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여행 의좋은형제공원

profile 미소로 0000

과한 욕심은 무서운 할머니가 징벌을 하지요

음악소리와 함께 시작되고 사이렌이 울리면 얼른 밭에서 나와서 모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구절초 향기가 그윽한 공원에서 의좋은 형제 축제를 만나보시고 고운 시간 가득 담아보세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행복한 축제가 되었지요

초가지붕을 손질하는 모습이 어린 시절에 보았던 모습을 생각나게 합니다 정겨운 모습이지요 모델료 달라고 해서 군수님께 받으라고 했습니다

다양한 프로드램들이 전국방방곡곡에서 열릴겁니다 서치하셔서 놓치지 마세요

년부터 벌써 13년째인 역사적인 예산 대흥의 축제였더라구요

과한 욕심을 가진 사람을 찾아내는 것 이지요

이 야기를 바탕으로 한 의좋은 형제 축제가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서 열리게 되지요 의좋은 형제 축제는 의좋은 형제 공원에서 열리게 되는데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계속됩니다

역시 축제는 체험이 있어야 하는가봅니다

이제 가을이 되면 많은 축제들이 있을텐데요

어른들은 어렸을 때 수박이라 참외서리의 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역시 축제의 주는 불꽃놀이가 아닌가 싶네요

공원 옆에 코스모스 밭이 있는데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코스모스가 키가 크지 않은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과일이며 채소며 꿀과 기름까지 가지고 나오십니다

공원에는 이리 의자도 있어 쉬어가기에도 참 좋습니다

행사가 3일동안 해서 그런지 엄청 다채롭네요

밭에는 이렇게 수박과 옥수수 그리고 참외가 있습니다

슬로시티라는 이름이 붙어있어서 또 반갑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공원에 단풍든 모습도 구절초가 아름답게 피어난 모습도 가을을 더 가을답게 만들어줍니다

친정엄마가 추천하시기에 쉬엄쉬엄 가봤지요

거기에 아이들이 체험할 꺼리, 문화행사들도 많아요

근데 저희 사는 남양주도 슬로시티 슬로건 늘 함께 쓰는 도시여서 이런 인연이 있나 싶네요

이리 농촌의 정겨운 모습을 볼 수도 있지요 소 달구지와 쟁기질 하는 모습이 설치되어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이곳에서는 공식적으로 수박이나 참외 혹은 옥수수 서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지금까지 어느 때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매년 하는 여의도 불꽃놀이가 시작될텐데요

10월에 열리는 삼국축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의좋은 형제 축제가 열립니다 의좋은 형제는 추수가 끝난 다음 형과 아우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 한밤중에 상대방의 벼 낟가리에 볏단을 가져다 놓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아마 중년 이상이면 교과서에서 이 이야기를 읽으셨을 거에요

이번 축제에서도 많은 프로그램이 선 보이는데 형제애와 농촌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곱게 펼쳐지게 된답니다

이렇게 서리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였답니다

가족 주말여행 가셔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성을 지켜왔지만 결국은 함락되었어도 마지막까지 굳건히 지켜왔던 임존성이 바로 여기였답니다

예당저수지 수몰지역에 있던 비석을 이곳으로 옮겨와 전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산군민들 구경가시기 넘 좋은 가을의 즐거운 축제가 될 듯 해요

입구에 들어서니 충효의 고장 대흥이라는 비석이 먼저 반깁니다

근처에 봉수산 자연휴양림 . 여기 참 예약잡기 어려운 곳이라 친정식구들이랑 한번 가고 싶어도 아직 기회를 못 잡았네요

주간도 볼거리가 많았지만 야간에는 화려함이 있기때문에 더 좋은것 같네요

이리 코스모스밭에 서 있는 허수아비가 이채롭게 다가오는 풍경입니다

의좋은형제 여름축제가 어제 시작되어 오늘까지 열립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들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이 근방이었고 예산 곳곳. 지금 친정집이 있는 아파트에도 몇번 왔었다고 하네요

충분하게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구 중앙의 작은 작은 연못에는 학 모양을 한 인형들을 많이 두었습니다. 예산이 학이 많이 있는 고장이라 이 공원 연못에도 모형을 두었습니다

profile 준준이아빠 |
꽃지님 그렇지요? 이 이야기와 우동 한 그릇이 자꾸 겹쳐서 나타나네요 물론 이야기는 다른데 마음이 뭉쿨해져요
profile 옛촌촌장 |
줄거운여행은못되는것같네요 여행은그래도 두세명이다녀야하는데 혼자다니려니 외로움이 만네요. 맘님의여행은 딸기들과함께라 무척부럽네요. 행복한밤되세요
profile 노랑나비 |
원래 분천리가 태어난 곳이어서 늘 예산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는데 이곳 공주로 귀촌하고 좀 더 가까워 졌으니 가끔 가야 겠다 하면서도 늘 사는게 뭐 그리 바쁜지 잘 않되네요. 짚풀로 저렇게 다양한 모양을 만들다니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내년에 다시 장이 서게 되면 꼭 함 가봐야 겠습니다
profile 방랑자 |
흙먼지님 그렇지요 초가집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기와집이라도 좋아요
profile 유메짱 |
대흥슬로시티 가깝지만 아직못가본곳 시간내서 꼭가보고싶네요 벽확가 너무좋습니다.잘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뚜벅이맘 |
다녕님 늘 웃음 가득한 모습 보기에 좋아요
profile 오케이 |
그렇죠? 가볍게 들르기 넘 좋았어요
profile m천태산 |
형이 호우에 가셨으므로 전 다시 공부나 해야죠
profile 체리 |
고생하셨어요. 기력 살아나면 함 모여요
profile 건강밥상 지킴이 |
맞아요 가장 친하면서 가장 먼 사람이 아마 형제지간이 아닐까 싶어요,,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