면 과거 반세기 동안 기후변화의 과학에는 적어도 두 번의 패러다임 전환이 있었다

첫 번째는 과거 빙기와 간빙기라는 기후 상태를 만들어낸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천문학적 요소라는 점을 인정한 것. 두 번째는 기후변화가 수십 년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규모로도 일어날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바다의 큰 해류 선회는 이미 측정 할 수있을 정도로 바뀌었다. 이것은 우리의 날씨와 낚시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최근의 대멸종은 중생대 백악기 말에 발생했다. 이때 공룡, 해룡, 익룡 등이 지구를 지배하던 파충류의 시대가 끝났다

이 변화의 결과는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지질학적 경계를 결정하는 세계 층서 협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는 2016년부터 인류세를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먼 훗날 인류세는 어떤 시대로 기록될까?

아무튼,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 모두에게 좋다

경계 해류가 더 높은 위도에 도달하면 지역 해수면은 평균 이상으로 상승한다

기후가 갖는 독특한 특징 덕분에 현재의 기후변화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풀어갈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나타나게 될 변화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길잡이가 되기도 한다. 즉 과거의 기후에 대한 이해가 미래 예측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양의 동료 게리트 로만Gerrit Lohmann은 우리는 서로 다른 관측 데이터와 모델 실행에서 해류를 구동하는 바람이 극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보고했다

노아의 홍수는 빙하가 녹아 생긴 해수면 상승의 결과일까?

또 민물이 바다에 흘러들어 빙하 붕괴가 가속화되고 해수량이 증가, 극지방과 적도 부근 해수 온도차가 커지게 된다. 이런 온도차 탓에 인류는 이제까지 직면한 적 없는 유래 없는 강력한 태풍을 접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도 있다

과학은 사회적 과정이지만, 그것은 한 인간의 생애보다 긴 스케일로 일어난다

이 책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은 과학적 논리가 탄탄하다거나, 연구결과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가 아니다.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은 하나같다

사실 기후변화는 먼 미래의 일이지만, 올여름 폭염을 겪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2013년 8월 15일 한 매체에 실린 아시아가 익고 있다

북대서양의 순환 펌프가 약화되고 밀려서 이동하는 동시에 잦아지는 바람이 바다 순환을 구동하고 있다는 첫 징후가 있다

예를 들어 서부 경계 해류와 함께 겨울 폭풍과 제트기류 등의 이동 경로다.고 양은 설명한다. 동부 경계 해류의 영역에서, 이동하는 조류가 바다 거주자들의 생활 조건을 너무 빨리 변화시키기 때문에 풍부한 생태계가 축소되고 있음을 관찰 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연구팀은 기후 시뮬레이션 결과와 과거 기후 변화 연구, 현재 진행 중인 남극과 북극, 그린란드의 빙하 질량 감소 등 데이터를 이용해 앞으로의 기후 변화를 예측했다

기후 변화는 오랫동안 바다의 균형 잡힌 흐름 시스템에 자신의 흔적을 남겼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큰 바다 소용돌이의 동쪽과 서쪽 한계 흐름에서 두드러진다. 이 현재 지역은 대륙 해안을 따라 흐르므로 날씨와 낚시에 중요하다

그런데 콜버트가 여섯 번째 대멸종에서 가장 강조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기후 변화다. 지구 온난화가 초래한 기후 변화야말로 여섯 번째 대멸종의 중요한 원인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메인Maine만에서 미국 북동부 해안의 온도에 심각한 변화가 있었는데, 여기서 걸프 스트림의 이동으로 인해 물고기 대구가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과학자들은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동해안에서 브라질 해류가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는 비슷한 현상을 관측했다

크뤼천이 이렇게 주장하면서 내놓은 근거 또한 꽤 설득력이 있다

전 세계 해양의 큰 해류가 매년 평균 800미터씩 극지방으로 이동한다

둘째, 지구를 데우는 온실 기체의 농도가 80만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18세기 후반 산업 혁명 이후로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양은 40퍼센트 늘었다

이 학설을 발표한 건 기후과학 전문가인 제임스 한센James E. Hansen 박사 연구팀이다.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은 이미 지난 2015년 초안이 나왔지만 정식판을 이번에 발표,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처음에 인류세는 환경 문제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양심적인 노 과학자의 발언 정도로 여겨졌다. 그런데 요즘에는 과학계에서도 인류세를 진지한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케냐의 가뭄과 싸움은 아프리카의 심각한 문제의 일단에 불과하며, 악화일로를 가고 있는 기후 변화의 충격 중 하나이다

기후 변화의 결과에 대해서는 비관론자와 낙관론자의 싸움이 있다

이 두 가지 미래 가운데 어느 것이 우리의 미래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말 그대로 불확실하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

