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화 중심주의 하고 문화 사대주의 하고 문화 상대주의 사례 알려주세요

profile 하나로종합물류 | 1112 |

풍물은 기본적으로 혼자서 즐기기 위한 악기가 아니며 실내용 악기도 아니다. 여러 사람들이 야외에서 더불어 춤추고 노래하며 한판 굿을 펼치게 하는 신명풀이 악기이다. 최근까지 풍물이 집단적 신명풀이를 지속시키는 중요한 매개물 구실을 담당했다

말은 문화의 근본이자 씨앗 이라고 합니다

위와 같은 사례를 자문화중심주의라할 수 있습니다

국가기관은 어떤가. 나랏돈 가지고 운영되는 국가기관들이 동북공정하고 일본 극우파를 옹호하는 기관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개탄했다

서양인의 조로는 그 원인을 묵은 밀가루에서 찾고 있다. 즉 그들이 영양 만점의 식생활을 하면서도 사십을 넘기면 피부가 축 쳐져 늙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피부만 쳐지는 것이 아니다. 임상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몸속의 내장도 축 쳐진다는 것이다

## 문화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중요하다

대한민국 유일한 반중친미 정당 새벽당을 지지합니다

중국의 경우 마오쩌뚱 주석의 아들 마오안잉이 펑더화이 총사령관의 부관으로 참전하였다가 미군의 폭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하였는데, 그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양한 문화에 대한 객관적 이해가 가능하죠. 그리고 문화의 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답니다. 문화 간의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역할도 해요. 대신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요

우리말을 외면하고 외국어를 선호하는 이런 문화를 그냥 둬서는 안 된다. 진보통일운동을 하는 우리부터 바꿔나가야 한다

등과 같이 조선반도에서 일본으로의 문물 의 수여 가 집요하게 기술되어 있는 한편, 일본에서 조선반도로의 영향에 대해서는 잔학성 과 야만성 이 과장되어 집요하게 기술되어 있는 등, 전반적으로 일관되게 일본인은 문화적으로 열등 하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술되어 있다

중세 영국 궁정에서는 궁중어로 프랑스어를 썼다. 궁중이란 일반 백성들이 사는 여염하고는 뭐가 달라도 달라야 한다고 여겨 이처럼 언어를 구분했다. 연구 결과, 백제 궁중어는 고구려어와 같았으나 일반 백성들은 궁중어와 달리 마한변한 지역의 언어를 썼다고 한다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출판계에 뿌리밖혀 있는 문화 사대주의이다. 물론 여기엔 문화 사대주의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독자들이 책임을 질 부분도 있을 게다

히피 문화, 급진적인 종교 등은 하위 문화이면서 반문화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교통카드는 생활의 편리를 위한 도구로 물질문화이다

정의, 사랑, 자유와 평등, 인권 등 모든 사회에서 바람직한 것으로 인정되는 가치이다

이번에는 문화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문화, 사회, 정치, 역사, 철학 등이 모두모두 연계된 단원이다 보니 깊게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깊이있는 고찰을 하게 만드는 단원이기도 하죠. 이런 내용들을 놓치지말고 하나하나 여러분의 기회로 만들길 꼭! 바랄게요

게다가 뮐러가 헌팅턴을 비판했듯이, 세계화라는 명목 하에 강대국이 약소국에게, 기독교문명이 이슬람문명에게 기득권의 횡포를 부리는 것이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대중매체는 여성성이나 여성의 몸을 상품화하는데 가장 크게 이바지하는 통로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규제가 있지 않는 이상 여성의 상품화는 계속 존재할 것이며, 문화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의 사회적 상황을 고려했을 때 더 심화될 것이라 예측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개를 식용견과 애완견으로 구분할 수 없을뿐더러 합법화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개고기 합법화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제시문은 집단 내부의 동질성이 의사소통 양상과 작업목표 달성률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 2개의 그래프 였습니다

