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 창설 후 대장+장군들이 사라진 이유는? 국방개혁 2.0의 중심,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창설식

profile polani 2200

수많은 업적과 참 군인을 배출해냈습니다

서욱 대장이 국방부 장관에 내정됐지만 아직 후임 육군 참모총장은 내정되지 않은 상태다

남영신 대장의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라고합니다. 제23기 학군사관후보생을 거쳐 직업군인이되었으며, 동아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고합니다. 군인에 뜻이 있었던게 아닐까싶어요 학군단에서 직업군인으로 소위를 거쳐 대장까지 되었습니다. 신기하네요

그는 기무사 해편 이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재창설을 주도한 공로로 대장 진급에도 성공했다. 나아가 육군 1야전군사령부와 3야전군사령부를 통합한 지상작전사령부의 2대 사령관이 되는 등 현 정부의 총아로 떠올랐다

현재로서는 남영신 대장이 가장 유력한 상태지만 참모총장 급의 내정은 다분히 정치적인 문제라 인사발령 전까진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앞으로의 육군이 너무나도 기대 가 됩니다

군 내부에서는 남 내정자가 인성을 중시한 리더십을 가진 지휘관이자, 탁월한 작전지휘역량과 조직관리 능력을 구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움직여야 하는 시대이고, 영어 실력도 필수다

동문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셨다

육군 참모총장을 제외한 다른 요직에 육사 출신을 앉힌 점도 눈길을 끈다. 정부는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육사43기 안준석, 2작전사령관에 육사42기인 김정수를 배치했다. 참모총장 자리를 내준 육사 출신들을 달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후배들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동아대 학군단 후배 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데요!

남영신 대장을 육군참모총장으로 발탁했다

남영신은 누구일까요?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81학번 으로 입학합니다

학력은 당연히 육사 출신이고 국방대 군사전략학 석사 졸업이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정빛나 기자 반세기 관행을 깨고 육군 수장으로 발탁된 남영신58 육군참모총장 내정자현 지상작전사령관는 야전특수전 및 교육훈련 분야 전문가다

조직관리 능력을 갖췄다는 평 을 받아왔습니다

19년도 4월에 지상작전사령관으로 내정된후 16일에 취임하였으며, 20년 8월에 육군참모총장으로 지명되었으며, 9월 21일인 오늘 사상최초 첫 학군 출신 비육사 출신 육군참모총장으로 내정되었다고 합니다

내일이 더 행복한 강한 육군 건설로 보답하겠다!

육사의 파워가 군대사회내에서는 엄청 막강하고 선후배라인도 빵빵한것으로 알고있는데 신기한 일이네요!

남영신은 대한민국 국군 현직 대장으로서 제2대 지상작전사령관이자 제 49대 육군참모총장으로 임명이 되었네요. 1969년 첫 육사 출신 육군 총장이후로 비육사 출신 총장으로는 처음이라고해요

국방부는 21일 신임 육군총장에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살아온 것이 지금까지 올라온 기반이 됐다

육군참모총장에 ROTC 학군단 출신의 남영신 님이 임명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전에 없던 일로서 학군단 출신이 육군참모총장이 된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하는데요? 군대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을 예고하는 듯 합니다

학군 출신 첫 총장이 내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 서열과 기수, 출신 등에서 탈피해 오로지 능력과 인품을 갖춘 우수인재 등용에 중점을 두었다며 창군이래 최초로 학군장교 출신인 남영신 대장을 육군참모총장으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솔직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왔기 때문이다

블로그 글을 옮기던 중.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 관련 글이 있어서 이걸 옮겨 말아 고민하다가 검색부터 해봤더니 때마침 내일 현 육군 참모총장인 서욱 육군 참모총장이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하는 날이란 걸 알았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정부가 21일 학군ROTC 출신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을 신임 육군 참모총장으로 발탁했다. 이는 수십 년에 걸친 육군사관학교 독식 체제가 깨지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풀이된다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 을 해주셨는데요!

