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다부의 여제 예카테리나 2세

profile 만쭈리 0000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미술관으로 꼽히는 겨울궁전의 국립 에르미타주 미술관 으로 들어서며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과 그 화려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매우 견고한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장갑두께가 얇았기에 작은 포탄과 총탄, 작은 파편 정도밖에 막을 수 없었다

게오르기우스 리본 - 러시아 대조국전쟁과 전 승기념일을 기리는 의미를 지닌 러시아의 대표 적인 상징이다. 게오르기예프 리본은 옛 러시아 제국, 구소련에 이어 현대 러시아연방까지 많은 훈장의 도안에도 사용된다

크림전쟁에서의 패전과 그 후 조약들의 구속으로 인해 19세기 중반이후 러시아의 흑해방면에서 전력은 크게 쇠약해졌다

하지만 꼭 빠트려서는 안 될 곳을 보지 못한 아쉬움에 힘도 빠지고 별 흥미가 없다

이 방은 어떤 방인지 모르겠으나 황금이 아니라 알루미늄 같아 양은 냄비가 떠올랐다

분수공원을 중심으로 나누어진 위쪽 정원과 아래쪽 정원 중 아래쪽 정원은 러시아의 베르사유 Versailles 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답고 큰 정원으로 러시아 관광의 핵심 포인트라고 한다

당시 흑해함대에는 모든 함에 혁명사상이 충만해 있어서 지휘관들은 이 폭발의 위험에 늘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다

잠시 돌아보는데도 힘들고 지쳐 계단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미술관을 빠져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현란한 샹들리에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화려하다

와 유사한 표현으로 , , / 등이 있다

2년간 현역에 있었지만 이러한 이유로 뒷선에 물러나 정비도 등한시 되어졌다

구식의 개틀링포에서 새로운 단포신의 속사포로 근대화되었다

가장 사회주의 사상으로 기운 함들 중 하나가 되었다

러시아의 5월은 그 어느때 보다도 따뜻하다

가지게 되었는데 4척 모두 서로 다른 직경의 추진용 스크류 프로펠러를 가졌지만 모두 가변핏치를 이용한 점은 동일했다

이 초상화는 쿠투조프- 장군으로 나폴레옹과의 전쟁을 지휘한 장군이라고 한다

크림전쟁 패배 후 의기소침했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찬란했던 러시아 제국의 영광을 도로 회복하려는 이유이기도 했다

장갑을 부착하는 것으로 설계가 변경되었다

현란함 속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교함이 더욱 돋보인다

금박의 첨탑과 어우러진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여름궁전을 잠시 돌아보고 다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로 돌아왔다

러시아의 농노제는 16세기 말17세기 전반에 형성됐다. 이전에는 지주를 위해 일하는 농민은 특별히 미리 정한 날에 자기 의사에 따라 다른 주인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런데 1649년 러시아 왕국 최초의 법령 모음집인 의회법전은 농민의 이동을 완전히 금지했다

같은 은폐판은 남겨져 있었다. 게오르기 포베드노세츠는 포탑설계가 개량되었지만 역시 단순한 고정식이었다

되어서야 해상 공식시험에 들어갔다. 5월 23일 시험에서 엔진은 9,101마력을 발휘해 최대속력 15.2노트, 평균 14.3노트를 기록했다

외관상 게오르기우스 리본은 불꽃과 연기를 상징하는 2개의 주황색 선과 3개의 검정색 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전제 군주제 러시아에서 농노제는 16세기 경 광범위하게 퍼졌다. 1649년 의회법전 에서 공식 확인되며 1861년 폐지됐다

예카테리나 2세의 모습, 주포가 은폐포곽 내에 가려져 있어서 평상시 바깥에서는 포신이 보이지 않았다

포곽장치는 함에 따라 그 구조와 설계에서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었는데 예카테리나 2세는 포가도 다른 함과 달랐다

쌍두 독수리 문장이 새겨진 문장과 옥좌가 있는 표토르 대제의 방이라고 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서 점심을 먹고 겨울궁전 을 찾았다

함으로 바뀌어 높은 건현에 포곽장비의 12인치 연장포를 삼각배치로 함상에 올려놓기로 했다

가 농노라면 는 좀 더 우리가 알고있는 넓은 의미의 노예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2차 세계대전때 독일에 의하여 약탕 당했다

년 2월 19일, 지주의 사유지에 거주하는 농민과 가내 농민들에 대한 농노제는 영원히 폐지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농노해방령이 공표됐다. 2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농노는 지주에게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었다

명령으로 6척의 군함들과 함께 은퇴했다

러시아어 기사를 꼼꼼하게 분석한 후에 우리말 해석을 보고 러시아어로 말해보세요!

