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가까운 사이 인간관계 책, 에세이추천, 인간관계 스트레스

profile 린이공주 0000

이 선물 또한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본인을 샤이관종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글도 그림도 무겁지않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잘 써내려갔다

프롤로그만 봐도 아마 공감하는 사람 여럿일 거 같다

그래서 고른 것이 적당히 가까운 사이다

내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관계 디톡스 에세이 읽어보고 싶어요

나한테 막 하는 사람한테까지 잘해줄 필요없어요. 나를 진심으로 위하고 사랑해주는 지인들에게 더 투자하세요

아직 잘 몰라서 그 부분 공부와 연습이 필요

저 부분을 읽으면서 그때 생각에 참 공감이 되었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게 관계같아요

글을 읽다가 잠깐 눈을 쉬고싶다 싶으면 등장하는 귀여운 그림들. 그 와중에 사람 다 비슷비슷하구나 싶었던 그림이다

내 마음을 저격하는 문장을 만나보시길 바라요

아, 이건 제가 격한 집순이라서 그렇습니다

목차 제목처럼 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가면 글귀와 일러스트가 내 마음을 다독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평소에 책을 다 보고나면 떠오르는 사람에게 대여를 하곤하는데 적당히 가까운 사이의 마지막을 달려가며 인간관계에 쉽게 지치고 힘들어하는 친구가 생각나 다음 타자는 정해졌다

제일 먼저 내가 나를 잘 알고 지내는 게 먼저지 않을까?

서촌에 방문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라요

어려운 거 없이 금방 독파하게 되는 에세이다

적당히 가까운 사이 에세이도 읽고 관계유형 테스트 참여해 보아요

하루라도 빨리 그 사실을 깨달을수록 더 현명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임에 빠지지 않고, 많은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지인을 보면서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들었어요. 모두와 터울없이 어울리는 친구를 좋은사람 이라고 포장하고, 그러지 못한 저를 별로인 사람 이라고 포장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관계라는게 쌍방향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더라구요

여윽시 청개구리 중의 청개구리가 아닐 수 없다

계속 이어져서 내내 책 읽을 시간도 생겼다!

주말 서촌 놀러 오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참여해보세요!

허밍버드로 부터 책을 지원 받아 읽어본 후 작성한 글입니다

어제 배송받아 하루만에 3부까지 달려왔다

나만 놓으면 끝날것 같은 관계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제 밤에 육퇴하고 부터 펼쳐보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까지 쭈욱 한번에 끝냈다

3 참여 후 아래 댓글로 참여완료 및 참여 URL 을 남겨주세요!

이 부분은 제가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이에요

내가 싫고 편치 않는 것은 타인에게도 같을 수 있으니말이다

독자님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어렸을땐 그저 착한사람이 되는것이 남을 배려하는것이 인성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했건만. 커보니 그닥 그렇지도않은것같다. 세상엔 의외로 남을 배려하지않는 사람이 차고넘치고 그런 사람들에게까지 굳이 배려를 해줘야하나 ? 싶다

#적당히가까운사이 도 한번씩 살펴봐주세요

좋은 사람 이라는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며 인간관례를 맺는 건 하등 쓸모없는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

딱히 섭할 일도 딱히 복잡할 일도 없다

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인지라 이렇게 좁은 인간관계 속에서도 스트레스 받을 일은 생긴다

2 함께 참여하고 싶은 친구를 소환 하거나,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요!

관심 받는게 좋으면서도 싫어.자주가는 곱창집 아주머니가 웃으며 반겨주시는건 좋은데, 왜 오늘은 다른메뉴 먹어? , 요즘 뜸하던데 많이 바뻐? 등등 이런 질문이 들어오면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친한건 좋지만 친해서 안좋은것도 참 많으니까

본 포스팅은 무료로 책을 제공 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뜨문뜨믄 여기저기 틈 날때마다 보고있다

스쿠퍼 젤라또 허밍버드 마케터가 엄청 사랑해요!

인간관계라는건 우리에게서 뗄레야 뗄 수 없는거죠. 쉬운 것 같지만, 가장 힘든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예민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분이 나빴다면 그건 장난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반대로 서로 감정이 상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서촌 두 번째 보너스 스팟은 스쿠퍼였습니다!

적당히 가까운 사이 요거 지친 현대인들 읽어보면 좋겠다

다시 안 볼 사람에게 또는 애정이 전혀 없는 사람에겐 비난 마저 아깝다

정말 많은 독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림으로 촌철살인 해주는 식의 에세이가 요즘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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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왈도키드 |
재미있는일을 하는게 삶이 윤택헤지고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