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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SF 스릴러 추천 월요일이 사라졌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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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두a
댓글 0건 조회 1,236회 작성일 20-08-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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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SF 스릴러 추천 월요일이 사라졌다 리뷰



넷플릭스 SF 스릴러 추천 월요일이 사라졌다 리뷰

< SF 스릴러 추천 " 월요일이 사라졌다 " 리뷰 >






때는 가까운 미래 지구의 인구수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머지않아 대공황을 앞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인구의 과잉으로 인해 환경은 파괴되었고 식량난으로 인해 가난에 쩌든 사람들이 넘쳐 흐르는 시대가 되었죠. 인구는 넘쳐나는 인구를 감소시키기 위해 최후의 정책을 내세우게 됩니다. 


바로 '산아제한법' 입니다. 1가구당 딱 1명의 아이만 낳을 수 있는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한명이상의 아이를 낳는다면 감시시설로 끌려가 냉동상태로 미래의 유토피아에 깨어나게 되죠. 그리고 한 가정에서 태어나선 안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나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이 아이들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다짐하고 계획을 세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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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그녀들이 살아남기 위해 몇가지 규칙을 만들었는데요. 첫번째, '캐런 셋 맨' 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아갈 것. 두번째, 정해진 자신의 요일 요일에만 유출 할 것. 세번째, 외출에서 돌아오면 하루에 있었던 모든 일을 서로에게 공유할 것


그렇게 일곱 쌍둥이는 각자의 정해진 룰을 따르며 '캐런 셋 맨' 이라는 하나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자칫 쌍둥이라는것이 발각될 수 있기에 그날그날 겪은 일들은 서로 공유하는게 일과입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들여닥칠 때를 대비해 일사분란하게 숨는 연습도 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게 성인이 된 '캐런 셋 맨' 시간이 흐르면서 시대는 더욱 악화되었고 사회 구석구석에서는 허가받지 않은 아이들은 가차없이 끌려가는 모습들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할아버지의 엄격한 규칙안에서 각자의 삶을 유지해오며 생존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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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보단 일곱이 낫다'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이였지만 그 사이에서도 불만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영화는 일곱으로 나뉜 자신이 서로 기억은 공유하면서도 각자의 심리는 다를 수 있다는 재미있는 소재를 다른 시각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잔인한 장면없이도 순간적인 애드립으로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스릴러적인 요소가 다분합니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넷플릭스 영화로 넷플릭스 영화답게 기발하고 참신한 소재로 유토피아이면서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잘 그려준 SF 스릴러 영화 입니다. 특히 일곱명의 역할 모두를 각각의 개성을 잘 살려내면서도 그녀들의 공통된 삶인 '캐런 셋 맨' 역을 섬세하게 연기한 배우 '누미 라파스' 1인 7인역은 가히 충격적이면서도 대단하게만 느껴지는데요.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빠른 속도감과 지루할 틈이 없는 전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료잡을 뿐만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릴로 2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가히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은 영화적인 전개를 위해 약간의 허점들이 눈에 띄인다는 점인데요. 전개의 과정에서 나오는 아쉬운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스토리 진행이 괭장히 스피디하게 전개되기 때문에 오류를 생각할 틈도 없이 재미있게 빠져든 것 같습니다. 빠른 속도감과 화끈하고 재미있는 스릴러 영화를 찾고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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