상황이 이런데도 기후 변화 음모론이 계속해서 제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해류 시스템의 변화는 순수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기후 변화의 결과다. 흐름 이동의 원동력은 큰바람 소용돌이며, 이것 또한 이동했다

이것은 걸프 하천과 같은 큰 해류의 위치뿐만 아니라 대기 제트기류와 폭풍의 궤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주된 이유는 기후 변화다

안토니오 그람시가 강조했던 지성의 비관주의, 의지의 낙관주의의 진짜 의미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큰 해류는 기후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서양에 3개, 태평양에 3개 그리고 인도양과 남태평양에 각각 1개씩이다. 이 회전 흐름 시스템은 해안 지역의 날씨와 해양 생산성을 크게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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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찡찡이 |
온실효과의 주범은 지구 바깥의 태양활동량의 증가도 꼽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산화탄소 만을 주범으로 꼽고있긴 하지만 온실효과는 과학적으로 밝혀진 내용은 없으며 주장만을 내세우고있을 뿐 입니다. 또 하나의 주장으로는 왕성한 태양활동으로 증가된 열에너지의 유입으로 인한 온도상승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연구결과로는 1800년대 지구온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태양활동흑점폭발 등이 늘어나기 시작한 1900년대 초입부터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어느 주장이 정답이다 라고 말할수있지는 않지만 중요한것은 이산화탄소는 대중을 납득시키기 충분한 요소였고 이를 가지고 탄소배출량 제한과 초과분에 대한 세금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감소에 대한 연구 및 직업활동, 고효율 에너지 연구 등 여러기관들에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된것은 확실합니다. 지금와서 다른 요인으로 인해 온난화현상이 일어났다고 하기엔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지만 본 리뷰에서 다룬 서적의 내용은 고정적인 시점에 대해 자극을 준 좋은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rofile 굿모닝썬 |
공기중이 아니라 해수안에서 운용하는건데 훨씬 빠르겠네요. 초당 최소 1천미터는 나오지 싶습니다
profile 파천황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꿈꾸는흥스타 |
발전한 중국 영화를 볼수 있어요. 너무 심한 국뽕도 없고. 볼만 하답니다!
profile 둘리삼촌 |
와많이도 갖고 왔는데요. 다양한 체험도 있어서 좋네요. 이런 체험은 많이 가면 좋을 듯 싶어요
profile lce030421 |
아주 미묘한 변화가 정말 많은 걸 바꾸네요
profile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rofile Diabolic |
여수 엑스포 다녀온거 같내. 잘보고 공감하고 감니데이비올려고 해요!
profile dwkim200 |
정작 필요할땐 안온다능
profile 누텔라 |
비구름이 위로 올라갔나봐요. 어제는 하늘이 빵구난것 같았네요
profile 마케팅초보 |
갑자기 지금이 빙하기라고?
profile redlemon |
지구온난화가 다른나라에비해2배라니 충격 먹었어요 앞으로 온난화를 줄이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profile 반짝반짝 |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보듬님
profile 마스터 |
이러는 판국에 석탄을 수입하고 석탄으로 에너지자원 쓰겠다는 좌파 돌두들 환경단체 입닫고 있네요 말좀 해보라 하세요
profile 스파이크 |
그래서비가마니오는건가요
profile 현빈님 |
편집을 좀 잘한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저 정도면 예상보다 괜찮아 보이네요
profile 니시키노 마키 |
생각 해 보면 제가 정말 꼬꼬마시절때는 태풍이라고 하면 그냥 영화나 tv속에서만 나오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라 올 수록 진짜태풍의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 것 같네요 지구온난화가 태풍을 초래하는지.처음 알았어요 앞으로 환경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profile 환희 |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적인 현상은 어쩔 수 없는거고 man made는 우리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거니까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profile 둘리삼촌 |
다녀갑니다, 날씨가 아주 좋네요 월요일아침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profile Get it |
좋은 자료 담아가여 !
profile junchmmk |
안녕하세요. 김대영님, 지구온난화로 태풍이 발생한다기보다, 태풍이 좀 더 강해진다고 볼 수 있답니다.천재지변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작아지죠. 지구가 원상태로 복구될 수 있도록 힘써야겠지요
profile DAIN |
와 정곡을 정말 딱딱 찔러주시는군요 저도 이런 비판정신을 가지고 싶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profile 젊은지주 이과장 |
미나님 다녀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profile 홍이 |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왕래하며 지내요
profile 애플핑크 |
무섭 피해가없었으면 좋겠어요
profile Invisible Scientist |
휴9월초에 제주로 3박4일 놀러가는데 그때만큼은 제발 비 안왔으면 싶네요 봄에도 제주도 두번 방문 모두 비와서 제대로 못 즐기고 왔거든요
profile 력셜군 |
3월에 한번 정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