현 정부들어 특수전사령관에 임명되었다가 ,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이 논란이 되자 2018년 8월 기무사령관이 되어 기무사해체와 함께 9월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을 주도했으며 , 초대 안보지원사령관을 지냈다

보이지 않는 노력이 중요 하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profile NAS KOREA |
아 저 난파선다 깻거든요 마지막에 배까지 침몰시키고 근데 전적에서보면 이란이 위험에 첨합이라고뜨네요 너떻게된걸까요?
profile 꺄모 |
기념품매장이 면회실에 있나요? 선봉레스텔에 있나요?
profile |
항공작전사령부는 어떻게 되죠?
profile theboston1 |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Amore |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카라멜 마끼야또 |
해병대 3대교육의 하나라고 하는 공수교육의 역사.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해병대 입대해서 이 훈련은 꼭 받고 싶었는데 포항에서 보병 후반기 교육받은 동기들의 절반가량이 2연대로 배치받고 포항이 집인 난 신병전입을 김포로 전입가는 바람에 헛된 바램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역하고 나서 포항에 근무하던 고향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포항에서 근무하지 않고 포항과 적정한? 거리인 김포에서의 근무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341
profile 알파 |
허.인터넷 서핑 하던 증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해병대에 대한 많은 애정이 느껴지는군요 비록 육군 출신이지만 공감하는바가 많습니다 특히 정보대와 특작부분이 그러한데 평소 해병대의 상륙작전에서 북쪽에서 상륙가능한 주요거점을 해병대가 알고있는지, 아니면 UDT가 조사를 하는지 저로써는 알 수 없지만 우리의 인천에 해당하는 남포와 원산의 지리에 대해서는 해병대가 언제나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까치부대 같이 정보를 수집하고 더 나아가상륙관련지형을 조사하고 판단할수 있는 부대 인천상륙작전 이전에 수행한 X-ray작전처럼 와 주요 항만이나 방어거점에 상륙작전직전 사보타주로 적들을 혼란에 빠뜨릴 망치부대 같은 특전부대 미군도 초수평선 상륙작전을 포기한 상황에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속도에 의한 상륙작전보다는 사보타주를 통해 통신시설, 주요 보급고나 지휘소등을 타격할 특전부대와의 배합전이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아군 해병대가 미군 해병대 마냥 오스프리나 시나이트 헬기를 해병대 전투기 엄호를 받으면서 초수평선 상륙작전 비스무리?한거라도 어려운 현 상황에선 더욱 그럴것이라 봅니다. 제가 육군임에도 해병대 자체 특수부대에 대해 우호적인것은 첫째 UDT가 뛰어난 인원들이지만 전시에 해변가에 있는 대함미사일이나 잠항에 들어갈 적 잠수함이 있는 군항, 기타 북쪽에 산재한 함선에 피해가 갈 수 있는 위험물과 감지, 통신시설 부수기만 해도 인원할당이 쉽지 않을 거라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함대지 미사일이나 폭격같은 방법도 있겠지만 당장 육군지원을 하고도 충분히 해군을 위한 TO나 소티가 있겠느냐 라는 질문에 솔직히 저는 회의적이라 작전해역으로 가기전 해군에서 믿고 위험지대를 무력화나 파악같은 일을 맡길만한 특수부대는 UDT밖에 없음을 감안하면UDU같은 음성부대나 SSU같은 구조부대를 제외하면 수도 적은 UDT가 분명 전장터에서 인원이 부족할 것이고 상륙작전에서 해군이 UDT나 UDU를 얼마나 동원하거나 할당할 수 있겠느냐 라는 말에 설령 동원이 된다 한들 그들이 해병대가 원하는 상륙지점, 토질 같은 점을 파악할 수 있느냐라고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첫째와 연계되어있는데 현실적으로 중국에 큰재난이 없는 이상 남북이 싸우면 자동으로 개입하려 들것이고 결국에는 시간싸움이 될것이라 봅니다 그렇기에 북한을 빠르게 붕괴 시킬려면 인천상륙작전처럼 적의 허리를 끊어 적을 고립 및 붕괴시키고 적의 후방에 있는 후방부대를 빠르게 정리하기 위해서는 각군의 협동작전이 중요해지는 현대전에서 2사단을 1사단 수준으로 정예화시키고 각각 남포와 원산에 상륙시켜서 한반도의 병목인 40도선 까지는 아니더라도 좁은 39도선인 평양원산라인을 아군이 점거, 적어도 40도선을 사수해서 중공을 한반도에서 물러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해병대가 미군의 의존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유사시 있을 상륙작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완벽한 상륙작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하고 