최근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주권자 대다수의 여론을 등지고 일본의 무분별한 경제 보복을 두둔하는 듯한 오욕의 반민족 반민주 친일 행각 기사와 논설로 시민단체들과 전문가들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무턱대고 성공한 일본 시장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정신, 무형적인 문화재산에 있어서 어떤 개선점이 발견되기 보다 서로와의 비교, 경쟁을 통한 시장을 양성하면서 바꾸어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년 리영희는 문화혁명 에 관한 스스로의 착오를 살짝 인정하면서 전가의 보도처럼 또 시대 탓 을 끌고 나왔다

흰옷을 즐겨 입었던 민족, 백색을 좋아하는 민족, 밝음과 태양을 숭배했던 민족, 죽도록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는 연유가 이 삼태극을 통해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무척 낙후하고 미개한 문화라 생각할 수 있다

그게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직무. 솔직히 맘에 드는 디자인도 없었다. 마치 수첩같았다. 속지가 오히려 멋졌다

비웃음을 사는 일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게 되었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관료층의 상부와 밀접하게 유착한 골수 보수주의자 도스토예프스키왼쪽와 역시 보수주의자 차이코프스키. 한국인들이 그들을 선호하는 것은 러시아에 대한 무지의 일면을 보여준다

극복하기 위해선? 문화적 상대주의가 필요하다

농경사회가 생겨난 후, 곧이어 정치사회 체제가 생겨났으며 농부의 잉여식량은 정치, 전쟁, 예술, 철학을 뒷받침해주었다

문화의 구성요소들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어서 어느 한 요소가 변하면 다른 요소들도 영향을 받아 그 구조와 기능이 변하는 것은 전체성이다. . 문화의 공유성에 대한 사례이고, . 문화의 변동성과 축적성과 관련된 사례이다

이는천부경이 최초로 녹도문 , 즉 사승 발사국에 의해 표기되었음을 암시해 준다

족두리는 원래 새의 깃털이나 낙타 목 부분의 긴 털을 가리키는 말이고,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이성계의 이름 아기바토르의 아기는 황제나 귀족의 아들에게만 붙이는 갓난애란 뜻의 높임말이고, 흔히 아가라고 하는 말은 여성, 특히 처녀에 대한 경어로 쓰이던 몽골어다

이것은 지금에 와서 없어진 야후 코리아의 블로그 랭킹이라는 것인데 여타 블로그 시스템과 달리 포털 사이트가 순위를 정한다는 것 때문에 화제였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이처럼 굿문화를 샤머니즘이라 하고 또 무당을 샤먼의 하나로 간주하는 것은, 한결같이 샤머니즘이라고 하는 시베리아 문화의 틀 속에다 우리 굿을 가두어 둔 채 민족문화의 창조력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이다

주자학을 통치 이념으로 한 조선왕 조는 모든 생활풍습도 주자학의 윤리를 따르도록 했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해 내외법을 강화했다. 법률에 따라 남녀 간 자유로운 접촉을 막고 여성의 활동을 규제하는 법률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이게 참 복잡한 것이, 그 와중에 꼬장꼬장한 문화 우월감은 또 있어가지고 원이나 청 등 소위 오랑캐들한테는 또 끝까지 개겨주는 불나방식! 선비 근성 을 보여준다

2번 문제는 사회실재론 VS 사회명목론 문제입니다. 개인을 보는 것은 명목론, 집단을 보는 것은 실재론입니다. 답은 , 번입니다

중학교 2학년 사회교과서의 차례는 다음과 같다

천부경 81 자는 결국 한 철학의 경전 중의 경전이며 , 한국 불교 와 한국 유교는 천부경의 한갓 첨삭에 불과하다

그는 이런 얘기 하니까, 교육부와 한중연 내 토 왜 세력들이 저 한가람은 반드시 없애 버려야 한다고 해서 늘 압박하고 있다.라며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의 고통을 토로했다

