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Adele의 신곡 Skyfall 007 James Bond Skyfall OST의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profile 혜지 0000

사람들이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광활한 자연과 버려진듯 끝없이 펼쳐진 자연을 실제로도 한번 봤음 좋겠다

개봉 전부터 무척이나 기대를 많이 했던 007 skyfall 인데요

개봉 후 주말에 바로 007을 봤었어요

# 언니들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좀 적지 않았나, 싶었지만. 뭐 이 영화는 제임스 본드를 위한 영화니까

아델이 부른 OST, 동명의 Skyfall 이 귀에 착착 감기네요

그리고 실바는 하비에르 바르뎀이였어.생긴것만 봐도 무섭다

다른 007시리즈를 안봐도 무리없이 볼 수 있는데, 이후로 다른 편들도 다시 봐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든다

10분 뒤에 시작하는 007 스카이폴을 보러 들어갔다

뒷통수를 치는 반전이라든지 상상하지도 못했던 무기나 작전이 나오는 건 아니다

영화 인트로는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이랄까

집이랑 극장이랑 가까우니 이건 참 좋다

하지만 노장을 과시하듯 결론적으로 악당을 최첨단 무기가 아닌 칼로서 죽이게 된다

기대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시리즈 영화가 탄생한 지 50주년 되는 2011년에 제작발표한 스카이폴는 MI6가 공격을 받게 되면서, 본드가 해결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007은 그 어떤 배우 캐스팅 보다 주제가 가수 선정을 제일 잘 한듯 싶다

이번에 본 007 시리즈 Skyfall의 오프닝Opening은 이런 미드에 익숙한 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영화 보면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투어와 영국 호수지방 여행을 안한게 그렇게 후회스러웠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이번 스카이 폴 에서 가장 소홀 했던 부분이 아닌가 싶다 . 국장인 M 의 존재가 커지는 만큼 본드걸의 입지가 줄어들었다고 느낀다 . 분명 압도적이며 냉소적인 그리고 매혹적인 내가 생각하는 본드걸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다

지금도 아델의 스카이폴 들으며 포스팅 중이다

이번 편은 치밀한 첩보작전과 신기능 디바이스에 대한 기대는 접는게 낫다

축축하고 추운 런던이 007스카이폴에 그-대로 있었다

내게 이 영화의 매력은 죄다 앞부분에 있었다

영화 skyfall 에 주제곡이자 아델이 부른 skyfall 의 가사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 아델 앨범이 내년쯤에 나온다는 소리가 있는데요 , 다음 앨범이 몹시 기대가 됩니다

개봉당일 메가박스 코엑스 M2관12,000원-.- 에서 봤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사운드 효과를 보았다

다른 시리즈를 봤음 머니페니, Q 등에 관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더 재밋게 볼 수 있다는 것 같다

솔직히 악역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조직에 대한 배신감을 그렇게 느끼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초반에 나오는 아 델의 SKYFALL 뮤직비디오는 정말 정말고퀄이다

평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앞자리 옆자리에 시야를 가리는 사람이 없어 쾌적하게 관람하였다!

이번 007 스카이폴은 액션이나 스토리보다는 영상에 꽤 신경을 쓴 것 같다

이번 007 스카이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막강한-- 장비를 제임스본드에게 주시는 분 되시겠다

그것 또한 007 skyfall 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오프닝 ost 는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아델Adele의 신곡 스카이폴Skyfall 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고 해요

예고편을 보고나서 제가 기대했던 영화는 아니었어요

오래된것과 새것에 대한 대비를 계속해서 보여주었다

양 옆은 물론, 의자까지 울리는 것같은 느낌마저 들었으니 말이다

매니아 분들은 이번 007 skyfall이 역대 최고로 재미있다는 평을 늘어 놓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거칠고 마초적인 본드를 연기하는데요

찌니는 액션 영화인데, 007 영화인데 딱히 기억에 남는 액션 장면이 없다고 한다

본드는 임무수행중 죽은것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MI6는 요원들의 정보를 잃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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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루프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액션 씬이지만 포크레인까지 가세하니 더 박진감 넘쳤다

스카이폴 주제가를 아델Adele이 불렀단다

시리즈가 50주년이라니. 코엑스에선 007시리즈 50주년 전시회도 하고 있어 둘러볼만했다

스카이폴은 정말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해주었다

저는 주말에 007 skyfall을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007 skyfall 후기 남겨 보려구 합니다

