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창3916 박한상 수요

profile 학생 0000

저는 이 사건이 일어날때 너무 어렸기에 지금 알게 되었어요

통화내역 감청에서는 애인과 웃으며 대화도 했다고 하구요

박한상은 1971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태어났다

머리에는 흉터가 없었지만 머리카락에 피가 묻어있었다 라는 말이였어요

악역 조규환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불량아 박한상에게 애를 먹은 그의 아버지는 환경을 바꾸기 위해 강남으로 이사를 간다

사채업자에게 카드깡으로 받은 200여만원또한 씁니다

그리고 그가 원했던 아버지의 자산은 동생에게 전부 상속되었고 그에게는 한푼도 돌아가지 않았다

미처 부모님은 구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요

누구에게도 원한을 살만한 일이 없다고 생각했죠

증거를 대자 5월 26일 범행 일체를 자백한뒤 눈물을 흘립니다

고등학생 2학년 때는 회장을 맡았으나 교회에 다니지 않게되면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불량아 생활을 한다

누군가 재산을 노려 벌인 살인사건이라고 생각했어요

바로 항소했으나 2심에서도 사형, 상고했으나 3심에서도 사형이 선고되어 1995년 8월 26일 사형이 확정됐다

미국의 아파트에서 혼자 살게 된 그는 영어를 하지도 못했고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기에 학원생활을 견디지 못해 무단결석을 밥 먹듯이 하게되었고 방에 틀어박혀 폭력적인 영화만 봤다

미국에 온지 두 달이 지났을 때 같은 처지의 유학생을 만나 카지노에서 도박을 시작하게 된다

아버지의 권유로 미국 퍼시픽대학에 어학연수를 다녀오게되요

이런 상황에서 동생은 아버지가 염원하던 한의대에 입학하게된다

그 뿐 아니라 부모님이 장례식장에서 애인과 웃으며 한약상을 처분해야되겠다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결국 박한상은 자신의 범죄사실을 자백하게 되고 사형을 선고받게됩니다

년 강남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최초 패륜족손 살인사건이라고 해요

4월 20일 돈이 필요해진 그는 몰래 한국으로 돌아와 카드를 발급받고 200만원을 빼간 뒤 나이트클럽에 갔다

부모와 사사건건 부딪혔다고 하지만 주위 친적들이 싸고돌아 수사가 어려웠죠

온몸이 흉기에 찔려 엉망인 상태였다고 해요

이 모습을 친척에게 들키고 사흘 뒤인 23일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모만 없다면 재산을 차지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단순 화재로 끝나는가 싶었지만 시신에서 이상한점을 발견해요

출국했지만, 도박으로 돈을 모두 탕진했어요

박한상 존속 살인사건은 자칫 완전 범죄가 될뻔했어요

아버지는 박승태, 어머니는 조승후였으며 그는 두남매중 장남에 아버지는 고려한약이란 회사의 대표였다

아버지에게 차와 빚을 값아달라고 했지만 호적을 파겠다고 했다네요

도박에 빠진 그는 라스베이거스 가서 낯선 미국인들과 도박을 하였고 단 하루만에 1300달러를 잃어버리고 결국 총합 2300달러를 도박으로 잃었다

년 11월 대학을 휴학하고 군에 입대한다

두명의 동생들에게 절반씩 나눠 상속되었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뒤 마지막에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집에 불을 질렀고 이 방화로 집에 있던 12세 사촌이 화재로 사망하고만다

그뒤 방에 불을질른뒤 살인을 은폐하려 합니다

부모를 잔인하게 죽여놓고 표정변화 하나 없었다고 해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패륜 존속살해범 박한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에대한 반감을 갖고 재산을 상속받기위해 부모님을 살해하기로 결심했어요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된 이 건물은 당시 내부 수리중이였다고 해요

귀국한것도 의심을 품던중 자다 뛰쳐나왔다는 사람이 발이 너무 깨끗한게 생각했어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중 도박장에 들어섭니다

박한상은 부모 살해시 자신의 옷에 피가 묻을 것을 대비해 옷을 다 벗고 침대시트로 몸을 가린 후, 25cm의 등산용 칼 로 부모가 잠든 방에 들어가 어머니를 40여차례, 아버지를 50여차례 찔러 살해 했다고 합니다

년 7월에 제대한 그는 복학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냥 딩가딩가 놀다가 아버지에 의해 강제로 미국에 유학을 다니게 된다

빚까지 져 심한 꾸지람을 들었다고 합니다

화재로 인한 사망사건인줄 알았던게 살인사건이였죠

박한상이 패륜 범죄를 하기까지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후 머리카락 피는 부모의 피로 밝혀졌고 사건 5일만에 자백을 받았다고 해요

군데나 칼로 찔렀다고 하는데 정말 잔인하죠

서울 강남 병원의 간호사로 인해 물증을 잡습니다

유복한 가정에서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였으며 학창시절에는 교회활동을 열심히 하였다

잠든 아버지와 어머니를 수십차례 찔러 살해합니다

13일에 귀국을 하였으며 호적을 파라, 아무 일도 못하는 놈이다!