그리고 하위문화 반문 화가 주류문화가 될 수 있고 다양성을 제공한다 이 정도의 공통점을 알고 각 문화의 성격을 알고 넘어가면 풀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국가지정문화재는 정부가 직접 관리토록 하는 제도가 필요할 것이다. 일곱째, 반성과 다짐을 할 대상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동양문화의 철학사상은 , 지극히 형이하학적 이며 현실지향적 이다 . 그러한 흐름의 근원이 되는 철학사상이 바로 홍익인간 이다

한국교회는 동성애 문제에 왜 이리 뜨거울까? 지역별 퀴어 축제마다 떼로 몰려와서 반대 집회를 하는데, 대체 그들은 왜 이러는 걸까? 일부 보수 개신교 신자들에 국한된 사례이지만, 그들의 행동이 상징적으로 보이는 탓에 소수의 일탈로 치부하기엔 꽤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진다

중국에서 쇼미더머니를 무단 도용한 랩 오브 차이나엔 자신을 중국의 조선족이라고 소개한 참여자가 아리아리랑, 장백산 밑에 하얀 옷을 입는 활발한 소년이 있다며 백두산을 장백산이라 칭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방영하기도 했다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로 보여진다. 특히 한때 중국과 서양에 대한 우리의 사대주의 사상의 예를 들 때 말이다

그것이 기준이고 방문자 수만이 기준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북한 평양으로 갖다 놓은 것은 리조선의 사대주의 유학 정치 세력이 정치적 필요에 따라 평양에 박아놓은 것이라는 것이다

박스에는 이 기기가 갖고 있는 자랑스러운 점을 나열해놓았다. 어디 살펴볼까? 확실히 전면에 내세울 만큼 뚜렷한 스펙들이 다분해보인다

용동마을과 오산학교는 다양한 자치조직과 협동조합을 만들고, 서로 돕고 살리며 자치하는 마을공동체를 구현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운동을 펼쳤습니다. 조만식, 이광수, 홍명희, 염상섭, 유영모, 함석헌, 주기철, 한경직, 이중섭, 김소월 등이 교사와 학생으로 함께 했습니다

중국 소비자는 최저가 제품을 사지 않는다

독재국가의 지도자에 대한 국제적 반대여론 형성으로, 특정 국가의 정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구요

자문화 중심주의란 우리의 문화만을 최고로 여기면 다른 문화를 열등 하게 여기는 것을 말합니다

일탈행위를 하는 사람들과 자주 접촉하면서 일탈행위를 학습하게 되어 나타나며 일탈행위를 하는 하위문화의 사람들은 이것을 일탈행위로 보지 않기 때문에 합리화되어 버린다

우리 나라의 역사를 남에게만 의지하는 사대주의적 역사라고 규정하였다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나 문화 사대주의에 대해 부정적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문화 사대주의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이렇게 위대한 우리 한글도 역사의 질곡 속에서 시련과 역경을 피할수는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보수언론과 보수파는 외형에서부터 골수까지 사대주의 정신으로 포장되어 자주.자립 정신이라고는 무늬마저도 찾아낼 방도가 없어보인다

대회 진행방식은 예선을 통해 8개 팀을 선정하고 8개 팀이 결선을 치르게 된다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그 균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대표님이 강조하신 것 중 하나는 전통은 그 자체로도 중요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포장하는가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 세력은 그 같은 작업이 가능한 듯이 보이는 미시 담론을 발견 하게 되었다

