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우리집 유일한 청일점 아나킨!

profile 은찬은재아빠고광문 0000

학과 게시판에 있는 희망엔진 공모를 보고 제가 인원을 모집해서 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모두 같은 영어영문학과입니다. 2013년에 캐나다 어학연수를 계기로 많이 의존하고 친해진거 같아요

그럼 신문속 사진을 이용해서 홍일점청일점을 꾸미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같은학과 1학년입니다 반이 다른 친구도 있어요

왕안석은 시문에도 능하여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혔는데 그의 석류를 읊은 시 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그리고 당직근무하는 직종 애들은 액면가가 실제가+ 수준이 기본 +5년이상이다

70이거나 80이거나 100에 가까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청일점이 대접받을 수 있는 유일한 상황은 바로 주변 여성들이 대부분 기혼여성일 때다

가끔 예전 친구들을 만나면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대학원으로 오면 상황은 더욱더 심각하다

활 동 지 문 스케치북에 빨간색, 파란색 크레파스로 홍일점과 청일점을 그려 보세요

사실 전 계획에 없었는데 세 친구들의 유혹으로 하게 되었어요. 3일정도 고민 후 하게 참여하게 된 것 같아요

무한도 못난 무한이라고 뇌까려보는 모습이어요

예전 미국 어느 의과대학에서 논쟁이 있었다고.피부는 밤에 재생한다 vs 아니다

제가 질문드리면 자유롭게 대답해주시면 됩니다

30대가 되고서 알게된 사실이 하나있다. 음주와 흡연을 전부 하는 애들 치고 뭔가 하나씩 만성적인질환을 안가진 애들이 없다

정답은 전자에 올인이다. 간단히 밤에 잠 못자는 직종 애들보면 자연스럽게 나온다. 피부상태와 액면가가.피부가 재생하는 시간에 오히려 노고를 치르고, 그게 한 10년 쌓이면 액면가가 실제가보다 훨씬 초과한다

저랑 수미, 혜진이는 작년에 같은 봉사단을 통해 알게 된 사이고 유미는 팀원을 모으다 알게 된 사이입니다

내가 그녀들에게 어린 동생, 조카, 아들 같으니까 상냥하게 잘해주고 챙겨주는 것임에 틀림없다

여기서 직장내 그 여직원이 매력적이거나 예쁜경우는 능률이 더 올라갈꺼다

물체는 무수한 면들이 모여진 사회아니겠어요?

희망엔진 내 희망상상 각 12개 팀들은 4명씩 팀장회계기획홍보 역할을 각자 맡고 있다

특히 주변 여성들과 청일점의 관계가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일 경우 어떤 면에서는 청일점은 위의 만화에서처럼 고달프다

면은 무수한 선들이 모인 안식처이니까요

아마도 이런 상황의 흐름에는 남녀관계가 잠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 이야기가 엉뚱한 곳으로 샌 것 같다

오직 하나 색다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그래도 어학은 남학생이 존재하는 반면에 문학은 현재 남학생이 없다

물론 사람마다 천차만별일 수도 있겠지만, 대학원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본다면, 비슷한 연령대의 미혼여성과 기혼여성은 그 태도에 있어서 확실히 차이가 존재하고 나는 그것을 느낀다

그 때 나와 함께 이 곳을 올라가던 사람들은 지금 무얼하고 살고 있을까. 나한테 관심있는 걸 티내던, 키작고 여드름 좀 있던 작은 여학생은, 아줌마가 되었을까

여자 두명 남자 두명으로 이루어진 팀도 있다

거기에 직장내 여자가 한명부터 있는경우 일단 평균70정도의 능률부터 시작한다고 보면된다

좋은 점은 저희 대상이 다들 여성이시기에 실제로 활동을 할 때 뭘 원하시는지 남자인 제가 몰라도 팀원들이 잘 알고있다는 점이구요. 불편한 점은 딱히 없는것 같아요

김단비님이 강주덕라온제나/팀장, 금대현엔터키/팀장, 함종훈애플파이/팀장, 이재익미미/홍보님을 초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성으로서의 남녀관계, 기혼여성에게 내가 남자로서 존재할 이유와 상황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홍일점의 경우 무수히 많이 경험해보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이가 아침을 먹으면서 말한다

