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언주역 맛집북촌해물- 정갈하고 정성이 느껴졌던 명란비빔밥

profile 도도쩡 0000

참소라가 없어서 비슷한거로 주신다 했던. 이름은 모르지만 구래도 맛있어요

가볍게 한 잔씩 하면서 시동 좀 걸어주시구요

이곳에 명당자리, 4분이서 오시면 이용하기에 넓고 좋은것 같아요. 테이블도 넓고 가게 인테리어 효과로도 독특하고 좋지 않나요?

느낌 가득 붓글씨체로 만들어진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저녁에 막걸리랑 함께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너무 맛있어 보이는 색감에 먼저 반했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색감 명란비빔밥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수 있으니 자세히 살펴보세요!

요렇게 가시를 다 발라내고 생선살을 먹어보니 꼬들꼬들한 식감에 살짝 달큰한 맛이 괜찮았어요! 그리고 겉들여 직화로 같이 구운 채소가 불맛도 느껴지고 구운 야채 특유의 단 맛이 잘 살아서 특히나 맛있었어요!

노가리는 반건조 시킨 듯 꽤 통통하고 살이 많았어요 어릴 때 어른들 옆에서 노가리 주워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인 후로는 잘 안 먹어봤던 것 같은데 이건 더운 숨이 좀 빠진 후에 손으로 반 갈라서 가시를 완전히 빼고 먹으라고 보여주시더라구요

저희는 더 옛스러운 느낌의 가게로 들어갔어요

면도 탱글탱글하니 따뜻할 때 먹으면 호로록호로록 너무 잘 들어가요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다 나오는 사거리에서 좌측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지도 보고 찾아갔는데 다행히 찾기 어렵진 않았어요

어느 부위인지는 몰겠지만 쫀득하니 맛있었다

분위기도 좋고 도란도란 수다 떨기에 딱이었다

마치 테라스 좌석같은 이런 자리도 있다

물회를 제 접시에 적절하게 덜어서 맛을 음미해봅니다

새우도 진짜 커서 한 입 꽉 차는데 한 입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행복하게요?

다 내꺼! 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푸욱 떠봅니다

게다가 송송 들어가 있는 청양고추 덕분에 국물이 얼큰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한그릇 뚝딱했어요. 또 방문해서 멍게도 먹어 보고 싶고 연어도 다시 먹고 싶네요

이건 같이 나온 소스와 밑반찬 손 1도 안 댔어요 연어덮밥만 먹구 다음에도 몇 번씩 갈 것 같아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국에서 넘나 리얼하게 김이난 것 연어덮밥이다. 모든 메뉴에 섭국이 같이 나온다

금방 나온 연어덮밥+섭국 나온 순간 와 맛있겠다! 싶었어요

안국역 근처에 가신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섭국은 마치 땅콩버터 들은것처럼 고소하고 부드러웠어요

오늘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소주 테이스팅 때문입니다 사실 원래 이거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우연히 나온 제안에 재밌겠다고들 호응이 좋아서 급 성사됐어요 근데 정작 제안한 사람은 장염?으로 시름시름 앓아서 못 온 건 함정. 오늘의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언제 시켰는지 모를 참이슬도 준비되어 있네요

북촌 해산물 맛집 북촌해물에서 주시는 기본 샐러드예요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구요? 그러실 거 같아서 좀 더 가까이 찍어봤습니다

연어다! 밥 위에 와사비와 생강, 연어 를 올려 한 입 가득 먹었어요. 넘나 맛있는 거 샐러드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지만 큼직한 연어가 많이 올라가 있었어요

입구쪽에 살아있는 해산물들이 수족관에 가득있었어요

모듬 사시미에 회 한 잔 걸치면 최고 아니겠어요?

북촌 #노가리 18, 직원분 추천대로 스페셜부터 먹다가 한참 무르익고서 주문하니 곧 생선 굽는 냄새가 꼬소하게 입맛을 다시게 하더라구요

역시 기본으로 주시는 홍합탕! 시원하니 좋구요

여기서 뭐 회식도 하고 그러시는 건지 직장인 분들 많아 보였어요!

아씨.핀트 나갔다 디카 가지고 갔더니 어두워서 디카가 초점을 잘 못맞춤 아우!.! 이미 분위기에 취해서 에헤헤헤헤. 그럴수도 있지 뭐 분위기 좋은데 디카가 잘 못찍으면 어때 와사비 달라고 하니 생와사비 듬뿍 주셨다

해물 안주가 괜찮다고 해서 다녀온 곳! 북촌해물 이에요 몽중헌과 우드앤브릭 근처에만 두 개 지점이 있고 세번째 지점도 오픈 예정이라 하더라구요 북촌의 #핫플 인가 봐요

팀장님의 특제 필살기 물회 밥 곁들이기! 이 또한 얼마나 맛났는지, 입으로 쏙쏙 들어가더랍니다

북촌 해산물 맛집 북촌해물 포스팅입니다!

샐러드도 소스가 달콤하니 맛있더라구요. 밥이 담겨 있는 그릇에 함께 나와 샐러드 소스와 밥이 섞이기도 했었는데 달콤한게 나름 괜찮거라구요

이건 안주메뉴인 것 같아요 저녁엔 술집으로 운영하는 모양이에요 가격이 안 써있는데 아마 이건 메뉴판이 따로 있겠죠? 나중에 월급 받으면 혼술하러 와야지! 사람이 많아서 내부는 못 찍었지만 바 자리도 있더라구요

저는 해물모듬 38,000원 시키구, 낙지 20,000원 따로 하나 더 시켰어요

다들 신선한 해산물이라 더더더 맛있었어요

테이블이 56테이블 정도 되는 아주 자그마한 곳이예요

저녁에와서 주문하면 술안주로도 좋을 것 같구요

흑. 차라리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회사가 집보다 더 좋을 지경입니다

국물 맛부터 보았는데 정말 된장과 고추장맛이 같이 나더라구요. 안에 홍합, 호박, 부추 등 들어있어 맛있었어요 그리구 피클? 김치?처럼 나온 오이와 가지도 맛보았는데 무침도 아닌것이 아삭아삭하고 매콤해서 맛있더라구요

북촌 스페셜98, 북촌해물의 시그니쳐 #안주 갖가지 회하고 해물이 올라가 있어요 양도 한 테이블에서 이거 하나 시켜 먹으면 될 만큼 푸짐! 살짝 초절임한 고등어회하고 전갱이 회도 있었고 싱싱한 낙지하고 타코 와사비가 특히 맛있었어요!

파라솔이 있는데 이게 또 분위기에 한몫 한다

개불 킬러인 나는 개불을 집중 공략했다

그리고 기본으로 홍합탕을 주시는데 홍합이 엄청나요

다른 손님들이 계셔서 내부를 다 찍진 못했는데요

profile 그린세상 |
어쩜이리도 맛나게 생겼을까요
profile 례인 |
북촌순두부 맛있죠!
profile 도리스 |
사합 . 아 고추장찌개 너무 좋아하는대 빨리 맛보러 가야겟어요
profile 프리코드 |
여기 정말 좋아유 .낮보단 밤에
profile 네네 |
마저요로미님도 반숙을 좋아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