여러모로 007스카이폴은 처음부 터 끝까지 흥미진진했던 영화였다

페넬로페 크루즈와 하비에르. 뭔가 서로 보고만 있어도 불꽃 터질것 같은 커플이다

자신들의 스타일로 그려낸, 지금 반드시 필요한 007의 모습을 우리 시대 안에서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해결. 본드의 말처럼 부활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리고 오래된 조직의 생태계상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전직 요원의 인간적인 후회와 반향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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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울산곰 |
공감버튼이 안눌러지네요 공감갯수 초과로 말이죠
profile 에스 |
잠깐 나가고 싶으셨나봐요
profile 우켈켈 |
혹시 스카이라이프 이용하신다면 이달 말까지 007 전시리즈 할인 중이니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하루에 한편씩 보는 중
profile 키큰난쟁이 |
깊은 울림이 있는 보이스네요.가사 의미는 더 좋구요 항상 좋은 영화 정보 잘 보고 있어요
profile 붉은여왕 |
저는 좀 실망 했어요 영화가 너무 진진해서요
profile joins |
상암가서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저는 좀 뒤로 갈수록 지루해진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전체적으론 괜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델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오프닝이 최고였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profile 김도란스 |
오타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에스 |
어제 아이맥스로 2번째 보고 왔네요. 솔직히 다크나이트라이즈는 2번 보기가 망설여졌는데, 스카이폴은 3번정도는 더 봐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매력적입니다. 셈멘데즈의 능력인 것 같습니다. 액션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델리케이트한 심리묘사가 매우 탁월합니다. 때문에,겉만 화려하게 보여주던 액션보다 더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특히 본드가 기차에서 떨어지고 나서,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런던의 배경과 M의 무표정에서, 그녀의 마음깊이 통곡하는 울음소리가 느껴져서,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감독의 섬세한 감정표현의 묘사가 너무도 탁월합니다. 또 실바가 쥐이야기하면서 첫등장하는 장면이 편집없이 롱테이크로 4분가량 한 방에 주욱 가는 씬인데. 지금까지 봐온 어떤 악당보다 연기가 되는 배우를 써서, 극의 몰입도에 일조해주었습니다. 실바의 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크리스찬베일이 악역을 한 번 맡아줘도 좋겠다 싶습니다
profile 철이 |
영화 보셨나보네요! 으앗 저도 빨리 보고싶어지네용
profile 비밀의 별 |
새로 갈아치우자 는 의미로 재정비하자니 밀도는 좀 떨어지는 감이 있지요 그래도 아날로그 액션으로의 회귀같은 점은 제 맘엔 들었습니다
profile boss0430 |
아델꺼랑 OST랑 같이 합쳐진 앨범이 나오면 좋을텐데. 내일이면 확인하겠지만 음악들으면서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입니다
profile voicels |
요즘은 제가 무지한 포스팅 분야가 많네여. 샤인님 주말 잘 보내여
profile 루루 |
싸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좀 갈켜 주세여
profile 도라미 |
아델 노래는 다 좋은 것 같아요
profile 진짜토끼 |
여자나체를 지양하고, 스토리위주로 갔던 오프닝이 너무너무너무 예술성,작품성이 뛰어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나체를 그려대는, 기존의 오프닝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러나 카지노로얄과 이번편의 오프닝은 특히 스카이폴의 오프닝은 2번째 보는데도 더 감동적이더군요.상하이 네온사인을 뒤로하는 액션씬도 너무 몽환적이고,아름답지 않았습니까. 스코틀랜드가 고향이라고 하는 걸 보며, 숀코네리를 염두에 두고, 본드의 고향을 묘사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작에선 본든의 고향이 런던으로 알고 있는데, 숀코네리가 스코틀랜드 출신이죠. 아뭏든.실바가 빠진이를 보여주는 장면에선, 예전의 죠스가 생각났고.아뭏든 군데 군데.오마쥬나 위트가 재미나게 양념쳐져있습니다
profile qhdgn |
글 정말 좋군요. 정말 잘 봤습니다!
profile 비오는날의우산 |
이제 드뎌 담주 개봉이죠?! 007 다른 컬러들도 탐나게 이뻤어요!
profile 무한긍정 |
13세이하도 배려하는 마음으로
profile nookie3497 |
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실례지만 스펙좀 알수 있을까요? 제가 172에 68인데 안에 가볍게 남방 입고 이제품 입을수 있을지 궁급합니다
profile 핀아 |
저택말고 유추해볼 수 있는건 본드가 총맞고 물에 잠길때 아델의 skyfall 노래가 나왔다는 점이랑 본드가 이미 나이도 많고 부상도 당해서 퇴사당할 위기에도 놓이게 되는데 이걸보고 권위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라 해서 skyfall 이라고도 하고 여러가지 더 많아요 오역 지적해주셔서 감사함당
profile 기사의긍지 |
저 아델 너무 좋아해요. 근데 아카데미 시상식 라이브 영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토미 |
루퍼도 스카이폴도 다 괜찮아. 요즘 나온 영화 못본거보니 많이 바쁘긴 했나보네
profile 음주중 깔롸댁 |
댓글 감사합니다- 포스팅 평가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좋은 영화를 판단하는 혜안이란 어떤건가요? 영화를 판단하는 기준이 뭔가요? 님이 007스카이폴을 정말 재미있게 보셨다면 저는 그저 재미없게 007영화를 본거고 재미없음을 제블로그에 포스팅 한겁니다- 뭐라 따지는건 아니구요- 영화를 판단하는 부분을 거론하셔서요. 어떤 기준으로 영화를 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각자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영화를 보는 평가라든지 포스팅이라든지 다른이유가 그것인것같내요. 저도 솔직히 회사 생활하면서 저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게 쉽지많은 않은데 더노력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인데 누가 대충 설렁설렁 올리나요. 아직 신생 블로그라 포스팅을 보시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하내요 다시한번 좋은 지적 감사드리구요. 좀더 가독성있는 포스팅으로 노력하겠습니다
profile 산솔 |
샘멘더슨이 고급스럽지만 지루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죠 스카이폴 극찬일색일때 후반부로 갈수록 떨어지는 재미반감에 알아봤어여 하는 감독
profile Seri |
우와 시간되면 방문해보고싶네요!
profile 믿을맨 |
아 멋있다 담아가요
profile 쭈바리킹 |
아 이번 스카이폴은 007의 부활. 정말 그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대사에도 있던 것처럼 . 악역이 좀 약했단 느낌을 받았긴 하지만. 아델의 음색과 함께 오프닝에 그 시각적인 효과들 역시 킹왕짱! 다니엘 크레이그 아저씨의 수트빨도 한 몫한거 같구.섹시좔좔.악 이 밤에 또 보구싶어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