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와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 직장가입자

profile 별이 0000

합산하면 월 9,776원 을 내면 됩니다

그렇다고 아래의 부과점수표를 보고 일일이 계산하기는 너무 번거롭죠

년 건강보험료율은 2.89%인상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직장가입자 기준으로는 월 평균 본인부담 보험료가 11만 9328원에서 12만 2727원으로 총 3,399원 증가하였네요. 보험료율로 따지면 기존 6.67%에서 6.86%로 인상된 것입니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가입자의 소득, 재산자동차 포함을 참작하여 정한 부과요소별 점수를 합산한 보험료부과점수에 점수당 금액을 곱하여 보험료 산정 후 경감율 등을 적용하여 세대단위로 부과 합니다

합산하면 월 3,453,612원 의 보험료를 내야합니다

이 보험료가 어떻게 부과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답니다

지역가입자의 경우 전액을 개인이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50%를 사업주와 나누어 납부하는 직장가입자에 비해서 건강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소득, 재산, 자동차 점수에 201.5원을 곱해 월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4대보험 요율 및 계산하는 방법과 카드로 납부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재산 부과기준 계산 시 재산 수준별 공제금액 차감 후 금액으로 계산됩니다

지역가입자는 월 평균 보험료가 9만 4666원에서 9만 7422원으로 총 2,756원 증가하게 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어차피 건강보험료에 부과되니 자동으로 부담이 커질 텐데요. 요율까지 인상되었습니다. 2019년 현재 8.51%에서 10.25% 로 오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듣는 세금이야기 신화세무회계 의 이재룡 세무사 입니다

사업자분들은 국세청, 세무서, 지방자치단체구청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도 과세관청이라고 인식하셔야 합니다

우리 잇님들 매달 건강보험은 꼬박꼬박 납부하고 계실텐데요

월 278,947원 소득 이하는 보험료가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 실제 내야 할 보험료는 18,020원의 50%, 월 9,010원이 근로자 부담액입니다

과연 어떠한 체계로 보험료가 산정되고 있는건지 자세히 훑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거나, 네이버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버민원센터 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물론 신고소득만 잡혀 실제 소득보다 낮은 것은 있지만, 재산과 자동차 점수가 합산되어 생각보다 부담이 큽니다

년 건강보험료율 인상에 대한 회의가 8월 27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1년 건강보험료율 결정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는데요. 2021년도에는 2.89%를 인상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전국민이 의무로 들어야 하는 보험이 바로 건강보험이라고 할수 있지요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월급의 6.46% 입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 등을 환산한 점수에 189.7원을 곱해 보험료가 계산 됩니다

경제의 모든것 돈티쳐입니다. 경제에 관한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건강보험료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것 같아요. 우리가 납부하고있는 세금 중에 하나인데요. 4대보험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각 세대 단위로 건강보험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합산하면 월 14,703원 을 내면 되네요

저 꽃사슴이 아주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즉, 소득, 재산 및 자동차 점수에 201.5원을 곱해서 월 납입 보험료를 계산하게 됩니다

물론 4대보험료가 세금이라면, 당연히 절세의 기본은 성실신고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건강보험 혜택은 좋지만, 보험료는 부담되죠. 지역가입자의 경우 최저 14,703원, 최고 3,453,612원 을 내야합니다

건강보험은 국민연금과 달리 나이에 제한이 없습니다. 피부양자 요건이 되지 않으면 평생내야 합니다

물론 낼만한 재산과 소득을 가지고 계신분만 해당되죠. 하지만 재산기준의 경우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재산도 점수에 포함되어 소득대비 높은 건강보험료를 내야합니다

오늘은 제가 올려드리는 포스팅에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보험중의 기본이라고 할수 있는 국민 건강보험입니다

위 사진의 풍선처럼 건강보험료 요율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위 3가지 금액을 제외한 급여의 6.86%를 회사와 근로자가 50%씩 부담합니다

이번 달11월 건강보험료가 지난달보다 인상되었다면, 과거보다전년대비 소득 또는 재산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시면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은 매수자 주민등록번호 공개로 발급 받으셔야 조정처리가 가능합니다 . 재산매각 후 전월세 거주자는 전월세 계약서를 추가로 제출바랍니다

그럼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는 실제로 얼마를 부담하게 되는지 자세한 내용 알아볼게요!

