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 배경화면 야고보서 223

profile 얼간망둥 0000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야고보서는 행함을 강조하여 키워드는 행함이다

야고보서의 특징은 신약속의 구약이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인용한 것이 많고 유대인의 색체가 강하다

늦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과 축복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전 세상에 무릎꿇고 있는 듯 하네요

야고보서, 벧전후서, 요한1,2,3서 유다서 들이다

당신들이 많은 종류의 시험을 당할때 마다

저를 기억해주시고 , 저를 위해 책을 구입하셨다는 그 마음이 정말 너무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시청후 정리한 내용입니다

오늘은 야고보서 1장 2절4절의 말씀을 통해 역경 속에서의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본 내용은 intouch.org의 Growing Through Our Adversity의 내용을 참조한 것입니다

엊그제 주일예배를 마친후 어떤분께서? 소중한 마음을 담아 책을 선물해주셨답니다

책에 있는 모든 말씀들이 제 마음밭에 씨 뿌려질수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 해주실줄 믿습니다

어제 저녁묵상으로 전송된 말씀이 바로 야고보서 1장 2절 말씀이였지요

근래들어 많은 힘을 심어 주시는 귀한 말씀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책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무릎꿇지 않고 살수있는 지혜를 후히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 있어 이렇게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야고보서는 새로운 지역으로 이주해 사는 믿음의 사람들을 위한 도움의 말씀을 적은 편지입니다

책에 있는 내용중 한 구절을 옮겨봅니다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유튜브 영상 시청 후 정리한 내용입니다

육신의 형인 예수님을 야고보는 하나남의 아들임을 안후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종이라고 육신적인 관계를 완전히 떠났다 흩어져있는 열두지파라고 하는 것으로보아 야고보서는 유대인의 색체가 강하다

이글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구할 때 하나님아빠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실것만 같다. 그리고 더불어 생각지도 않은 지혜를 더해주신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온갖 악한 것에 사로잡힌 죄수와 같은 존재다

