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소설 전설의 여전사 등장인물

profile 멋짐 0000

일단은 인물 구성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걸로 알고있는데요!

액션으로만 본다면 원티드와 솔트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액션의 강도도 적당했고, 내용도 괜찮았다

원티드에서 안젤리나졸리는 주연이라기 보다는 서브주연? 같은 느낌이 강하다

임무가 겹쳐 실패하게된 두 킬러부부는 상대방을 조사하더중 실패의 원인이였던 킬러가 남편 또는 와이프였다는걸 알게된다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킬링타임은 확실히 된 영화다

첫장면부터 후반부까지 긴장감을 놓치 못하고 빠져들게 되는 영화이다

집에서 볼만한 액션영화로 솔트를 추천한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숨막히는 추적 속에서 여전사 카탈리아가 목숨을 건 최후의 일전을 준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멋진 연기로 관객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네요

영화에서 초반에 쓰는 영어는 남미식 영어같아서 신기신기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새로운 섹시 여전사의 탄생을 알린 콜롬비아나라는 영화입니다!

집에서 볼만한 액션영화 추천으로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강추한다

중간중간 나오는 뻐꾸기연인이나 CBI수사관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터무니없을 정도로 어설프기 때문이다. 액션영화에서는 보통 대척점에 있는 캐릭터가 막강해야 뭔가 긴장이 되는데 갱단이나 수사관이나 주인공에 비하면 조연 중에 상조연이다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그 과정에서 소름끼치는 반전이 있는 영화이다

아주 오래된 스릴러 영화지만 지금봐도 유치하지 않고 퀄리티 좋은 영화이다

개인적으로는 한동안 안젤리나 졸리가 그 대명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FBI에서도 연쇄살인범인 카트리나 잡는데 혈안이 되있는데.과연 영화는 어떻게 마무리가 지어질까요

할리우드에서도 액션씬이 좋다고 칭찬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집에서 볼만한 액션영화 추천드려요. 특히 여전사 나오는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추 입니다

영화는 남미와 북미를 오간 초호화 로케이션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남미와 북미를 오간 초호화 로케이션까지! 영화는 기대이상이였답니다!

속성으로 킬러가 되어버리는 주인공의 활약상도 나름 볼만했던 것 같다

영화는 섹시 여전사를 모토로 관객에게 어필한다. 주인공의 까무잡잡한 피부나 손에 든 총은 우리가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알려준다. 예상은 적중한다. 콜롬비아 갱단 일원을 아빠로 둔 주인공은 미달이만한 나이에 아빠를 살해한 남자의 손에 칼을 꽂는다

그 뒤는 뭐? 뻔하다. 갱단을 찾아가 로켓포를 날리고 하나하나 척결해 나간다. 그리곤 해피.일가족 다 죽었지만엔딩을 맞이한다

울트라 바이올렛도 액션이 강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스릴러 영화 두편도 추가적으로 강추합니다

둘의 호흡이 정말 잘 맞아보였던 영화였다

진짜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고 생각되네요!

22명 정도 죽이며 부지런히 그림을 남기면 무엇이 될까? 연쇄살인범이 된다. 연쇄살인이 벌어지는 땅은 어디일까? 미국이다. 당연히 수사국에서 그녀를 쫓고 있다. 23번째 살인이 발생하자 CBI에서는 그 문양을 언론에 공개하고, 갱단은 냄새를 맡는다

여전사하면 딱 떠오르는 외국배우 안젤리나졸리가 출연한 영화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영화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영화도 자주봐야겠어요 영화 공짜 카드 묻혀놓으면 제 손해잖아요?

그래서 영화사?에서 밝히는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솔트 2편도 제작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정말 기대된다

콜롬비아나! 5점만점에 5점입니다 강추!강추! 꼭 보고오세요!

콜롬비아나는 이제 9월에 곧 개봉하게 된답니다

profile 꼬맹 |
원더우먼 존예보스네요 뭔가 유치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저번에 포스터 보니까 꽤 세계관이 잘 짜여져있던 ++
profile 재현랄프 |
한자한자 왜이리 공감이
profile LordSYS |
딱 니키타의 존 윅 버전?
profile 진해처 |
완전 꼬마소년이죠 나중에는 엄청 달라지지만
profile 재현랄프 |
깔끔한게 아니라 넣고 다니는게 없어서 그런거예요 스님의 삼베옷 조각은 정말 오랫동안 지갑속에 넣어다니고 있어요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 가지고 다닐거 같네요
profile Dar |
1편이라곤 안했는데요. 시리즈 이어지면서 나온거라 했지. .어쨋든 2018선 걍 남남인듯
profile 새벽정신 |
발키리 음 켜봐야겟군요
profile IU2002 |
어머 복순이 어느새 커서 이렇게 잘걸어다니나요 아주 씩씩해보이네요 저도 첨에 유주 걸을 때 어찌나 조마조마한지. 걷기 시작하면 더 눈을 못뗀다는 말이 맞아요 무릎보호대라도 해줘야겠어요 복순이 화이팅! 근데 저 복순이 본명을 한번도 못들어본 듯 해요
profile 미노미노 |
여전사? 남전사는? 전사면 전사지?
profile 옆집형 |
지금 바로 해봐야겠네요 감사해요
profile 종이비행기 |
그럼요.역사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드라마 같으니까요. 누군가 좀 살만 잘붙인다면 괜찮은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죠
profile ringwed |
캣츠걸 진짜 멋있었어요 같은 여잔데도 항상 볼때마다 어찌 그리 카리스마 있는지
profile 약초심부름꾼 |
정말 멋지고 이쁘었어요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지만 이정도면 양반인건 공감!이네요
profile 보나비스 |
위즐리님 다시본다면서 잊고 있네요.무사라고 했던가? 그럼 달빛여무사인가?
profile 밍디 |
간만에 생각나서 검색하다 보게되었는데 온몸이 오글거리는게 무척 재밌어요 화이팅
profile 쭈릴리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도 수많은 여전사 캐릭터들이 등장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