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감상 윌리암 블레이크 순수의 노래 - 목동The 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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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pherd boy 역할이 맘에 안들지만 따라하고 있어요

다이빙 강사를 하면서 환경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며 살고있다. 이미 우리가 뉴스나 많은 매개체를 통해서 그린피스는 잘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 생소한 Sea Shepherd 그들은 누구인가? 무슨일은 하는지 간단히 소개하고 싶었다

코트지만 레어이링된 나일론 후드패딩덕에 캐주얼한 느낌이 있다

이거는 내가 이전에 리뷰했던 20ss 자켓과 같은 스타일의 제품이다. 겉감원단만 코듀로이 소재일 뿐 상세 디테일과 마감은 동일하다

심지어 노세일이다. 그래서 더 좋다. 어느 타이밍에 사도 후회없이 입을 수 있으니까

앞서 첨부했던 4101-1 자켓과 또 동일 사양이지만 원단이 울캐시. 엳시 겨울은 원단이 행복하다!

쿠르디시 셰퍼드 도그Kurdish Shepherd Dog 은 세계의 어떤 주요 사육 클럽Major Kennel Club에서 표준화 품종Standardized breed, 으로 인정Recognition, 받지 못하고 있다

목자는 양을 돌봅니다. 양들이 물을 마시고 풀을 뜯는 것을 돕습니다. 양들이 다치거나 길을 잃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또한 양들을 알고 사랑하며, 양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습니다

물론 디테일이 어마어마한 만큼 가격도 사악하다

더 셰퍼드 언더커버의 20fw가 발매되었다

션이가 shepherd boy 역할을 해보도록 해보았답니다

이것 역시 아더컬러로 블랙 색상이 추가로 있다

구주께서는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다른 무리의 양들이 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분이 그 양들도 방문할 것이라고 하셨을 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절개마다 지그재그 스티치로 장식되어있다

캔캔영어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디비디를 먼저 시청했답니다

낭랑 18세 경주두레교회서진구목사님 경주두레교회는 오늘 18주년이 되었습니다

위에 멋찐 아자씨가 바로 Sea Shepherd 의 수장! 캡틴 폴 왓슨! 1977년 그린피스에서 탈퇴한 캡틴 폴 왓슨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이 단체는 직접 공격 행동 을 하는 보호 단체이다! 다향한 방법으로 포경선을 공격하며 적극적인 보호운동을 하고있다!

빅 사이즈 양 프린트 티셔츠도 갖고 싶다

7월 30일에 오픈한 언더커버 플래그쉽 스토어아오야마에 있는 더 셰퍼드 컨셉 스토어. 일본 여행가는 분들께 이 곳을 추천해주고 싶다

근데 이미 코스에서 한창 쇼핑하고 간터라 그냥 설렁설렁 구경하는데, 와. 이 자켓 입어보고 정말로 너무 예뻐서 그냥 이성을 잃었다. 언더커버야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나는 더 셰퍼드 라인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와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징차 후회했다

저거 아마 스티치 기계 따로 있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그냥 다 정성이고 다 리스펙이다

메인라벨 사진과 안감 포켓위에 저렇게 프린트도 되어있다. 단추마다 디테일 살아있는거도 정말이지 너무 예쁘다

한국에서는 비이커 매장에 입고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주말에 한남동에서 약속이 있는 김에 방문해서 실물확인을 했다

오늘도 Sea Shepherd는 바다를 약탈하는 무리들을 뒤쫓고 그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색감이 너무 좋고, 저 로고가 정말 볼수록 귀엽다. 대부분 트렌드와 무관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래서 공홈사이트 들어가서 새로 나온 제품을 하나하나 뜯어봤고, 그냥 눈으로만 본것도 아쉬워서 블로그에 간단하게나마 정리를 해놓고 싶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는거에 만족해야한다는게너무 아쉬울 따름이다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양치기 소년 이야기랍니다

한겨울에는 정말 패딩이너 없이 코트만 입기에 너무 힘든데, 이런 구성은 늘 환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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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흰구름 혹은 먹구름 |
안녕하세요 음악이 너무 좋아요 근데 이곳은 어딘가요? 가서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profile 쟈스민 |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셨으면
profile 자연사람 |
좋은 음악 넘감사하구요.담아갈께요. 늘 행복하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Pan Syrinx Duo |
이거 저도 최애템!
profile 땡겨땡겨 |
서정적인 음악과는 달리 피빛가득한 영상이 충격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별남이 뚜렷하게 투영된. 연휴가 끝난 후의 허무함이 없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profile 아베크헨렌 |
그.그린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제서야 댓글을 봤네요 b 음. 제가 봤을땐 아무래도 져먼이 맞을꺼예요 벨지안은 좀 특이해서 한국에서 보기 힘들거든영
profile vojh |
무슨악기는요. 팬플룻이죠
profile 복덩어리 |
mr은 드릴수 있습니다만.무슨 악기로 연주하실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