세상에 무릎 꿇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단지 어떤 교회의 교인일 뿐이다

오늘은 야고보서 1장 5절 말씀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이렇게 귀한 책을 선물받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만약 우리가 두 가지 표지판이 있는 갈림길 곧 안위의 길과 역경의 길을 만난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안도의 한숨을 쉬며 안위의 길로 향할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은 믿는 사람의 영적 여행에서 필수적으로 따릅니다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 한참을 머뭇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을 더욱 축복하시고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제 삶도 그런 것 같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고난을 통해 인내를 배웠고 그것이 제 삶을 더 굳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늘 혹시 고난을 당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당신을 정금 같은 믿음으로 연단하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인내와 기쁨으로 잘 견디어 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역경은 우리 자신에 대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죄악된 태도와 잘못된 우선순위는 종종 고난의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비록 우리가 단지 상황이 좋아지기를 원하더라도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가르치시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꺼이 배우고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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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천안삼성교회 |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profile 초콜릿러브 |
아멘! 은혜받고가오
profile 초콜릿러브 |
고난받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추석명절 잘지내셨지요 ?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셔요
profile 꿈꾸는 아줌마 |
지금처럼 교통수단이 발달되지 않은 옛날에는 많은 경우 발로 걸어다녔습니다. 할머니들은 장에 물건을 팔러 나가기 위해서 몇십리나 되는 길을 짐을 이고 걸어갔습니다. 도대체 언제 목적지에 도착하나 싶기도 하다가 한걸음 한걸음 걷다가 보면 어느새 목적지는 더욱 더 가까워져감을 느끼게 되고 그럴수록 힘이 더 생겨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라는 무거운 껍질을 등에 이고 가는 순례자들과도 같습니다. 때로는 버겁기도 하고 때로는 빨리 짐을 내려놓고 목적지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번 주저 앉아버리면 다시 일어나기 쉽기 않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묵묵히 걸어가고 또 걸어갑니다. 마치 완전군장을 하고 천리행군을 나가는 군인과 같이 그렇게 걸어가고 또 걸어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강림은 역사적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강림 이전에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러가는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더욱 더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주님의 얼굴과 가까워져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한걸음이 보잘 것 없는 거리처럼 느껴져도 매일 매일 이러한 삶이 축적되면 실로 엄청난 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체의 동생 야고보 사도는 코흘리개 시절부터 형님 예수님과 동거동락했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예루살렘 교회 가운데 어머니 마리아를 비롯하여 육체로 계실때의 예수님의 모습이 가장 기억나고 그리운 사람 중에 하나였을 것입니다.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뵈올 주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만감이 교차하였을 것입니다. 함께 동료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강림이 늦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는 이렇게 주변에 주의 강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돌아온 탕자는 그냥 다른 나라가 아니라 먼 나라에서 다시금 돌아오는 그 먼 여정 가운데에서 아버지를 다시 뵈올 수 있다는 소망 가운데 걷고 또 걸어갔습니다. 그랬을 때 그는 결국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께서 버선발로 뛰어와서 껴안아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처럼 주님의 강림은 주님 혼자 강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읽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일상을 소중하게 여길 때 주의 강림이 더욱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의 강림이 가까운 이 시대 우리도 역시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함으로 끝까지 주님의 얼굴 바라보며 걷고 또 걸어가기 원합니다. 매일 같이 말씀읽고 기도하고 묵상함으로 매일 같이 새로운 부활의 날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우리 주님 얼굴 더욱 더 가까워 질 때 우리의 마음이 설레이게 하시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profile 바울 |
하나님의말씀앞에 그저 엎드려 은혜와 긍휼을 구합니다
profile 초콜릿러브 |
내 자신의 의로 내 자신의 사랑으로 이웃을 결코 사랑할 수 없음을 깨달을 때 갈급한 마음으로 주를 더 찾지 않을까요
profile 바울 |
신실한 믿음이 늘 부러버요
profile 해피데이 |
아멘예수님께서 네 이웃이 누구냐고 묻는 것 같습니다
profile nanki12 |
진리의 말씀을 심령에 받았으면 성령의 운행하심으로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삶 속에서 그 말씀대로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겠지요. 그 행함이 열매로 나타나는 믿음을 그분이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profile 꿈꾸는 아줌마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너무 귀한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 말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고 있지요. 우리 인간은 자신의 배우자에게도, 자녀에게도 자신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정욕적인 의의 강하기 때문이지요. 오직 진리의 말씀 앞에 나의 의를 날마다 벗겨나가면서 그분의 사랑이 나오게 될 때 가능할 줄 믿습니다
profile 바울 |
잘 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profile 바울 |
하나님의말씀앞에 그저 엎드려 은혜와 긍휼을 구합니다
profile 바울 |
잘 읽엇답니다. 서로이웃추가 하고가욤
profile 바울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너무 귀한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 말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고 있지요. 우리 인간은 자신의 배우자에게도, 자녀에게도 자신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정욕적인 의의 강하기 때문이지요. 오직 진리의 말씀 앞에 나의 의를 날마다 벗겨나가면서 그분의 사랑이 나오게 될 때 가능할 줄 믿습니다
profile 엘림 |
3개월 되셨군요. 이젠 습관이 되셨겠어요. 축복합니다
profile 세라 |
내 자신의 의로 내 자신의 사랑으로 이웃을 결코 사랑할 수 없음을 깨달을 때 갈급한 마음으로 주를 더 찾지 않을까요
profile 호연지기 |
영공에는 전투기가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자국의 전투기가 자국의 영공을 날아다니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타국의 전투기가 자국의 영공에 들어오면 큰 무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상에서는 영공을 식별하는 레이다가 24시간 적의 전투기가 침입을 하는지 감시하게 되고 문제가 발생하면 전투기에서 공대공 미사일이나 지상에서 지대공 미사일로 쏘아 격추시켜 버립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이러한 레이다 망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하게 되면 공중의 임금 마귀에게 철저하게 유린당하게 됩니다. 내가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해도 이렇게 경계태세에 소홀하게 되면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필자에게도 가까 지근거리에서 살을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이 영적 레이다 망으로 24시간 풀로 가동하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영적 상태가 약간이라도 이상하면 무서운 미사일이 날아와서 꼼짝달싹 못하게 다시금 영적 상태를 철저하게 돌아보게 됩니다. 본문의 말씀은 형제를 비방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즉 형제를 적대적이고 악의적으로 공격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비방하는 것과 상대를 살리기 위해서 치료 주사를 놓아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전자는 상대를 공격해서 상하게 만드는 것이고 후자는 상대를 살리고 치료하기 위해서 주사를 놓는 것입니다. 후자의 대표적인 예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기 위해서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은 사랑하는 수제자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 당신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행하는데 방해받지 않을 수 있었고 베드로가 사탄의 밥이 되는 무서운 길로 빠지지 않게 예방 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를 빼고 나서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형제의 눈에 티가 보인다고 눈에 칼을 찔르면 피가 나고 눈이 상해서 극단적으로는 눈이 실명하게 되지만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빼줄 수 있다면 영적인 계시와 이상이 열려 실족하는 일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제를 비방하고 저주하며 판단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찌르는 본인도 상하고 찔림 당하는 사람도 크게 실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영적인 레이다망을 풀가동해서 우리 자신을 보호하고 또한 다른 형제들이 사탄 마귀에게 공격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면밀히 감시하고 기도해만 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러한 탁월한 레이다망을 허락해주셔서 우리가 안전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먼저 우리의 눈에 들보를 빼어내고 형제들의 눈에 있는 티를 사랑으로 빼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살리고 타인의 생명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