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스타필드 자라 자라홈 영화 바람바람바람

profile 다오니맘 004,99071

봄바람이 몹시 불던 봄밤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식목일이자 쌍둥이 생일날인지라결국은 김수영시인이 부르짓던 처철한 절제의 봄밤.권여선작가가 사랑의 다양성을 전달하고 싶어했던 봄밤.예산시네마로 뛰어갑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대중음악박물관입니다!^^

집에서 길만 건너면 롯데시네마라둥이 출산 후에도 심야영화는 종종 보는 편이에요.다만 남편과 번갈아 보러 가야 해서 늘 혼영ㅋ곤지암이 보고 싶었으나 심야 혼영엔 아니다 싶어 현재 흥행몰이 중이라는 "바람바람바람" 보고 왔어요.

<바람 바람 바람>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낮맥 시사회 초대합니다.

영화 안보신분들은 스킵해주세요.. 영화속 내용 스포 있습니다..

영화 바람바람바람의 손익분기점은 약 150만명입니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스물>과 <바람 바람 바람> 중 스물이 더 재밌었어요.

변명같이 들리겠지만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멘탈을 잘 잡는것도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목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 인생술집방송시간 밤 11시 입니다.오늘 방송에서는 오늘 개봉한 영화 바람바람바람출연자 중에서 이성민 이엘 출연해요.

제주도의 한적한 주택에서 나란히 마주보며 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정도의 차이만 있지 중년의 남성에게도 이 증상은 꼭 건너가야할 통과의례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 개관 78주년을 맞아서 기획된, 봄 특별전이라고 합니다.

볼이 중앙으로 왔는데....못찾았어요. 아마도 왼쪽으로 흘러 빠졌나봅니다.

제목이 낯익죠? 맞습니다 리메이크한 곡인데요 저는 원곡세대가 아니라서 어떤 가수가 불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태연! 하면 발라드만 생각나는 사람이 듣는다면 완전 새롭게 들릴 곡이에요.

옆에서 함께 걷던 환우 A가 회색 모자를 가리킵니다. 환우가 가리키는 손을 따라 보니 어디서 많이 보던 모자가 바람에 떼굴떼굴 굴러갑니다.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와 잼나게 본것 같아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에, 이 작품을 올려다보니... 시각적으로도 바람이 느껴졌습니다.

바람때문에 한클럽 더봤는데도 온그린을 못시켰어요.

꾸준히 한길만 파는 분인것 같고 극한직업도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봤기에 이병헌 감독의 다른 작품들도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영화 바람바람바람과 같은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막장 중의 막장일 테니까요. 최근 핫이슈인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흥행을 하는 건 바람이라는 주제가 모든 이들의 관심사인 것은 확실해 보이네요.

이곳은 나무 사이사이로 바람들이 장난아니게 들어옵니다.

바람바람바람의 영화는 반전의 반전을 찍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주 옛날부터 사귄 친구같은 그런 사이가 아니다

이어 네번째로 등장한 권인하까지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데 이어 박강성까지 제치고 최종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언덕에 올라가니 바람은 더욱 매서워져 사진기의 셔터를 누르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쿠라강과 아라크비강이 만나는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요.

4.5k 능선산행후에 확트인 조망을 느낄 사이도 없이 강풍이 대단합니다.

A. 음 일정이 좀 빡빡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싶었지만 바로 촬영을 해야 해서 보고 싶은 걸 보지 못해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맛있는 건 포기 할 수 없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 라멘을 먹으러 가서 행복했어요.

그렇다면 롤러코스터에 올라신나게 바람한번 맞고 갑시다.대사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긍정의 바람이면 좋은데, 부정의 바람도 늘 함께 불어옵니다.

삼거리에서 이제 500m 남은 고루포기산으로 진행합니다.

