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 1.행진곡, 2.중국의 춤,3. 러시아의 춤,4.꽃의 왈츠 / 숙명 가야금 연주단

profile 루프 0000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의 즐거운 한바탕의 꿈이다

참 좋은데 ,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중 하나가 미술입니다

와이즈발레단 호두까기인형 발레 호두까기 인형 부산공연 2017.12.23토 15시, 19시 2017.12.24일 1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시간되시는 분들은 즐거운 발레공연과 함께 연말의 분위기를 더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용 음악으로 흔히 연주되고 있다

그즈음 작곡 위촉받은 것이 밀려있는데다가 개인사가 복잡하여 심신이 극도로 피로하였고 , 이야기 내용이 유치하다는 생각 , 또 자신이 동화의 세계를 표현해 낼 수 있을까하는 회의 때문이었지요

함께한 꿈같은 하룻밤을 동화처럼 그려내는데요

8곡을 발췌해서 연주회용 모음곡으로 만들었다

프티파의 대본에 차이코프스키가 음악을 넣었다

김주원과 함께하는 발레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성신여자대학교가 드리는 감동의 크리스마스 선물. 집 근처에서 멀지 않은 성신여대 운정미아캠퍼스 대극장에서 무료초대 공연으로 호두까기인형을 볼 수 있다해서. 율이와 함께 다녀오다

밝은 느낌의 클래식, 바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입니다

조금 더 오래 해 볼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바이노넨 판 은 총 2 막 7 장입니다

그 사이 의상이나 무대 등도 변했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이한다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클라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받는다

주인공 클라라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받아 가는 것처럼 즐거운 일 이었어요

미술의 영역에 속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재미난 미술의 카타리입니다

호두까기 인형은 , 어른들에게는 소망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에 양말을 머리맡에 걸어두고 잠들었던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밤을 뒤돌아보게 해주고 , 아이들에게는 낭만적 동경과 꿈을 갖게 하는 고운 곡입니다

년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외국인들이 나와서 뮤지컬하는게 정말 멋져보이네요

우리나라의 유니버설 발레단이 바이노넨 판 을 공연합니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공연된 만큼 안무에 따른 버전도 다양합니다

여 년간 크리스마스 발레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랑 파드뒤를 연기하는 임예섭, 허요환님. 두 분이 어찌나 잘 어울리시던지. 발레 보는 중에 열심히 브라보를 외쳐주다

과자 나라로 안내된 클라라는 대 환영을 받는다

울아들 이런 클래식음악듣기하면 뭔가 정서에 도움이 될거에요

마린스키 극장 감독관이던 친구의 위촉으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 를 작곡했던 차이코프스키는 50 세 되던 1890 년 다시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을 원작으로 한 대본의 발레곡을 부탁받고 망설입니다

그리 길지 않고 15분가량되니까 반복반복해줘야겠어요!

사람들이 주인공 클라라의 집으로 가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무료 초대로 더더욱 빛이 났던 공연. 음악도 듣고 발레도 함께 볼 수 있는 이런 공연이 많으면 좋겠다는. 내년에도 한다 하니까 그때에도 꼭 참여해봐야겠다

12명의 합창 단원이 나와서 우리가 듣기에 익숙한 곡들을 선사해주다

저는 바이노넨 판 이라 불리는 버전을 좋아합니다

예술가들은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절박한 처지에 놓였을 때 걸작을 만들어 냅니다 . 누구나 언제나 삶에 대해 절실한 마음으로 살면 세상은 참 진실하고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울아들 웃겨서 엄마 멍하니 보다 웃고 같이 춤춥니다

세계 각국의 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의 2 인무로 절정에 이릅니다

꿈많던 어린시절 화가뿐만 아니라 발레리나도 되고 싶었는데요

미술은 느끼고 , 즐기고 ,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년 12 월 18 일 초연했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다고 해요

바탕으로 발레 대본을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결과는 대성공 ,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화의 세계가 매력적으로 구축되었습니다

profile 악돌이 |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