3
1
2
굿
profile o0ronika0o |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시고, 기분 좋은 날 보내세요
profile nullim |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profile 6학년 |
꼼꼼히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profile 승생님 |
네 요즘은 수행평가로 이런 주제도 다루나보네요!
profile 조이스터디 |
웰범님 안녕하세요, 김정후입니다. 저는 누구신지 감이 잘 오지 않는군요. 혹 힌트라도 주실 수 있을런지? 우연하게 발견된 이름 조권섭으로 인하여 발길이 닿았습니다. 여러 이유에서 묻혀진, 아니면 잊혀진 분입니다. 위의 글은 저 역시 의미있게 읽었던 시원한? 글 중 하나였지요. 약 10년 전 비평글 쓰기를 시작했을 때도 불모지라고들 했는데, 여전히 불모지이니 나름의 무거운 책임감도 갖게 됩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싹이 돋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profile Pcube Academy |
담아갑니다.잘보겠습니다
profile 산골 딱다구리 |
시간이 나는대로 책을 더 열심히 볼렵니다. 불편한 부분은 제국주의와 우리의 차이에서 머뭇 거리기도 합니다
profile K크로스 |
더 이상 블로그 안하시는 건가요? 정말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가르쳐주셔서 좋았는데
profile 속독 락독 강사 준 |
결론은 무지로 인한 헛된 우월감이라고 봅니다
profile 루타 |
안녕하세요 . 서적을 검색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을 구경하다 블로그 들려서 보고갑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하십시오
profile 알바천국 |
비공개로 담아갑니다
profile 여우와신포도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profile 존재는 생명의 강물 |
제가 쓴 답글이 뭔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열등하다는 의미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대체로 한국인들은 일본과의 관계와 과거를 감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비해서, 역사적인 분석을 통한 접근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역사도 학문이라고 한다면, 실증적인 근거를 토대로 한 연구는 다른 연구에 의해 반박을 당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친일파나 매국노로 몰아 버리는 일들이 아직까지도 비일비재하니까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우리는 왜 대한민국으로 당당하지 못하고 망한 나라 조선의 후예로써 스스로 고통받아야 하는지도 저는 의문입니다
profile 함평천지 |
동성애가 변태 성욕이지 그럼 변태 성욕이 아니냐? 소아성애, 시체성애, 동물성애와 더불어 똑같은 변태 성욕인데? 올바르지 못하고 제대로된 정상적인 것이 아닌 비정상적인 잘못된 성욕, 행각, 습성이니까 변태이지. 이를 성적 도착이라고 하고 성별 도착이라고 한다. 성도착 비정상적인 자극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성욕이나 그러한 성행위. 사디즘sadism, 마조히즘masochism, 페티시즘fetishism, 동성애 따위가 있다. 성별도착 성적인 애정의 대상으로 성숙한 이성을 택하지 않고 동성이나 아이를 택하는 이상 습성. 남성이 여성처럼 또는 여성이 남성처럼 행동하는 이상 습성. 사전적 의미를 보고 개같은 소리 지껄려라. 그리고 변태이니까 변태를 가지고 변태를 보고 변태라고 한 것인데 그게 독일 나치냐? 그럼 소아성애나 바바리맨을 가지고 변태 성욕이니까 변태라고 한게 독일 나치 히틀러냐? 등신 호구 무식한 녀석아? 내가 나치 처럼 사람을 마루타 실험을 했냐? 뭔 무식한 개 헛소리, 개풀뜯어 먹을 소리가 있어? 혼나려고. 내가 사람을 가스실에 갇어 죽이기를 했냐? 아님 폭행 및 살해 혹은 인체 실험을 해서 죽이기를 했냐? 이 무식한 어리석은 한심한 자슥아. 