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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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경제에서... 다시 돈 푸는 지구촌 화두는 환율...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어깡패입니다. 오늘은 핫한 경제뉴스 중 중국경제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봤습니다.

미국, 유럽 등 다른 모든 선진국들이 여전히 경제적으로 불황을 겪고 있는데, 유일하게 중국이 플러스(+)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의를 끌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중국 경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매일경제 신문을 읽다가 중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사가 있어 짧게 요약합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중국투자의 방향에 도움되실 것 같아 요약 공유합니다.

1) 2012년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기존의 9.0%에서 8.5% 하향 조정 2012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은 상반기 경제성장률 하락에 따른 것입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중국의 권력서열 2인자인 李克强 총리가 6%대 성장률 지키기가 어렵다고 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먼저 그 내용부터 말씀해주시지요.

명실공히 G2로 불리우는 중국의 경제정책에 각국 정부와 학계 모두 초점을 곧두세우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연일 악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중국경제 경착륙 문제인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게 되면 일정 기간 실물경제가 멈춰서게 되는데 세계에서 제일 먼저 코로나19의 격한 확산이 진행됐던 중국이기에 2020년 1분기 경제성장률이 급감하는 현상이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필요한 것이니, 예측 도구가 아닌 대응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저상장으로 국민이 고스란히 고통을 받으면 안됩니다.

국내 경제상황도 좋지 않으며, 대외적으로 미국 및 중국 경제성장률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즉,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이 3월말부터 격화되고 있는 유럽, 미국, 중동 등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국과 동일한 경제성장률의 급감이 시차를 두고 발생할 것임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세계 국가들의 2010년 경제성장률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올 상반기 중국 경제성장률이 7.8%로 기존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고 해요, 성장률이 6분기 연속 뒷걸음질 치면서 과연 중국 경제가 언제쯤 바닥을 치고 회복할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해요.

아무리 저명한 경제학 교수라 할지라도 단정적으로 경제를 전망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UBS의 ART CASHIN 이라는 분이 있는데, 3월 13일(화) FED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나오던 날 하신 이야기가 있는 데 뭐 이제 슬슬 실현이 되는 듯 느낌입니다.

지난해 4/4분기 7.9% 성장했던 중국경제는 올해 1/4분기 중 7.7% 성장에 그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 시장이 오르기는 하는 데 볼륨이 무지하게 작다. (파생아찌 꼼사리TM: 미국의 보통거래량은 2 억주 수준입니다. 그런데 요새 다우의 꾸준한 상승에도 1.2억주 근처에서 놉니다. 상당히 적은 양입니다.)

수출 면에서는 올 상반기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1조 8398억4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8.0% 증가하는데 그쳐서, 수출 호전 기대는 어렵다고 해요.

어렵게 말하지만 결국은 교육을 통해서 나(공상당)과 나에게 동조해줄 대다수의 사람을 만드는 것인데, 이 전략은 각종 미디어와 교육을 통해 몇십년을 걸치면서 단단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것이 쉽게 무너질까요?

미국과 중국이 심화되는 국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중국경제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베이성, 후난성 등 내륙지역 등의 높은 경제성장률 기록 등을 보면 기회적인 요인도 여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견지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통계국의 설문 조사를 통해 발표되는 조사실업률 또한 개선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기준 4.9%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유입이 더욱 거세질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국 경제 성장률의 상징이던 상하이 지역이 처음으로 경제성장 목표치에서 GDP를 뺐다고 합니다. 과거처럼 자원을 이용하는 정책이 우선시되면, 부채와 공급 과잉이나 환경문제가 불거질 수 있어, GDP를 성장 목표치에서 제외했다 합니다.

14.5규획에도 디지털 경제 전환, 행정간소화 등 정책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금융정책의 급진적 완화로의 전환보다 미세조정을 통한 시장변화에 대응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통용되는 중요한 법칙들이 있습니다.

낮은 금리는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금리의 자율화가 이루어지지 못해)하고 있으며 1998년 이후일반 노동자의 주택문제가 기업에서 은행으로 이전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또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010년의 10.4%에 비해 1.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낮아진 것은 유럽 국가 채무 위기 등으로 수출이 둔화한 데다 물가와 부동산을 잡으려고 돈줄을 조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중국 경제 성장률로 인해서 기대고 있는 부분도 있고, 거품을  가지고 있지만 중국의 성장이 멈추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중국의 성장률이 줄고 있을 때,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며 이런 것들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헷갈릴 법한 글자는 옆에 성조를 적어두었습니다.

4. 국민소득증가: 2019년 1인당 실질 가처분소득은 +5.8% 증가한 30,733위안으로 GDP 성장률과 일정부분 동행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인당 GDP 성장률과 비교해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추경예산이 조정되면서 활력을 불어넣지 않을까 기대해 볼 뿐입니다.^^*

잠시 조정을 겪고 있는 듯 하지만, 중국 경제 성장률의 회복이 증시 강세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한중콘텐츠연구소가 보도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원저작권은 출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fed
gdp
profile 희망소망사랑 |
휴일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 시작 월요일 올려주신 글 읽고 갑니다 웃을일 많은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남은시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profile 스타SKceo |
예 말 안 듣는 것들이 있어서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인권이 있으니 중국처럼 함부로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profile 키무라 |
중국은 독제니까 방역이 참 쉬웠겠어요...ㅋㅋ 가둬버리면 끝나니깐요... 자유민주주의에서는 방역이 참말로 힘드네요...
profile 스마일 |
예 개신교회가 사보타지만 안 했어도 우리도 중국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었을지 모릅니다 개신교회가 일부러 코로나19방역을 방해하고 있으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profile 동산말 |
코로나 종식시켰기 때문이죠,,, 국경 문 닫고해도 보세요!!! 우리는 왜 아직 코로나로 이렇게 힘들고있는지 참... 부끄럽습니다
profile 신쓰양 |
마이너스나고 있는 펀드가 뭔지요? 향후 수익날거라 예상되면 이왕이면 플러스 전환과 환급율이 100%이상 됬을때 적립금을 안정성있는곳으로 이전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profile 지호 |
안녕하세요.변액보험 펀드 변경에 적용해도 무난합니다만 해지 환급율이 낮은상태에서 잦은 펀드변경은 오히려 수익율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기때문에 환급율이 올라온상태에서 변경할것을 권해드립니다.
profile 지산왕 |
매번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위의 자산 배분이 변액보험의 펀드 변경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profile 양평이 |
아. 그런가요. 오량액이나 귀주 모태주의 상승은 좀 심한 느낌이긴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