profile 하늘하늘 |
왜 58명 다 사형집행하지 않는지 집행하는게 그렇게 어려움?
profile 인어공주 |
다시봐도 처참한 사건입니다너무 무섭네요
profile 이공사공 |
악마는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살아오는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악마로 만드는 결정적 수단이였어도 주변에 여러사람들도 악마가 되도록 도와준것도 있습니다
profile 철덕이자 역사덕 |
아직도 살아있어.?집행을 왜 안하고 여태.?95년이면 하고도남았던 시절인데 왜.? 뉴스보고 진짜 충격먹었던 사건이었는데
profile 달나라사마 |
정말 부모는 뭔잘못인가요
profile 광해군 |
공공의적1 모티브가 된 사건 박한상은 사형판결을 받았으나 우리나라는 아직 실제 사형폐지국이므로 아직 박한상은 국민의 혈세로 감빵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음
profile Poutnik |
예 담아가도 됩니다
profile 인어공주 |
진짜 숯불닭갈비 만드신 분 배우신분! 아직도 춘천에서 처음 먹은 숯불닭갈비의 맛을 잊지 못해요!
profile katzeklavier |
머리를 감지않아. . .멍청하기까지 하네
profile 달나라사마 |
이런 사건도 있었군요. 어떻게 돈 때문에 부모님을
profile 수험생 |
머리를 감지않아. . .멍청하기까지 하네
profile 샬랄라공주 |
박한상은 현재 대구교도소 미결수용동 2하16실에 수감중입니다. 3.1운동 100주년기념으로 대대적인 사면을 해준다는 소문에 무기수로 감형될걸로 기대중인 쓰레기입니다
profile 달콤맘 |
지금은 사형 판결이 많지 않죠. 90년대 초반에는 유괴살인 저질르면 볼것도 없이 사형판결하고 3년이내에 집행 했던 시절이였는데 아쉽네요
profile 뽀얀뿌뿌 |
인간 이하의 행동이죠 진짜
profile kamatel |
저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100억대 자산을 가진 부모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상황에서 지방대 토목과에 입학했다는 것은 부모가 강제로 주입시킨 시간 외에는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회의 책임자체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아주 비논리적인 PC주의라고 봅니다. 현상에 대한 문제를 사회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만 박한상의 대학생활 부적응이 사회의 책임이다 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도움이 안되는 얘기죠. 만약 책임이 있다면 실제 박한상을 만나고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물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범죄자가 탄생할때마다 그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모든 이들에게 책임을 덮어 씌울 수는 없죠. 누구에게 얼마나 책임이 있는지 밝혀낼 수도 없고요. 만약 굳이 책임을 따지자면 박한상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이들은 그의 부모들입니다. 피해자에게 책임을 물어서야 되겠습니까. 사회의 영향이라. 물론 그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죠. 근데 그 사회에서 왜 굳이 박한상만 부모를 죽였을까요?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지 관계없는 사회라는 존재에게 묻는 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각 개인에게 말을 못하기에 사회가 나서서 행동해야 한다는 얘길 하는 것 뿐이지. 실제 어떤 문제가 생겼다고 사회 개개인이 잘못을 한게 아니거든요. 관련된 사람만 책임지면 되는 겁니다. 굳이 사회적 책임을 몰고가면 세상에 사형수가 왜 있고 교도소는왜 있을까요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 이런 연쇄살인범도 다 사회에 영향을 받으며 살았을 겁니다. 그렇다고 이들의 범죄를 사회적 책임으로 볼 수 있을까요? 자꾸 사회에 책임을 떠넘기는 자세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그것을 위선이라고 봅니다. 도덕적 허영심. 우월감을 위해 하는 쓸데없는 소리죠. 우리는 직접적 책임이 있는 자에게 제대로 잣대를 들이대고 죗값을 치르게 하면 되는 겁니다. 세상에 사회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나와 타인. 각 개인들이 있을 뿐이죠. 아무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profile 광해군 |
아직도 살아있어.?집행을 왜 안하고 여태.?95년이면 하고도남았던 시절인데 왜.? 뉴스보고 진짜 충격먹었던 사건이었는데
profile 철덕이자 역사덕 |
사람들이 최대의 개념말은 악당이 돼기로 작정한건지.근데 저사람은 누가 누명 씌운거라 해도 앞전의 일들 때문에 동정하고싶지 않음
profile 달콤맘 |
오늘도 잘 둘러보고 갑니다 어릴때는 그렇게도 재미없어했고, 이거 언제 사용하냐고 생각했던 수학을 요즘에 들어서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왜 어릴때 수학을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나 후회가 되네요 흐흑
profile ska1676 |
머리를 감지않아. . .멍청하기까지 하네
profile 철덕이자 역사덕 |
부모가 자식을 그렇게 만든거예요
profile 최혁 |
부모가 자식을 그렇게 만든거예요
profile 꼭지와 기영이 |
동아일보 94년 5월 20일자에 보면은 조카인 이석규군은 발목에 3도화상을 입고 창문밖으로 범인 박한상과 함께 탈출한것으로 보도됐습니다
profile 플래티나 |
너무나 아름다운 작품! 그대의 열정에 반해뜸
profile 프로젝트 로우킥 |
그쵸그쵸! 숯불닭갈비 집 찾기 힘든데 그래도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에 한 곳 찾아서 기분이 좋아요!
profile 달나라사마 |
정말 부모는 뭔잘못인가요
profile 프로젝트 로우킥 |
사형이 집행은 안되었나보네요
profile 쵸파맨 |
솔직히 박한상은 크게 잘 못했지만 부모도 잘못한거 있음, 무조건 비난만 하는게 아니라 좀 더 빨리 박한상이 도박하는걸 확인하여 도박중독치료 센터에서 치료 해놓고 대책을 세우지 않았던게 피해자의 잘못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