좋은점은 아무래도 꼼꼼한 애들이 많다는 점인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홍일점은 대접을 받는 것에 반해 청일점은 홍일점에 비해서 대접이 시원찮다

그것도 3명 모두 서류상 석사수료인 상태이다

어떤 대학교든지간에, 영문과는 대체로 여성의 비율이 훨씬 많고최소가 64 내지는 73의 비율로 여성의 숫자가 훨씬 많다 그만큼 강자로 군림한다

물론 미혼여성이 잘못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지만, 확실히 청일점으로서의 나를 챙겨주는 여성은 거의 다 기혼여성, 그것도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기본적으로 5살 이상 연상, 물론 나한테 잘해주는 1살 연상의 기혼누나가 있다. 누나들이다

직장내 여자가 없는 경우가 평균 70정도의 능률을 보인다고 볼수있다

선은 무수한 점들이 모여서 된 집합체이니까요

그때는, 저 조명도 없었고, 계단이 아닌 그냥 아스팔트였으며, 앞을 막는 쇠문도 없었다

점 차원의 생각 사고 정신 상상 공상에 불과 하잖아요

같은 디자인대학 친구들인데 언제부턴지 너무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어요

내 경험상 홍일점은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주변 남자들이 챙겨주려는 경향이 확실히 존재하는 반면홍일점이 미인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청일점은 그런 게 별로 없다

저랑 혜진이가 처음에 하자고 시작해서 팀을 꾸리게 됐습니다

사람이 어린애들 사이에 끼어있으니 내 정신연령도 발전이 없는 모양이다

왕안석의 석류시 라는 시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여하튼 홍일점에 비해서 청일점은 그닥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닐까 싶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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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러블리걸 |
숨쉬는 화장품 맞습니다
profile 자작나무 |
조 창원시민생활 체육관 3년댕긴 교정반 출신이얌 공방에 꽂히고 나서는 안갔다. 조샘 아직결혼안했나보네 창원에도 공방놔두고 왜장유까지 갔는강?
profile 너는 내게 무엇을 |
저도 이것저것 배우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진득하게 오래한건 커피, 바리스타를 직업으로 삼은것 딱 하나네요. 다양하게 배울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그럴싸한 결과는 아직 없지만요. 아직까지 끝내지 않았으니 시작하면 되는거죠. 이번에 다시 시작하시는 캘리도 화이팅하세요!
profile 쁘미뽀미사랑 |
망했어요.마아아아아아아아아앙했어요오오오오오오
profile 자이니 |
안녕하세요 좋은 글이 많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profile MISO seogu |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사진을 보니 봄이 온 것 같아요!
profile 오미자처자 |
네이버 블로그앱으로 넣어요
profile 주수 |
꽃이 너무 이쁘고 화사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행복한 고래 |
다른 곳도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졌어요. 예쁜 곳이 너무 많은 거리였네요
profile 담서 |
아니 그럴 여유가 있냐고 수능이 쪽지시험이냐 게다가 재수생인데?
profile 러브스톤 |
와우. 완죤 멋져요. 가보고 싶네요
profile 바다사랑 |
넘 예쁜 아가 이솜이
profile poca |
그럼요! 힘내서 우리 깐나가 마지막까지 마무으리했답니다
profile 나탈리아캘리그라피 |
언제나 기발한 발상과 포스팅에. 3종셋트로 인사드릴게요
profile 햄토리 |
그때는 무심히 봤는데 자세히 보게되네요
profile 예랑 |
힝 강릉이 더 부러워요
profile DAON PILATES |
너무 귀여워요2번째 사진은 꼭윙크하는거같아요
profile 토베 |
블로그 잘 보았어요 저희도 곧 하노이 여행 가는데유모차 끌고 다니기 힘든가요? 8개월 아이가 있어서요
profile 라운드라운드빵제과점 |
맞아요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profile 꽃주하맘 |
방문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profile 한빛평생교육연구회 |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