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ty 커피향에 취해 맛은 달콤고소해

profile beronique 0000

요정도의 원두로 갈아져있어서 구매시 같이 받은 핀 드리퍼를 이용합니다! 베트남 핀 드리퍼로 커피 내리는법 시작할게요

커피향이 달콤하니 초코릿 느낌이 난다 그리고 물을 약간 넣어 커피를 적셔 준다

카페의 로고는 그냥 심플한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모두 샌디에고 안에 있는 지역이다

한국의 보통 카페와는 다르게 카페 전체가 개방되어 있다

내가 이 카페를 좋아하게 된 어쩌면 가장 큰 이유이다

산미가 강한 원두와 라떼는 최고의 조합이기 때문이다

부드럽고 풍미가 진하다 쪼코릿과 맛있는 버터향? 느끼함이 빠진 가족 모두의 평이 좋다

80도 정도 되는 뜨거운 물로 커피를 적셔주는 정도만 붓습니다

개봉해보면 이런 작은 팩이 4팩이 들어있다. 한번 커피 내려서 마실 때 텀블러 한통양을 내려마시는 본인에게는 한 팩으로 한 67번 정도는 내려마실 수 있을 것 같다

봉사를 할때 사람들이 다 Lofty coffee를 들고있길래 맛집으로 생각하고 나도 찾아가서 카페라떼를 먹었다! 카페라떼 맛도 정말 진하고 맛있게 마시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예전과 같이 하루종일 앉아있는 일이 많이 없어서 크게 신경쓰이진 않는다

리틀이태리에 식사를 하러 갔는데 사람이 정말 엄청 많았다!

리틀이태리에 Lofty 라는 카페도 정말 유명하다. 그리고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언젠가는 코로나도 끝날테니! 리틀이태리 근처 현대 미술관 도 가볍게 둘러보면 좋다

다른 인스턴트 베트남 커피에 비해 가격이 조금있지만 커피맛은 예술 불과 몇년전만해도 똥커피 한잔에 4만원 정도였는데 품질은 어느정도 다른지 모르겠지만 이전보단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산미를 너무 좋아해서 롱블랙을 주로 먹지만 가끔씩은 라떼를 마시곤 한다

좀 더 기다리기 물이 다 내려갈때까지요

커피를 마시고 있는 지금. 커피 포스팅을 할 것이다

샌디에고의 아름다운 날씨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원두에서 엄청 달콤한? 초콜릿 향이 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처음에는 대부분의 식당들이 문을 닫았는데,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샌디에고의 식당들은 대부분 길거리에 테이블을 두고 오픈을 하게 되었다

Encinitas / Little Itatly / Solana Beach 이렇게 3곳에 위치해 있다

저도 올해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로 버킷리스트에 저장 꿈은 이뤄지겠죠 이 핫한 베트남에 여행다녀오신 지인님께서 선물해주신 코코넛 커피로 유명하다는 Lofty instant Coffee를 소개하려고 해요

그렇다고 꼭 마스크만! 써야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형태로든 얼굴을 가리면 된다. 뉴스 보니 그런데도 안 쓴다고 하는 미국인들이 꽤 많은 듯 하다

리틀 이태리에 괜찮은 곳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처음에는 진짜 마스크 쓰는 사람을 못봤는데 이제는 마트나 식당, 카페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안되기 때문에 대부분 착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주문할 때 미리 부탁을 해야만 사진과 같은 라떼를 얻을 수 있다

그 위에 뜨거운물을 양옆 검정 플라스틱 반정도 되는 부분까지 부어줍니다

그래서 그나마 사진첩 한참 위에 있던 사진을 쓰기로 했다

그렇게 한 바퀴를 돌아 도착한 로프티 Lofty 엔시니타스와 솔라나 비치 쪽에도 지점이 있는 로컬 커피집인데 커피 맛도 좋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나른해서 샌디에고에 처음 왔을 때 저의 참새 방앗간이 되어준 곳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반갑네요

사진은 Little Italy에 있는 지점의 외관이다. 크게 특별한 것은 없다

위에서 말씀드린 두번째 줄까지 로프티커피를 핀 드리퍼에 담아줍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12월 말 까지도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생각없이 들렀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라떼를 팔고 있었던 lofty coffee. 나름 프랜차이즈인것 같았는데, 시내에서는 잘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저는 찌꺼기가 남았길래 아트를 했습니다

핀 드리퍼 뚜껑을 닫고 3-4분정도 기다립니다

하도 많이 가는 카페라 그런지 사진이 아예 없어서 늦게나마 하나 찍어왔다

산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롱블랙이 아메리카노에 비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핀 드리퍼 두번째 줄 보이는 곳까지 커피 원두 가루를 넣습니다

또한 아메리카노가 아닌 롱블랙을 팔고 있다

내가 자주 가는 Little Italy지점의 스태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일상이 되어버린 카페라 커피 사진이 하나도 없다

산미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라떼가 또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

물을 부어서 천천히 내리면 끝! 원래는 베트남에서 커피 내리는 기구가 따로 있었는데 귀찮아서? 사용하지 않았다

티스푼으로 2-3스푼 정도 진하게 드시려면 조금 더 넣어도 될듯요

sol
7
6
3
12
1
4
2
la
profile 여니비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말복이 지났는데도 불볓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무더위 이기시는 건강한 여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profile LemonSugar |
저두 템퍼랑 로프티 고민하다가 로프티 구입했어요. 이제 2주째라 단단한 쿠션감은 그대로에요. 로프티도 이십만원대인데 점원 말로는 역사가 90년 가까이 된다고 홍보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만족이에요 참 저두 고양이키웟었는데 한달 좀 넘어서 집나갔어요 월드컵시즌에 맞춰서 이름도 메시 라고 지어줬었는데. 흑흑
profile 종이인간 |
갈색띠붙은건 6개월숙성한거라 80불짜립니다. 녹색은 4개월숙성에 60불 갈색은비싸서 녹색 3봉지 할인해서 120불에 삿네요. 맛이 바닐라향이나고 원액을먹어봤는데 너무향이좋아 그냥 질럿네요
profile 블링젬 |
이쁜 소품들도 그리고 팝업책들도 너무 탐나네요 저고 애기가 요즘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책좀 찾아 봐야겠어요
profile Rachel |
결론은 탄맛커피 좋아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