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리뷰 전진의 여고생4 BGM Wish List의 싱글 앨범

profile 근녕이 0000

그거야 말로 참으로 형이상학적 단어이다

바로 강릉으로 넘어가 안목해변에서 파라솔켜고 꿀잠을 자기도 했어요

몸보신 음식 위시 리스트 wish list 해산물을 담아봤어요

4. 연락을 하지 않았던 7명의 친구를 찾는다

요즘 몸이 야위어 몸보신 음식을 찾아 바닷가 다녀왔답니다

앞으로 계속 추가 삭제를 하면서 LIST를 유지할 예정이다. 연말에 돌아 볼 예정이다

월요일팀과 목요일팀 두팀이 2가지의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날의는 자동차 극단의 날뛰기 프로젝트 8기 수료공연이에요

하고싶은것은 나중에. 해야할것들이나하자!라며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인생 블러셔라고 소개한 크리니크 치크팝입니다

적어놓은뒤, 그것을 실천하고 기록하는곳입니다

무대에서 보는것보다 실물이 다들 훌륭하셨어요

오랜만에 광어와 우럭 30,000냥 구입하고, 여기에 비타민 A 함량이 쇠고기의 1000배가 넘고, 성장과 발육에 필수적이며 노화 방지, 면역력과 시력증진에 좋다는 비타민A가 풍부하고, 음기가 허해서 생기는 질환에 좋다는 장어 1kg 28,000냥 담았지요

엘리베이터가 하나라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오는데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하고싶은것 위주로 삶을 살아왔습니다

백고동골뱅이 이었나 2팩, 매운탕 거리로 이름 모를 물고기 3마리, 해삼 서비스로 주셨네요

얼마전 싱가폴에 계신 잇님으로 부터 싱가폴 세포라에 조에바 브러쉬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바로 요번 싱가폴 방문 때 사야지 하고 마음 먹은 조에바 브러쉬 입니다

3. 봄 산행을 간 그 자리에 가을 산행을 간다

전산회계 2급 건너 뛰고 1급 딸라 했는뒝 아까 강의 들어보니까

일년에 한라산 백록담을 볼수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있을까

나를위해, 이제는 하고싶은것을 하나하나 조금씩 시작 해보는것은 어떨까?

그때 내 프로필의 Wish list 에는 성능좋은 디카, 노트북, 어떤 사람이라도 품을수 있는넓은 마음 이라고 쓰여졌었다

나만 알아볼수있는 이니셜로 적더라도 구체적인 어떤걸 적을 필요가 있다

이젠 Wish list를 다시 작성해야할 때가 된것 같다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하늘위를 걷는 느낌이었어요

돔이랑 광어, 우럭, 장어, 개불, 낙지 등 다양한데요

과거 사진첩을 들여다 본것뿐이었는데 말이죠

클래식 져지 신상이 나왔는데 곧 사고 싶다!

요즘 케이블을 보면 It Girl, It Bag!등등 It 삐리리이라는 용어가 많이 보인다

그 뒤 프로필을 여러번 바꿔 적으면서 나의 Wish list는 점점 더 형이하학에서 형이상학쪽으로 옮겨갔다

내 개인과 회사로 각각 나누어 wish list를 작성해 보았다

블라이스들 위시 리스트를 드디어 작성했네요!

그러나 원하는게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Wish list는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포스팅은 오후감성에 추억팔이 한것 같아요!

그리곤. 어느샌가 해야할것을 중심으로 맞추어진 제 삶과 마주하게되었습니다

지난 6일 대학로에서 뮤지컬을 보고왔어요! 장소는 가든씨어터에서 보고왔습니다

올해는 까먹지 않기 위해 sns가 아닌 blog에 기록을 남겨 본다

이 블러그 말고 다른 아이디의 블러그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하시고 회복 중이신데요

강한 진통제는 사람도 될수있고, 사물도 될수있고.다른 어떤것도 될수 있었다

전 그게 재밌어서 항상 연락없이 찾아가곤 했어요

15. 외국 출장을 갈 기회가 있으면 하루를 휴가 내어 그곳을 여유롭게 보고 온다

수료공연인만큼 실수하나없는 100% 완성된 무대는 아니였어요

보는내내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7. 3번 이상 당일치기로 혼자 여행을 간다

사실 이 공연을 볼 수 있던건 언니의 지인이 배우셔서 볼 수 있었는데요

내 맘속에서 간절히 원하는걸 비밀로 하고싶은 맘이 컸을것이다

저희는 각종 무기질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유황, 옥소, 코발트, 망간, 비타민B2 등 피로회복과 영양 보충에 좋은 낙지 10,000냥 몸보신 음식 위시 리스트에 우선 담았구요

물론 세번째것은 형이상학에 가까워서 경계도 없고, 절대치도 없다

내 Wish list는 강한 진통제 였었다

그러나 지금보니 그것들은 모두 내 손안에 들어와 있다

남들과 다른경험,다른인맥,다른생각을 가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숙집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에서는 돈보단 행복이 먼저라는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년 돼지 해가 밝았다. 요즘 비즈니스 환경을 보면 기대에 가슴이 벅차고 하는 감정은 없고, 어떻게든 버티어내야 한다는 오기는 생긴다. 그리고 작년보다는 좀 더 여유롭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 마음으로 올해의 WISH LIST를 작성해 본다

위에 사진은 다이어트 오디션 프로그램의 배우들입니다!

눈화장도 못하면서 아이섀도우 사서 모으는 여자 방구석 소녀 입니다. 제 블로그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이 나라 저 나라 방랑자 처럼 떠도는 일들이 많다 보니 일일이 단품 아이섀도우 챙기기 힘들어서 요즘 아이섀도우 팔레트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6. 연말에 송년 음악회를 간다. 환희의 송가로 연말을 마무리한다

물론 바라긴 했어도 내가 원하는것을 언제 얻게 될는지 알수없는 것이어서 막연히 원하는 마음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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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선혜발견 |
비공개로 담아갈게요 !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profile 쭈니쭌 |
위시리스트 다이어리에 처박혀 있는거 다시 찾아봐야겠다 근데 내 위시리스트엔 스티브가 없을듯 그래도 언닌 위시리스트 많이 이뤘네! 부럽다
profile 떼루 아 |
화이팅 감사합니다
profile 감사 |
모노노케! 하닥하닥하닥 나츠메 냥코선생을 만들어보고싶어요
profile 컨텐츠베이직 |
어디다 덧글을 쓰는거지? 여기 맞아? 혜원양 역시 머리 좋아.이렇게 하니까 편하다! 아이들과 얘기해보구 고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