상륙작전은 실패시 얼마나 많은 인명이 도살장의 돼지 만도 못해지는지 1차대전때 갈리폴리 전투를 기억해야합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해병대 소속 친구도 해병정신만을 강조할뿐 그에 따른 제도적, 기술적 장비도입이나 전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당장 노르망디 상륙작전때 미 해병대 대신 육군이 주력이 되서 시도한 상륙작전임에도 그들은 방심하지 않고 철저한 분석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해서 공병전차의 선조격인 퍼니전차를 제작, 투입해서 전과를 올리기도 했지요 거기에 매우 조심스럽지만 현대의 해병정신도 많이 변질된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선 조심스럽게 얘기해보자면 상륙작전은 바다를 등뒤에 둔 진정한 배수진으로 불굴의 정신과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고 미 해병대도 마초적인 면이 있지만 아국의 해병대는 많이 삐뚤어져있다고 봅니다 이를 통감한게 2011년에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인데 아직도 젊은 사람들이 자주쓰고 해병대에게는 매우 수치스러울 단어인 빤쓰런 의 어원이 된 사건입니다 총소리에 모두들 빤쓰 바람으로 도망갔다고 해서 이런 말이 생긴거지요 거기에 가장 어린 막내가 총기난사를 저지하다가 총에 맞았는데도 아무도 응급처치를 못했다는 기사를 읽었을 때의 충격이란.육군 출신으로 해병대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있던 저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군기란 무엇입니까? 명령에 복종하고 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리고 해병대도 국군이라면 비상식적인 규범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손자병법에 상하동욕자승이라 했습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의지가 하나가 된 군대는 이긴다는 뜻입니다 만일 전쟁이 났을 때 해병정신이라는 핑계로 부조리 만을 행한 선임이라면 과연 후임에게 믿고 등을 맡기겠습니까? 아니면 뒤에서 후임의 총알이 날라들지는 않을지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정신적인 면만 강조하며 제도적인 혁신이나 새로운 장비도입, 전술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2차대전의 왜놈들처럼 꽃다운 청춘을 헛되이 죽이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국군에게 필요하다 생각하는 것이 분대단위 지정사수 도입과 미군의 M82바렛 같은 대물저격총을 대대나 연대급 직할로 두어 유사시 써먹고, Tac50같이 12.7mm를 쓰면서도 고정밀 장거리 저격총을 도입하여 사단 직할 수색대대에라도 좋으니 배치하여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숲이 없는 민둥산이 많기에 아프가니스탄 전에서 교훈을 찾고 시가전에서 각종 부비트랩과 저격전을 준비했을것이기에 이라크전에서 그 전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혹자는 현재 한미연합의 작계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들이 흘린 피와 땀으로 썼다는 얘기를 하더랬죠 앞으로 해병대나 육군이 이라크전 이전에 미 해병대가 LAV-25를 도입했을때 미육군이 비웃다가 이라크전때 고생하고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도입했던것처럼 선견지명을 발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육군출신이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써내려간것이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십시오
profile 손따다닥 |
군생활중에 디자인한건데 실물구경은 처음해봤습니다.이쁘게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입니다. 민간인도 구매할 수 있을까요?
profile 별슴 |
영어도 경례구호에 들어간다니 몰랐네요 왠지 군대구호치는고 이질감이. 생각보다 다양한 경례구호 신기하네요
profile guardian |
아맨날 이렇게 칭창! 부끄러워요좋댄다 감사감사! 날씨가 진짜 점점 추워지네요. 그래도 전 여름보단 겨울이 좋아요! 얼른 겨울와라 스키장 가자 흔적누나도 네이버 블로그 하시징 요즘 파란에서 많이들 옮기 시던데
profile wndrnr92 |
왜 휴가를 계속 바꾸고 미루면서 안보내주고 지럴이냐! 마스크 1일 1마스크 준다고 하더니 하나로 일주일 쓰고 5개 주면서 한달분량이라니? 이게 뭔 지럴들이야? 군비리 심각하네. 136공병대대.이거 비리간부가 있는지 조사해봐야 되는거 아냐? 애 휴가 빨리 보내라.휴가도 못나와보고 전역하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