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이브Drive, 2011-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profile 플레인하임 0000

웃는 장면 별로 없는데 라이언 고슬링이 웃을 때 그 눈빛과 눈웃음에 못 헤어나오겠다

그리고 여주인공 캐리 멀리건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나는 이상하게 차 추격씬?들이 나오는 영화를 은근하게 좋아하는거 같아서 보러가게 되었다

드라이브라는 영화는 상을 받은 영화이다

19금이여서 굉장히 선정적인 장면이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런건 거의없고 굉장히 액션씬이 잔인하다

보통 가상의 이름을 쓰는데. 이 보다 좋은 홍보효과도 없을 듯하다

요렇게 살포시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끌리는 경우가 많다 이성만으로 되지않는다

남자 주인공이 엄청 과묵해서 거의 대사 내뱉는건 별로 없다

느와르 같은 느낌 스릴러같은 느낌도 어느정도있고 그렇다 굳이 구분하면 액션이 맞는것 같다

스토리도 있으면서 시원한 카레이싱이 보고싶다!

여차저차해서 여자의 남편일을 도와주게 되고, 그러다가 범죄조직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면서 결국 여자를 구하기 위해 적들을 죽이고 어디론가 떠난다

잠든 베니치오를 집에 데리고 오고 서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는 둘 이 후에 둘은 점점 더 가까워진다

카레이싱! 차 추격씬! 이런걸 기대하신다면.비추하는 영화다

도주라고 하지만 우리가 예상하는 그런 속도감있는 추격적이 벌어지지는 않는다

나는 모 영화관계열사의 VIP인데, 이시국이 되어버려 상반기 쿠폰을 다 쓰지도 못할지경에 이르렀다

영화음악들이 굉장히 좋아서 나에게는 만족스러운 영화관람이었다

흑. 사실 잔인한 장면은 또 너무 잔인해서 눈 감고 보기도 했다. 으악. 근데 이 편집이 참 교묘하게 극단적이라 또 신박했다

Woodland Hills에 있는 Sherman Way와 Reseda 길에 위치하고 있다

낮에는 자동차 정비, 밤에는 범죄자의 도주를 도와주는 드라이버로 살아가는 고슬링이다

진짜 미친 절제.완전 멋있다. 우선 여기서 1차로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에 반했구요

라이언 고슬링은 라라랜드때 처음 알게된 배우이다

오직 그녀를 향한 브레이크 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하지만 중간에 일이 잘못되어 스탠다드는 죽고 드라이버는 낯선 이에게 쫓기게 된다

자신의 냉혹한 본성과 마주하는 내용의 액션 스릴러이다

탄탄히 짜여진 스토리보다는 시원한 드라이빙+음악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난 너무 치가 떨리도록 무서울 것 같다

상을 받은 영화는 이런 특징이 있는 경우가 많다

보전이 되어 있는데 보통때는 경비가 지키고 있어 들어가기가 어렵단다

교도소에 수감됐던 아이린의 남편 스탠다드가 돌아온다

평소에는 그렇게 상남자가 따로 없는 그런 남자. 그가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수줍은 사람이 된다

라이언고슬링과 여자의 캐미도 현실적이고 나름굿.이었다

오히려 너무나도 절제있는 추격전을 보여줌으로써 꽤 숨막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나왔던 실제 촬영장소를 견학? 다녀 왔다

문화 관련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데, 역시나 저는 영화 관련 글들로 채우려고 생각 중이에요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매번 일주일에 한 번 글을 올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여기서 주인공은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되죠

그리고 사람은 참 이성적인것 같지만 비이성적이라는것이다

대중적이거나 마니아적이거나 등등 어떤 이유에서든 수익이 날 것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재개봉한다고 생각한다

일이 꼬여서 위험에 휘말리고 아이린과 그의 남편 그리고 아이를 지키기위해 갱단에 맞서는 내용이다

액션이라고는 하지만 액션장면이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액션장면이 나올 때는 극단적이다

이번 9월부터 쉐어러스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본인과 아이린이 휘말린 일을 마무리짓기 전 아이린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밑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스탠다드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범죄에 손을 떼고 싶어하지만 구타와 협박을 당한다

Sweet & Sour Pork 즉 탕수육을 시켜먹었다

어떠한 일도 하는 모습이 여운에 남는다 전체적으로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

20년 9월 8일에 극장에서 관람 후, 10월 12일에 리뷰를 작성하다

물론 미모가 대부분 지분을 차지하지만 정말 남녀를 불문하고 선호하는 비주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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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슈퍼우먼 |
음.오늘 피카디리로 보러 가는데 감안하고 봐야겠네요
profile 미들맨 |
저두 드라이브 ost 부탁드려도 될까요 ? ocorahanmail.net 감사합니다
profile Heesohn |
헐 내용이 심오한가봐요 한번 보고싶네요 해석이 맘대로라니
profile 명성부동산컨설팅 |
망고님 다녀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profile JokerDK |
자동차 극장은 오랜만이네요! 이리 포스팅으로 보니 반갑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nillnilla |
그쵸! 봐도봐도 안질리는 오프닝이에요
profile 의형 |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자주 놀러오세요
profile 여니 |
아, 그러셨군요. 사실 스포일러가 많이 들어간 리뷰라 영화를 아직 못보신 분들께는 오히려 좋은 편이 못될텐데. 영화를 보시고 읽으시는 분들께는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장황하게 적은 글인데.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