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축구국가대표, 올림픽대표 역대전적

profile 홍차개구리 0000

24년만에 두팀이 맞대결을 펼친다고 하네요!

쌀맛나는농장에서 5분거리에 이천시종합운동장이 위치해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파를 뽑지 못하면서 처음 소집된 K리그 선수들이 있었다. 1차전은 이 선수들의 적응력을 지켜보려고 했던 것 같다

경기가 끝난뒤에는, 많은사람들이 집으로 가고있네요!

k리그 선수들만으로 구성됐는데 마치 k리그 올스타전을 보는것같네요!

전국의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고 계실텐데요!

전반전과 후반 초반까지 A대표팀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이후부터는 U-23 대표가 몰아붙였었다. 그러나 수비 미스가 자주 일어나며 경기는 3-0으로 끝났다

또한, 벤투 감독은 1차전보다 중앙 미드필더들을 공격적으로 활용하였다

9일에 이어 12일에도 대한민국 국가대표와 U-23 대표가 경기를 치렀다. 1차전은 2-2로 비기면서 국가대표팀에게 약간의 비판이 있었다

확실히 노련한 A 대표팀 선수들이 준비한 전술을 마음껏 펼쳐보았다

앞으로도 많은 경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차전은 벤투 감독이 이번부터 차출했었던 선수들을 중용하면서 이기기 위한 선택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조현우, 권경원, 김태환, 손준호, 주세종, 이동경, 김인성, 이정협은 벤투 감독 밑에서 훈련한 적이 있었다. 이동준, 심상민, 김영빈은 첫 A대표팀 선발이었다

두눈으로 직접 선수들을 보면서 열심히 응원도 해보았습니다

조규성전북현대, 조영욱FC서울이 맡았다

슬그머니 안을 들어다보니 경기가 진행이되고있었습니다

다만, 과정에 비해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은 아쉬웠다. 센터 포워드로 나온 이정협의 위치 선정이 애매하면서 크로스들이 U-23에게 커트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1차전은 실험적인 선수 기용이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동네에 좋은 구경거리도 있어서 참 좋네요

자, TV에도 나오겠다 직접한번 보러가보겠습니다

벤투 감독과 경험이 있었던 선수들이 경기에 나오자 전반 초반부터 U-23 선수들은 밀리기 시작하였다. 특히, 벤투 감독은 압박 강도를 지난번보다 올렸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손준호까지 센터 라인을 넘어갈 정도로 강한 압박을 구사하였다

손준호가 하프 스페이스로 진출하자 그를 수비할 선수가 없었다. 의외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U-23 선수들이다. 마무리가 안된 점은 공통적으로 아쉬웠다

경기는 U-23 대표의 대패로 끝이 났지만,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센터백으로 나온 이상민과 김태현은 안정감이 있었다. 특히, 김태현의 왼발 빌드업 능력은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영권 이후 왼발잡이 센터백이 걱정이었는데 김태현이 이어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전반전 중 카메라에 가장 많이 노출된 곳이 오른쪽 측면일 정도로 두 선수의 호흡이 좋았다. 미드필더도 오른쪽으로 볼을 자주 넣어주면서 공격 비중이 높아졌었다

송민규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도 본인의 드리블과 헤더 능력을 보여주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존재감이 없었던 선수였는데 1시즌만에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내었다. 1, 2단계 더 성장하면 K리그 탑을 찍을 정도로 가능성이 있다

손준호를 공격적으로 올렸다. 1차전에서 손준호는 후방에 위치하며 센터백 보호와 전진 패스를 주로 맡았다. 그러나 2차전에서는 상대 진영 깊숙이까지 진출해 국가대표팀의 공격을 지원했다. 특히, 하프 스페이스로 침투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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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제올스 |
저는 벤또로 월드컵 가긴 어렵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