1억 기준 주택의 경우 총 2,550만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으로 해당되는 점수를 찾으면 되겠네요

건강보험 역시 상한액과 하한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단지 상한이 무지하게 높아 일반 직장인들에게 상한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네요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으면, 4대보험료도 세금만큼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예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부과하지 말고, 국세청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달받는 것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행정력의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연금은 상한액이 정해져 있어 최대 4,680,000원보험료 9% 421,200원을 넘으면 보험료가 더이상 오르지 않습니다

결국 건강보험료라고 쓰고 세금이라고 읽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월급이 거의 1억이 넘으면 건강보험료는 더이상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월 6,365,520원에서 50%만 본인이 부담하죠

우리 잇님들 모두 건강보험료는 꼬박꼬박 매달 내실꺼라고 생각됩니다

profile 호호 |
정말무서운건강보험입니다 하루빨리 시정되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안녕히주무세요!
profile 봄의향기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profile jgta2004 |
억 그렇게 봐주시다니! 저 엄청나게 게을러요헷
profile 아이리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ArchiCube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바쁘신가봐요 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평택점 |
가끔 1달 이상 여행하다돌아오면 공단에 전화해서 환급 받곤합니다 알고계시겠지만 지나다 남겨요
profile 돈돈파더 |
감사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profile 복음의 그루터기 |
좋은정보 너무 잘보았습니다
profile 크리슈나 |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결혼 후 출산하여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여 신랑 밑으로 들어가있어 몰랐다가 얼마 전 25만원 건보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2년전 지은 상가건물을4층에 거주중 부부 공동명의로 갖고있어 1층 상가에 사업자등록을 공동명의로 했는데 이때문에 피부양자자격 상실이라고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지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profile Tiger Stone |
그런 일이 있었네요
profile 이 세무사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그날까지 |
누군가 한국은 국민 절반이 세금 안내고 산다는둥. 이상한 소릴 하지만. 세금 엄청내죠. 4대보험은 보험을 가장한 세금이고. 일반 소비자가 사는 모든 물품에 세금이 붙고. 제가 모르는 또다른 연금,보험등의 명목으로 거두는 세금이 상당할듯. 실제 100만원 기준 직장인들이 내는 4대 세금을 고려하면 세금 1520%정도는 될듯하고. 거기에 각종 서민들 소비재등에 붙는 세금만해도 뭐 10% 정도 붙이면 한 30%는 족히 될듯. 국가에 양질 서비스를 받기위해 세금을 내는데 정작 서비스는 형편없음. 그러고보니 저의 순전 추정에 의한 산수로 낸 거지만. 30%면 이미 한국은 세금 엄청 많이 내는군요. 복지국가 뺨칠듯. 통계청이 최근 물가지수 상승을 4%라고 했지만 실제 오른 가격은 10%정도 라더군요. 그런걸 감안하면 서민들이 30%세금 낸다는 가정은 전혀 이상할것이 아닐지도 아 맞다 정부가 수입품에 붙이는 관세로 울며 겨자먹기로 높은가격에 지불하는 소비자까지 따지면. 30%는 가뿐히 넘길듯. 잘보면 전기요금이든 뭐든 부가가치세 등의 명목으로 세금 무쟈게 걷어내죠. 7월되면 전기요금 인상하는데 누진제라는 벌점 형식의 누진세금을 거두어가니. 경제가 앞으로 상당히 암울한 실정이네요. 소비를 해야하는데 1/3을 세금으로 내야하니까요. 어떤 경제학자의 말이 아직도 와닿네요. 국민은 단지 국가,정치가,공무원에있어 젖짜내는 젖소일뿐
profile Seoyoung |
도움되셨다니 기뻐요!
profile 늘품이 |
장난 아니죠 회사 다닐때는 몰랐는데 지역가입자 무시무시 합니다. 임대료는 지출증빙으로 종소세 감액을 되겠지만, 건강보험은 재산으로 산정하는거라
profile 씨없는포도 |
임의계속가입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1년이상 재직후 퇴사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지 않고, 직장가입자로 납입한 근로자부담분 보험료를 3년간 낼수 있게요. 재산이나 소득점수 높은분은 지역전환시 부담되니 임의계속가입에 해당되면 신청하면 괜찮습니다
profile 이 세무사 |
우왕. 꿀팁 감사합니다
profile 루비맘 |
허긴 재산은 30억 넘으면 추가부담이 없어서 형평성에도 조금은 문제가 있지 싶네요. 30억 건물주나 300억 건물주나 똑같은 보험료를 내야하니. 쩝
profile 이슈의레시피 |
직원이 있으면 건강보험료는 적어지더라고 그 외 산재,고용,연금까지 가입하면 비용이 더 많아지는거아닌가요?
profile 렌탈하우스의 기준 |
글 잘읽구 갑니다 이웃님소통하며 지내요! 제 블로그에도 반사와주세요
profile 상투남 |
안타까운 분들이 좀 있네요. 전국민 대상이면 신청가능하실거에요
profile 미소짐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리밋트승우 |
좋은 내용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profile 늘품이 |
정말 꼭 필요한 정보예요 해니님!동생이 지난달에 퇴사하고, 아버지도 곧 이달 말일자로 퇴사 예정이시거든요.가족 전체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터라 안그래도 건강보험료 부담 때문에 걱정이었거든요 감사합니다!
profile 포그서나 |
네 English Hunter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profile 열정남 |
벌써 2019년 마지막날이네요 어제보다 훨씬 추워진 날씨가되서 오늘하루는 혹독한 하루! 남은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2020년 부자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다온리페어링
profile avraham1 |
포스팅 구경왔습니다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