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피싱9월16일 뽀빠이피싱 조약돌 쭈꾸미 조황입니다

profile 낚시에미친여자 0000

2시간 체험 낚시였지만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 패키지었어요

새벽부터 나가서 쭈가다에 다음날인 오늘 온 몸이 근육통이지만 쭈꾸미 낚시 노가다 완전 즐겁고 대박 조황에 기분 좋았던 하루였음 이 기분 이어서 추석 다음날인 25일날 가족들과 함께 가려고 뽀빠이피싱 빅토리호 오늘 독배로 예약했네요

여행지 식사는 역시 삼겹살에 소주가 제일이지요.- 배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나내요. 후식으로 라면에 햇반을 함께 끓여 먹습니다. 거한 저녁 식사였습니다

이제 슬슬. 올해의 졸업식을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11월 둘째 주가 될지. 셋째 주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왠지 11월에 또 한번 터질 것 같은 느낌이. 이러다 결국은 쭈갑 나올 때까지 계속 달리겠지요.. 참고로 작년 졸업식은 11월 23일이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고 흐리기만 해서 쭈꾸미 배낚시를 했어요

쭈꾸미 빨판에 붙는 느낌이 징그러운데 애들은 엄청 잘 만져요

낚싯대, 봉돌, 에기 같은 쭈꾸미 낚시에 꼭 필요한 것들 도 다 준비해주는 패키지에요

갑오징어를 잡기를 기대했는데 우리에겐 오지 않더라구요

쭈꾸미 크기가 엄청 나게 커서 낙지 인줄 착각 했어요

배를 타고 340분 이동 영목항, 보령 방향으로 내려갔습니다

새벽 이른 시간인데 많은 사람들이 선상낚시를 위행 모여 있습니다. 우리는 가가호에 승선하여 대기 중 입니다. 경찰관의 선상 신원 확인을 하고 바다로 출발 합니다

다시 갑오징어느낌. 느끼고싶어요 이날은 바람도 안불고 덥지도않고. 낚시하기 정말 좋은 하루였네요. 또 낚시가고싶어 죽겠어요

못 뵌지 너무 오래된 분들. 정말 반가웠다

여기가 포인트인가봐요! 낚싯대를 내리래요

당암포구 낚시 전날 오후 5시쯤 출발해 지인의 친척 집에 잠깐 들렸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골 집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소를 키우는 우사도 보이고요 깔끔하게 갈아놓은 파 밭과 야채를 키우는 밭, 농부의 부지런함이 미소 짓게 합니다

조금 늦게 태안 당암포구에 도착해 숙소를 배정 받고 숙소로 향합니다

않는데. 우린 3명이어서 9마리를 꺼내줬지만, 셋 다 한마리도 먹지 않았다. 회원분들 사오신 김밥과, 라면만 먹었을 뿐. 그리고 저 쭈꾸미는 절반 이상 남겨져서 버렸다

한 참을 달려 쭈꾸미 선상낚시 장소에 도착 합니다. 어둠에 먼저와 불을 환하게 밝히고 낚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 멀리 해가 뜨고 있습니다. 배 위에서 해 돋이를 보는 것도 행운인것 같습니다. 쭈꾸미 낚시에 열중 하느라 사진이 없습니다

거의 무한 반복으로 잠과 낚시 사이를 왔다갔다한다. 좀 무섭다

멀리 미리 나온 배들이 보이고! 아마 영목항 근처 항구에서 출조한 배들인듯 선장님이 좋은 포인트에 배를 대주시고 쭈꾸미낚시 시작! 낚시 할 땐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요 선장님의 삐 소리와 함께 서둘러 담궈봅니다 얼마 있지않아 묵직함이 느껴지고 챔질 쭈꾸미 올라옵니다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가을 날! 지인들과 함께 태안 당암포구로 갑오징어, 쭈꾸미 선상낚시 가을여행갑니다. 일주일전 당암포구 뽀빠이피싱에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쭈꾸미 모습이 수면위로 비춰질때 정말 정말 짜릿해요!

10월들어. 계속 안좋은 날씨에 출조하게되지만, 항상 즐겁게 다니는 것 같습니다

설레임이였을까. 아님 잠이 덜 깨서였을까

날씨는 흐렸지만 파도가 잔잔해서 좋았어요

낙지 보는 순간 다들 낚시대를 접고 나에게로 다가오는데. 지인이 칼을 꺼낸다

쭈꾸미 낚시 후기와 태안 시장 투어, 태안 맛집까지 소개해드릴게요

역시 10kg이상 잡으신 듯 하구요. 다들 생각보다는 많이 나와서 그런지 만족하는 표정들이 많았습니다. 이날은 배 전체적으로 낙지가 많이 나와서 +의 즐거움이 더했죠

사실 저 지퍼팩. 지퍼팩이 아니라 의류압축팩이예요 사이즈가 유독 크죠?

개천절 연휴동안 태안으로 2박3일 캠핑여행을 갔어요

지난 주말에 태안 천수만 으로 쭈꾸미 낚시 다녀왔어요

쭈꾸미 낚시 꿀팁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오길 잘 했구나 생각이 든답니다

낚시할 땐 굉장히 열심히 한다. 그러다 배가 이동할 땐 앉아서 잔다. 그러다 배가 거의 도착할 때 쯤이면, 귀신같이 알고 일어나서 다시 낚시대를 잡는다. 마치 좀비같다

제 동생이 혼자 잡은 쭈꾸미 조황입니다 첫 종일배 조황치고 대박이죠 재미난다고 혼자라도 또 오겠답니다

은근 설레요 이런 재미에 낚시 하나봐요!

어른들도 신이 나는 건 마찬가지, 표정을 감출수가 없네요

저희가 예약했던 뽀빠이피싱이예요.다음날 새벽3시반에 승선명부를 작성하고,이른 아침밥을 먹으러 갔어요. 전날 저녁에 너무 잘 먹어서그런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배타면 배고플꺼같아 미리 먹어둔거죠

그렇게 도착한 당암포구 뽀빠이 피싱입니다

어제보다 약간 조황이 털어진듯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나와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시다보면 물정이 어느정도 맞으면 잘나옵니다 함께하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뽀빠이피싱 선단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쭈갑 졸업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바람이 너무 강해, 많은 배들이 출항 취소를 결정했던 날.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10kg를 선포하고 출조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목표는 살짝 넘겨서 체면은 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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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고냥이3마리 |
고생했어요.즐거운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profile 레드불 |
헉. 맞는 말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머니아빠 |
벌래도 너무 싫어 하고 살도 잘타는 편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두 딸라구들도 커가며 엄마랑 비슷하게 행동 해서 아무래도 외톨이 낚시꾼이 되지 싶어요. 제가 낚시를 줄이던지. 다른 취미를 같이 하던지 해야 하지 싶어요 벌래 나타나면 세여자가 메뚜기 처럼 뛰어 당깁니다
profile 오징어별 |
안녕하세요 무심한탓에 블러그 구경하다 이제야 글을보네요 탐사기간이라 여기저기 돌아만다녔던 하루였던거같습니다 그래도 먼데서오셨는데 마음이무거웠답니다 기회되시면 또 뵈었으면합니다 탱크호 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