그리고 포곽의 차이는 주무장과 포의 길이도 다르게 만들었다

또한 게오르기 리본을 게오르기의 은색의 트럼펫, 깃발, 군기 등 군부대에 수여되었던 몇몇 훈장들에 쓰기 시작했다. 많은 군 포상들이 게오르기 리본에 매어졌다

예카테리나 2세의 포가는 조준과 사격시에만 은폐장갑에서 전방으로 향하는 가동식 구조였다

보일러 형식도 예카테리나 2세와 나머지 세 함은 모두 달랐다. 그 중에서도 4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주포의 포곽장치였다

예카테리나 2세는 1883년 6월 14일, 니콜라에프 해군공창에서 기공해 1886년 5월 8일 진수 후 10월 3일에 함명이 결정되었다

시몬과 페로 Cimon and Pero 또는 로마인의 자비 Roman Charity라고 하는 페터 파울 루벤스 Peter Paul Rubens 의 작품이다

그러나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오늘은 입장이 안된다고 하여 위쪽의 정원만을 돌아보게 되었다

다른 점은 체스마의 포탑곽이 평행육면체 모양인 것에 비해 시노프는 다면 각형구조였었다

이곳의 사진은 나풀레옹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군들의 초상화로 쿠투조프 장군 등 모두 322명의 초상화가 걸려있다고 한다

장성용 보트를 내리기 위한 기중기가 있었다

예카테리나급의 주포로는 30구경의 305mm포를 장비했는데 이것은 관통력에서도 표트르 벨리키의 20구경을 상회했다

5개의 큰 분수가 있는 전형적인 프랑스풍의 정원으로 당시 러시아 황제의 권위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흑해함대 주력에 걸맞는 함의 설계를 시도했다

예카테리나 2세와 시노프는 기존의 30구경, 체스마와 게오르기 포베드노세츠는 새로운 35구경포를 채용했다

비슷한 의미이지만 노예를 뜻하는 단어는 입니다

8. 21 화 흐린 후, 맑음 상트페테르부르크 - 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페테르고프 의 여름궁전을 찾았다

게오르기 훈장의 상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1883년에 백작 리타는 이 훈장을 제정했던 불멸의 입법자인 예카테리나 2세는 훈장의 리본이 화약의 색과 화염의 색을 연결한다고 생각했었다.라고 썼다

해군공창에서 교체공사가 이루어졌다. 이 때 증기시스템의 구조도 바뀌었다

공작새는 고개와 발가락을 움직이며 목을 뒤로 젖히기도 하면서 실제 공작처럼 날개를 펼치고 닭도 우는소리를 낸다고 한다

profile rayna86 |
프랑스를 미술에 대해 더 자세히 전시에 대해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시는 어느 정도 인지하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이 그때의 느낌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 됩니다
profile 목련 |
감사합니다. 별로 잘 찍지도 못했는데 칭찬해주시니 부끄러워요
profile 편의점 전자담배 |
예전에 봤지만 다시봐도 재밌네요 러시아의 국력상승의 이유가 다시 궁금해져서 보게됬네요 현실을 보고 배워서 저렇게 됬네요. 왕조시절이 생각나네요
profile 인형의 꿈 |
소련이 오래 지속하기 힘든 인위적인 체계인 공산주의로 그렇게 오래 버텼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막대한 지하자원 덕분 아니였나요? 공산/사회주의 쪽만 정리된 역사 내용도 올려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profile 느꽃지기 |
소련이 그당시 국방이나 과학기술을 빼고 다른산업이 발전이 안했다니요. 현재 러시아 경제 70%를 천연자원에 의존하는 이유와 문제원인이 소련시절때의 공업을 받아오지 못해서 였습니다. 크림반도에 있는 공업단지는 소련시절때 세웠던것이였고요. 우주선은 만들어도 냉장고를 못만드는나라라는 말이 생긴게 소련시절때의 공업기술력을 받아오기는 커녕 소련붕괴될때 공업기술력을 못받아온탓입니다
profile 이나 |
모스크바에 있는 테트리스 그 성당도 다녀왔습죠 네 맞아요 어디 들어가기 보단 그냥 어슬렁거렸어요. 저 너무 더워서 블태기였어요 여행후유증도 있고
profile ddazzi27 |
전시회를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매주 하나의 전시회를 보고 저만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꼭 보고 후기 남기고 싶습니다!
profile redbeanlove93 |
네 저는 전시 개막식 때 다녀와서 후기를 좀 일찍 썼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실 거에요
profile 불락지피 |
크크 저는 흥분되어서. 잠이 안오네욤
profile 바람구두 |
언니의 사진은 참 감각적이에요. 짱!
profile 가이아 |
아 러시아여행가면 빼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profile bevinda3 |
와우좋은데요 착한 관람료라 영 그랬는데 에르미타주 미술관에 어마무시 작품이 있는데 많이 가지고 오시지 관람료 15,000원 받아도 되는데 말이지요
profile 랑보 |
저도 언젠가 도전해보겟어요. 러시아 사람들은 어떤가요?사람들이 친절한가요?
profile 큐리 |
그죠 러시아스런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건물들이 다시 보고프네욤 0
profile 귤귤낭자 |
직접 박물관에 온거 같아요 상세한 설명 감사해용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Bona 보나 |
당시 쟁쟁한 화가들의 작품이다보니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profile 블루벨 |
샘과친구들과함께 요런수업 알차게 받을수있어서 좋은대요 좋은하루보내세요
profile mayorica |
작품속 인물들이 참 매력적이네요. 날이 춥더라도 꼭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profile History2 |
멋진 용어 이내요 우리나라는 그러지 않기를 바랄뿐
profile 중전마마 |
와우 브라보! 제가 읽으면서 3D로 느껴지면서 여행하는 느낌이었어요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어요
profile 한마루 |
몇개 그림 퍼갈께요 그리고 이 책 정말 재밌죠?
profile 뽀용 |
수보로프가 러시아군에 미친영향이라던가 전과를 보면 확실히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수보로프의 저 군사사상이 제정러시아, 더나아가 소련에도 영향을 끼쳤으니
profile 밍밍 |
독일을 상대로 20 승리 대박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