오히려 소수가 그런 변태 습성, 변태 취향, 변태 성욕을 가졌고 변태 행각을 한다고 그런 변태 행각을 합리화 및 정당화하고 그걸 이용해서 사회 다수를 역차별하고 사회 다수를 희생시키고 폐끼치고 자녀들에게 유해는 물론 악영향을 끼치고 사회질서와 가정 가치관을 훼손하고 파괴하고 망가트려고 이딴 걸 조장하는 니들이야 말로 진정한 독일 나치 히틀러 같은 사이코 놈들이다. 에락이 공산주의 빨갱이 좌파 나치 녀석아. 어리석고 한심한 자슥. 니가 진정 독일 나치 같은 자슥이다. 그리고 독일 나치 히틀러도 변태 성욕자인 양성애자인데 독일 나치 히틀러가 동성애를 즐기고 즐겼던 양성애자로서 다수에게 피해끼치고 다수를 희생시켰는데? 그리고 니들이 하는 짓거리 수작들이 이거와 흡사한데?존나 개 무식한 녀석. 니들의 변태 습성, 변태 행각 합리화에 다수는 역차별과 폐를 당하고, 일부 많은 아이들이 희생 및 악영향, 부작용, 피해 받고 성장에 지장 받고 있으며, 사회질서와 가족 가치관이 훼손, 더럽히지고 망쳐지고 있다. 알간? 그걸 알고 지껄리냐? 등신 호구 변태 성욕 따위나 발광하며 열광하고 옹호조장해대는 어리석고 한심한 자슥아? 부끄러울 줄 알고 반성하고 자책할 주 알아라. 개자슥들아
profile 칸터 |
아. 뭔가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문화를 우월한 시선에서 보려고 하는 시각을 깨줄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profile 다다다 |
감사합니다! 잇님도 기분 좋은 하루되셨으면 해요
profile 스마트원룸 |
오해를 한 것이 아니고 한국과 일본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말한 것입니다 오해하셨군요 솔직히 저는 일본에 대해 알기 전에는 일본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는데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대한 고대사부터의 역사적인 공부를 하고는 완전히 그런 감정을 씻었습니다 IQ 평균도 일본이 105, 한국이 106으로 세계 최고라는군요 좋은 밤입니당
profile 조이스터디 |
문득문득 시간 시각 시점을 생각했어요. 진부함은 과거, 점진적은 과거에 한발 딛고 한발은 아직 앞에 딛지 못하고 떠있는 상태. 선line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점진적이 앞으로 뻗은 직선인가 계단식인가, 역사란 반드시 나선형이다, 문화도 나선형일거다, 이런 생각. 폭발은 충돌로 빚어지기도하지만 자폭도 있지, 밑에서 솟아오르기도 하고 위에서 쏟아지기도 하지. 창작은 또 뭔가?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것들의 실현을 위해서 축적된 선지식과 자신이 인지하지 못한 데자뷰현상이 작용했을텐데. 예술가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동시대의 사회상에 반응하는 사람이다. 내가 미쳤나 왜이렇게 횡설수설하지, 결론은 위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해서. 혹시 깜짝선물처럼 까뮈의 페스트를 한번 써줄수 있나요?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점에서
profile 6학년 |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은 대륙에 붙으면 자기들 목에 겨누는 창이 되버리고 자기들 편이면 한반도를 방패로 삼기 딱 좋은 동네가 되버리죠. 쪼그라드는 나라 이야기했는데 한국과 비슷한 예로 유럽에서 그리스를 뽑을수있죠. 당시 발달된 동남유럽에서 페르시아,이집트까지 헬레니즘 제국을 운영하고 동로마 제국까지 헤게모니를 유지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쪼그라들다가 터키에게 멸망당한후 독립후에 그냥 작은 나라로 전락해버렸죠. 이런식으로 강약은 얼마든지 역사 흐름에 따라 뒤바뀝니다
profile 나이트자스민 |
문화외교관을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문화상대주의 알아보다가 읽게 되었어요 아직 중학생이라 완벽하게 이해는 못하지만 문화에 관한 포스팅들 정말 좋은것같아요많이도움받고갑니다/
profile 양회수 |
요즘 대표적인 제목 바꾼 영화가 있지요. Big Friendly Giant가 My Little Giant로 둔갑했지요. 마리텔 때문에 저렇게 바꾼거 같은데 뉘앙스가 정 반대로 돼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