Q. 음악 작업이 잘 안될 때 우주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엇인가요?

최근들어서야 부모님과 함께 영화를 자주 보고 있답니다.제가 같이봐야지 부모님도 영화관가서 보거든요. 아니면 안봐요 ㅋㅋ부모님과 영화관 가서 영화 보는것도 큰 기쁨이니 여러분들도 한번 부모님과 보러가보세요 ^^

당첨되신 분 본인이 오셔야 하고 다른 분께 양도는 안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병헌 감독의 능력을 믿어봅니다.

* 공유하기 형태로 퍼가시는 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시원한 봄바람이, 미세먼지를 싹 다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역시 강원도 대관령 바람은 대단하다는걸 또 느끼고 갑니다.

올해 한국영화 OST로 발매된 작품은 단 두 작품 뿐인데 대체 왜 CD발매를 안하시는 건가요?

profile 곰솔이 |
팬이란 이름으로 가수님의 인생 긴 여정 몇 발짝이라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이요 행운입니다. 디향 님, 저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profile 김권호 |
풀각시 님 같은 팬이 조명섭 가수 님 곁에 계신다는 것은 가수 님에겐 행운이고 풀각시 님에겐 기쁨 이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profile 연꽃아가씨 |
조명섭님만의 번전의 바람3 일주일째 바람속에 뭍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profile 설봉 |
감동입니다 조명섭 가수님께 항상 감동을 받고 있지만 오늘 이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처음 가수님을 만날 날부터 지금까지 일들을 떠 올려 봅니다 참으로 탁월한 선택을 했음에 감사 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profile 리미 바라기 픽루 |
오옷!!!.. 원본보기까지 하실 줄이야..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이쁘게 담아올껄 그랬나봐용.. ^^; 함초란 이름이 참 생소하긴 하지만.. 갯벌이 많은 곳엔 함초로 음료랑 아이스크림.. 소금까지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더라구용.. 몸에 좋은 식물인듯.. ^-^
profile 얌이새댁 |
ㅋㅋㅋㅋ.. 방금 감정 이입해서 따라 불러봤답니다.. 연식이 좀 된 노래인데.. ㅎㅎㅎㅎ.. 잘 아시는 군요.. ^-^
profile 영화한쪽 |
서울도 구석구석 너무 변해서 진짜 찾기 힘들 듯요.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면 고향을 애써 추억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어렸을 때 살던 동네는 그립겠죠? 많이 변하지 않았기를 빕니다.
profile holmes |
추억한편 보고갑니다. 저도 예전 신혼때부터 애키울때 살앗던 동네를 가본적이 있었는데 서울은 너무변해 하나도 기억이 나질않아 당황스러웟던 기억이 나네요. 달달한 추억 한두개는 꺼내어볼수있는 그런길과 건물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네요.
profile 연꽃아가씨 |
안방은 포기했어요 대신 어느부분 이상은 넘어서지 말라고 ㅠㅠ 신문부터 운동장 걷다가 연필까지 주워 오니까 제가 마음 내려놓는게 더 빠르더군요
profile 엑세니악 |
어머. 까만콩님 남편분 특이하시네요. 그럼 집정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ㅎㅎ 전 버리는 걸 극도로 싫어하니까 갈수록 짐이 늘어나요.
profile 영준 |
짐정리가 오히려 좋은 시간을 선물한거 같네요 저희는 남편이 나서야 하는데 ㅠㅠ 버리기 보다는 오히려 밖에서 주워오는 형편이니 참... 난감하네요
profile 갈등과소외 |
남편은 싹 다 버리라고만 해요. 근데 막상 버리려고 하면 이것도 나중에 쓸 것, 저것도 분명 필요할 텐데... 이러니 결국 아무것도 못버려요.
profile 번들번들 |
저도 책정리며, 거실정리며 할 말이 많은데 미적거리고 있네요. 남편도 어지러운 게 얼마나 싫었던지 머리맡에는 아무 것도 두지 않았네요. 한곳으로 싹 쓸어놓았다가 필요한 거 하나씩 꺼내 쓰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