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의 호아킨 피닉스, 또 다른 얼굴!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profile 한감독 0000

청부업을 하며 늙은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있다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운 주인공의 내면 심리를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이랍니다

마지막 장면이 충격이면서 희망을 말하고 끝났지만 그래도 씁슬한 영화이다

평생 트라우마를 가진 채 산다는 건 너무 잔인하니까

하지만 결국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요 1. 보헤미안 랩소디는 나중에 아내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영화는 나중에 보기 힘들 것 같더라구요. 2. 린 램지 감독의 서슬퍼런 영상미와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를 보고 싶어서 였어요

일단 잔인한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아 다행이었다

조너선 에임즈의 소설 너는 여기에 없었다

그 모든 것이 내 눈에서 실화처럼 영화가 된다

호아킨 피닉스가 선택한 영화을 보며 감탄과 충격을 받아 팬이 되버렸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 영화를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불친절한 부분이 많아 결말, 해석에 대한 궁금증이 많을 작품 같네요

다만, 이 얇은 책을 덮는 순간 몸살이 온다

겪어보지 못해 바라지도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악한 사회에 정의롭게 보였던 건 아닐까?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리뷰 포스터 10월 4일 개봉예정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리뷰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 연출작품이며, 배우 호아킨 피닉스 출연작품으로 기대됩니다

폭력적이라는 말에 영화를 본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결말 포함한 후기 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를 볼까 아니면 이 영화를 볼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퀸의 베스트앨범을 듣고 자란 터라 그리고 특히 타짜 4부 벨베붑의 노래편을 감명깊게 보아서 더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매춘 조직에서 소녀를 구출하지만 의문의 인물들에 의해 니나는 다시 납치되고 만다

그래야 다시 또 훌훌 털어 내고 일어설 수 있다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풀어놓겠습니다

동료도, 엄마도 조직에 의해 살해를 당한다

서로에게 내뱉으며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냉정하고 상당히 폭력적이다

조커랑 많이 닮은 영화다 조커는 분출했다면 조는 조용히 자기 아픔을 삼키는 중이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각본상 을 받았어요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든 어쨌든 책은 봐야 한다

그러던 어느날, 상원의원의 딸 니나예카테리나 삼소노프 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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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영혼아이 TERU |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 드네요 잘 보았어요. 즐거운 시간 이어가세요
profile bsang |
안녕하세요!포콜님 블로그 소통하러왔어요! 정성스러운 포스팅 잘 읽고갑니다. 항상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profile 웅이아저씨더홈스토리 |
댓글을 두 개나. 감사합니다. 영화에 대한 담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profile 소년독본 |
현재는 sns로 한 집단이 개인을 상대로 근거 없이 무차별 공격을 해서 인격 살인 하는 것이 마녀 사냥이죠!
profile 영혼아이 TERU |
듣고보니 별개의 드라마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profile 준 무비 리뷰 |
휴 홈트 매일해야하는데 왜 자꾸 홈트 하고싶은 시간엔 남편이 컴퓨터를 하는지 핑계쟁이입니닼
profile 사샤샥 |
이영화 제게는 너무 어렵더군요 뭔가 불편하기도 하고. 리뷰 감사드립니다
profile 카틀레야 |
그날 현장에서 꼬옥뵙도록 표가 잘 예매되면 좋겠어요
profile 박하만두 |
아.그냥 단순한 액션영화가 아니었군요. 뭔가 심오해보이는데.영상미도 색다른가 보네요
profile LeeArchitecture |
이정도면 네이버에 있는 수많은 짜집기 기사보다 훨씬 나은데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