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생각 지구는 둥글다

profile 이레빗 0000

노예들을 여럿 보내 많이 어긋나는 노예를 혼내든가.하지 않았을까?

지구가 둥글다는 전제하에 지구둘레를 계산했습니다

노예가 정확한 거리를 잴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물 속 수면 위로 태양이 비춰 보인다

말루쿠제도 향신료가 많이 나던 곳이에요

옛날 사람들은 평평한줄 알고 있었는데요

지구는 둥글다. 지구는 둥그니깐, 앞으로 계속 걸어나가면, 결국에는 내가 걸었던 그 길로 다시 돌아온다. 내가 걸었던 길이 결국은 내가 다시 걷는 길이 된다는 말이다. 새로운 게 익숙한 것이 되고, 익숙한 게 다시 새로운 게 되는 것이다

황도는 영어로 zodiac이라고 한다. 이는 zoo에서 유래된 것으로. 12궁의 동물들에서 따온 듯하다

가을바다에서 갈릴레오의 진리를 기억한다

사는 게 그리 편하고, 단순하진 않다는 말이다

사진 찍으면서 참 여러가지 공부 하게되는군요

갈릴레오는 지동설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를 주장했다고 하는군요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며 찾아보는 것도 사회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란 말을 한적이 없죠

가을바다에서 콜롬버스의 탐험을 기억한다

사진을 찍어보니 역시 지구는 둥글더군요

종교재판 역시 지동설주장으로 받은 것은 아니죠

못한 사실을 어떻게 단정할 수 있죠? 내가 직접봐야 믿죠

사진 찍고 나서 지구는 둥글다고 발표한 사람이 누구인가 궁금해지더군요

라고 모두가 생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한 세상일까. 새로운 것에 끌리는 본능이 인류의 본성이자, 우리가 이 지구촌 역사의 산 증인임을 보이는 증표라는 데 모두가 한 치의 오차없이 동의한다면 얼마나 편한 세상일까

오늘도 즐거운 기분으로 상쾌한 하루되세요

어떻게 알았을까 구체적으로 궁금하지않나요?

생활에서 알수있다는 상식을 보게 되었네요

만들어 한국 아시아, 유럽대륙까지도 알 수 있어요

어린시절 뭣 모르고 불렀던 노래처럼 우리는 둥근 지구를 앞으로 앞으로만 걷고 있다

지구의 지름을 계산했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죠

실상은 남아메리카에만 도착하는 것도 10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흑점을 관찰하면서 갈릴레이가 확증을 가지고 지동설의 옳음을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6월 21일 정오에 수직으로 꽂은 막대기가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는다

여러 일들 속에서 힘든 항해가 계속되어 모두 지쳐있는 상태였어요

프톨레마이오스는 그리스의 천문학자이자 지리학자였어요

마젤란이 5척의 배와 약 270명 선원과 함께 나서게 되었죠

항해를 하면서 알아냈다고 알려져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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