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전통음식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에 들어갈 재료로 준비해 주세요

profile 블랙 다이아몬드 772,17848

오늘 두번째 이탈리아의 전통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뇨끼를 처음 배우기 위해서 여기를 들어오셨나요?

바르셀로나에서는 해산물 빠에야가 넘버원입니다.

다 가리바르디는 부담없는 가격에 이탈리아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피렌체 맛집이랍니다

전통 음식이 없거나, 아니면 너무 세계화되어서 먹으면서도 모르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예약 시점과 출발일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스테크 Mustek역과 바츨라프 광장에서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탈리아 전통음식점으로 인증받았다는 표시에요

점차 새해 음식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되지먼 이탈리아에서 한번도 사용된 식당을 본적은 없지만 작은 레스토랑이라는 이탈리아어가 있다고 하네요^^

정형화된 틀을 깨고 셔츠를 입은 듯 자연스러운 착용감 때문이라고 하네요.

저야 뭐 요리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고,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니니 그냥 느낌대로 막 써제껴보겠습니다.

뇨끼는 찐 감자에 밀가루를 더해 반죽을 만든 후 수제비처럼 모양을 만들어 익혀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전통요리인데요. 일반 파스타와 다르게 재료 자체의 부드러운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감자가 더해져 쫄깃한 식감이 특히 좋답니다.

파에야가 노란색인 이유는 바로 사프란 때문입니다.

소스를 찍어서 먹거나 국물에 넣어서 먹는 것도 흡사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두와 비슷하고요. 뭔가 꼭 퓨전 만두 같다는. 자극적이기보다는 담백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의 입맛에도 잘 맞는 이탈리아 전통음식이에요.

그런데, 이탈리아의 #주현절 #문화 는 조금 특별한 것이 있는데요!

아름다운 토스카나와 보아도보아도 매력적인 도시 피렌체는 물론,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 코스 로마까지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로마, 토스카나, 피렌체 렌터카 여행 또한 베스트 렌터카 이탈리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었어요.

부유한 젊은이들이 즐겨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제 잊었던 소스에게 관심을 줍니다. 마당에 바질이 자라고있어서 넣었어요.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독특한 매력의 피자랍니다 :)

올리브유를 충분히 바르면서, 꾹꾹눌러 가스를 빼면서, 넓게 성형을 했습니다.

밀가루 > 계란 > 빵가루순서로 튀김옷을 입혀줍니다.

프랑스 미식가들도 감탄사를 보낸다는 이탈리아 전통 음식! 추석 연휴 이탈리아에서 풍성한 가을을 맞이해는 건 어떠실까요?

그라노 같은 스타일의 좀 쨍한 산도의 토마토 맛이 튀는 라자냐가 좀 더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면 이런 몽글몽글하면서 고기 듬뿍 라자냐는 늘 먹는 편안하면서도 맛있는 그런 느낌을 줍니다.

이탈리아는 저녁 8시에 해가 지기 때문에 적어도 7시쯤 도착하면 멋있는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진짜 현지인이 먹는 식사에 초대된 기분이었습니다.

로마의 많은 아파트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이 아파트를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주요 관광지와 모두 연결이 좋아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차분한 베이지색 벽면과 원목의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잘 어울리는 아파트입니다.

이탈리아 본토 전통음식과는 달리 해물 음식을 주로 먹어요!

이건 카스텔로마노 치즈의 리조또인데 위에 화이트 트러플을 듬뿍 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의 도시 베네치아인데요!  이탈리아 전통음식 파스타와 베네치아 해산물인 오징어 먹물이 만나, 오징어 먹물 파스타가 정말로 유명합니다!

요즘에는 돼지고기가 대세지만 예전엔 양고기도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인상좋은 할아버지가 계셨던 곳.. 여러가지 입구 중 하나에서 가깝습니다..

러시아의 전통 식사는 보통 수프-메인디쉬(고기 또는 육류)-디저트 이렇게 3가지의 코스로 이루어집니다.

젖은 나무 향이 진하게 나며 입안에서 타닌감도 적절하게 감돌아요, 색깔은 쉬라처럼 벽돌색이었습니다!

트러플 소스 까르보나라도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빠에야는 우리가 흔히 먹는 리조또나 볶음밥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요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데요.

미네스트라 마리타타는 푸짐하고 귀한 음식으로 캄파니아의 진정한 특별 요리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몽로얄(몬트리올) 산으로 올라 갑니다 주택가 한적한 거리를 걸으며 담아본 거리 풍경...비슷한 구조인데 예쁜 색으로 눈길을 끄네요

스테이 했던 알 폰테 모체니고 호텔로 돌아 왔어요^^

다고 생각이 들었고 러시아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한국 식품을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였습니다.

profile 쥬우우 |
신기해요ㅎ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profile Sabrina |
와인이랑 어울리는 요리들을 많이 소개해주시더라구요 ㄷㄷ
profile 나링 |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먹고 싶어지네요.ㅜㅜ 설가면 꼭 먹으러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